연예/스포츠

"미운우리새끼" 독설가에서 사랑꾼으로 변신한 이승철, ‘미우새’ 전격 출연!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보컬의 신 이승철이 출연해 남다른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요계 독설가로 알려진 이승철이 母벤져스와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가요계 독설가 이승철이 가정적인 남편의 모습으로 180도 변해 母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평소 딸 바보로 유명한 이승철은 녹화날 역시 딸이 골라준 옷을 입고 와 母벤져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결혼생활 12년차인 이승철은 지혜로운 연상의 아내 덕에 절대 싸움은 없다고 고백하며 스스로 애처가임을 밝혔다. 심지어 밖에서는 가수 후배들의 호랑이 선배인 그가 “이럴 땐 아내가 무섭다!” “식은땀까지 난다!”고 밝혀 녹화장이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

한편, ‘아내가 무섭다’는 이승철의 이야기에 폭풍 공감한 사람은 따로 있었다. 바로 MC 신동엽! 신동엽은 “요즘 PD 아내와 같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는 말을 시작으로 말 못 할 고충을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독설가에서 사랑꾼으로 변한 보컬의 신 이승철의 색다른 면모는 지난 6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슐룸베르거, 합자투자법인 센시아 설립 발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슐룸베르거가 이미 발표한 바 있는 합작투자법인으로서 석유 및 가스 산업 최초의 디지털 구현 통합 자동화 솔루션 공급업체인 센시아 설립을 완료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합작투자법인은 슐룸베르거가 석유 및 가스 영역에서 쌓아온 깊이 있는 지식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풍부한 자동화 및 정보 전문지식을 활용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센시아 CEO인 앨런 렌트컴은 “센시아는 모든 석유 및 가스 회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범 산업 차원의 디지털화와 원활한 자동화를 이루어 이들의 자산이 보다 생산적이고 수익성 높게 운영될 수 있게 한다”며 “이는 석유 및 가스 생산과 운송 및 처리 과정을 한층 더 단순화시키고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가 있는 센시아는 초년도에 4억달러의 연 매출을 창출하고 약 1000명의 종업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센시아는 독립 법인으로 운영되는데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합작투자법인의 지분 53%를, 슐룸베르거는 47%를 소유하게 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거래를 완료하면서 현금 2억5000만달러를 슐룸베르거에 지급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슐룸베르거, 합자투자법인 센시아 설립 발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슐룸베르거가 이미 발표한 바 있는 합작투자법인으로서 석유 및 가스 산업 최초의 디지털 구현 통합 자동화 솔루션 공급업체인 센시아 설립을 완료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합작투자법인은 슐룸베르거가 석유 및 가스 영역에서 쌓아온 깊이 있는 지식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풍부한 자동화 및 정보 전문지식을 활용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센시아 CEO인 앨런 렌트컴은 “센시아는 모든 석유 및 가스 회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범 산업 차원의 디지털화와 원활한 자동화를 이루어 이들의 자산이 보다 생산적이고 수익성 높게 운영될 수 있게 한다”며 “이는 석유 및 가스 생산과 운송 및 처리 과정을 한층 더 단순화시키고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가 있는 센시아는 초년도에 4억달러의 연 매출을 창출하고 약 1000명의 종업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센시아는 독립 법인으로 운영되는데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합작투자법인의 지분 53%를, 슐룸베르거는 47%를 소유하게 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거래를 완료하면서 현금 2억5000만달러를 슐룸베르거에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