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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전문그룹 유원인터내셔널, 지난 11월 30일·12월 1일 이민·투자 설명회 개최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말레이시아 이주/투자 최신 정보 전달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말레이시아 전문기업인 유원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지난 11월 30일 서울 사무실, 12월 1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세미나와 상담회를 진행, 국내와 현지 유일한 정식 라이선스 회사로서 안정적인 이주와 정착을 위해서 상담과 세미나를 실시했다.

자녀교육을 생각하는 부모들부터 은퇴 이후 안락한 생활 환경을 찾는 은퇴자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저렴하면서도 풍요로운 생활을 찾아 동남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노마드 족들이 늘어나면서 잠깐의 여행보다는 아이들 단기 영어교육이나 은퇴 후 이민과 사업 타진 등 다양한 욕구에 맞춰 한 달 또는 그 이상의 여행 계획을 세우곤 한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기후가 안정되고 영어가 잘 통하며 국제학교가 가장 많은 나라다. 또한 치안도 안정적이며 다민족 사회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외국인에 대한 이질감이 없으며 한국과의 시차도 1시간 차이로 사업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외국인의 자산 소유를 100% 인정받을 수 있고 사유재산에 대한 침해가 거의 없기에 전 세계에서 투자하기 가장 좋은 나라로 꼽히기도 한다.

창업이나 해외진출 시에도 법인 설립을 할 경우 외국인 보유주식을 100% 인정받기에 꼭 현지인을 투입하지 않아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도 많은 회사들이 말레이시아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더불어 말레이시아는 다른 동남아시아에 비해 평균 임금은 조금 높은 편이지만 법과 사회 구조 체계가 안정적이다 보니 해외투자 기업들이 정당한 절차를 통해 합법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면, 동남아시아 중심에 위치한 지형적 이점을 바탕으로 많은 사업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국제학교는 전국적으로 144개가 설립되어 있어 연간 1000만원 미만의 학비로 우수한 국제학교 시스템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가장 큰 장점이다.

주택의 경우 한국의 최고의 아파트들의 편의 시설이 일반 콘도시설에 구비되어 있어 많은 한국인들이 가성비를 기준으로 비교할 때 다른 어떤 국가들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한다.

말레이시아 전문기업인 유원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지난 11월 30일 서울 사무실, 12월 1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세미나와 상담회를 개최하여 동남아시아 이주·투자·사업·교육 등 궁금한 부분들에 대하여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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