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대우건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9/19일(월) 인터넷청약 돌입

모델하우스 발디딜 틈 없는 인산인해로 얼어붙은 분양시장, 의왕백운밸리가 불씨살려..

 

강남접근성과 천혜의 자연환경, 롯데프리미엄아울렛, GTX-C 개발로 주목받은 의왕백운밸리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의왕백운밸리에 지난 16일 개관한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모델하우스에 수요자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말그대로 인산인해, 업계에서는 몇 년만에 오픈 모델하우스에 줄서는 모습을 본다며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이 침체된 분양시장을 정면으로 돌파하고 있다는 평가다.

 

소비자를 비롯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컨셉과 아이디어를 담은 상품특화로 침체된 분양시장 속에서도 나홀로 수요자의 관심을 끌기엔 충분했다는 평가다. 

 

단지 전체가 숲 조망을 특화한 단지배치에 아파트를 완벽히 대체하는 119㎡의 주거형 오피스텔(지난해 11월 주거용 오피스텔 공급 활성화를 위해 바닥난방 허용면적이 85㎡ 이하에서 120㎡ 이하로 완화)로 3~4인 가구를 위한 주거상품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도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은 ‘리조트 같은 집’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만큼 약 3500평 규모의 고품격 부대시설인 ‘클럽 포시즌’ 이 예비청약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한다.

 

클럽 포시즌은 실내.외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호텔식 사우나, 마샤지샵인 바디케어 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클럽라운지(한식 및 브런치) 및 룸클리닝, 런드리 등 예약서비스가 가능한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관리비 부담이 클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지만 부대시설에 대한 소유권을 노인복지주택인 골드와 나누면서 부담을 덜었다는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시설은 오피스텔 주민만 사용할 수 있으며 메디컬센터와 수영장, 바디케어센터 등 골드(고품격 노인복지주택) 소유의 시설을 오피스텔 주민이 이용할 경우 소정의 사용료만 내면 얼마든지 사용 가능하도록 해 관리비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계약금 외 추가비용 부담이 없다는 점도 주목 해 볼만하다. 계약금을 제외하면 추가로 대출이자나 옵션 비용이 없어 진입장벽을 확 낮추었다는 점이다. 중도금무이자 대출에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는 따로 들지 않으며 시스템 에어컨, 붙박이장, 중문, 하이브리드 쿡탑 등이 옵션으로 무상 제공돼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은 오는 19일 청약을 받으며 2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23일부터 26일까지다. 해당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은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직 기자와 전문가에게 듣는 PR 노하우는” 한국사회투자, ‘스타트업 PR 세미나’ 개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ESG 스타트업 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가 현직 기자, 업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PR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사회투자와 소셜벤처 도도한콜라보가 함께 마련한 이 자리에는 창업 생태계를 폭넓게 취재해 온 언론사 기자 4인과 스타트업 PR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나눌 예정이다. 세미나는 10월에 진행되는 '임팩트투자사 CCO와 함께하는 사전 세션', 11월에 진행되는 '기자,PR 담당자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PR 세미나'로 구성된다. 1부는 한국사회투자가 육성, 투자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브랜딩,PR,ESG를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경제신문을 거쳐 한국사회투자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CO)로 합류한 이혜미 이사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스타트업의 대응 방향, 콘텐츠 채널 다각화에 대한 시각을 제시한다. 2부는 현직 언론사 기자 및 스타트업 PR 전문가가 세션을 이끈다. 공덕 프론트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수년간 국내 스타트업을 취재한 김보경 아시아경제 기자, 박유진 이로운넷 기자, 이성봉

LIFE

더보기
“현직 기자와 전문가에게 듣는 PR 노하우는” 한국사회투자, ‘스타트업 PR 세미나’ 개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ESG 스타트업 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가 현직 기자, 업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PR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사회투자와 소셜벤처 도도한콜라보가 함께 마련한 이 자리에는 창업 생태계를 폭넓게 취재해 온 언론사 기자 4인과 스타트업 PR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나눌 예정이다. 세미나는 10월에 진행되는 '임팩트투자사 CCO와 함께하는 사전 세션', 11월에 진행되는 '기자,PR 담당자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PR 세미나'로 구성된다. 1부는 한국사회투자가 육성, 투자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브랜딩,PR,ESG를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경제신문을 거쳐 한국사회투자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CO)로 합류한 이혜미 이사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스타트업의 대응 방향, 콘텐츠 채널 다각화에 대한 시각을 제시한다. 2부는 현직 언론사 기자 및 스타트업 PR 전문가가 세션을 이끈다. 공덕 프론트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수년간 국내 스타트업을 취재한 김보경 아시아경제 기자, 박유진 이로운넷 기자, 이성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