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데이터킹 메타버스 플랫폼 ‘360헥사월드’, 호조와와 전략 제휴

메타버스와 캐릭터의 만남

 

 메타버스 플랫폼 ‘360헥사월드’를 제공하는 기업 데이터킹(대표 박선규)과 캐릭터 기업 호조와(HOZOWA, 대표 신종훈)가 캐릭터를 활용한 메타버스 사업의 인프라 공유를 위해 16일 전략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데이터킹은 360헥사월드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호조와 캐릭터 3종을 사용자가 선택하고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제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할 예정이다.

사용자 아바타가 메타버스 공간을 통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도시 탐험을 떠나거나 가벼운 산책을 할 수 있어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캐릭터 산업 발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360헥사월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디자인한 호조 작가의 오리지널 캐릭터 ‘시니컬 토끼, 헬로 브라운, 세시걸 베키’ 캐릭터 팬 프랜들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양 사 강점을 집약시켜 새로운 메타버스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게 됐다.

360헥사월드는 사용자들이 공동으로 만든 메타버스 도시를 아바타로 산책하거나 에어벌룬, 자동차등을 타고 탐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현재 메타버스 서울을 오픈했으며 올해 부산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360헥사월드는 전 세계 1500개 기업이 참여하는 메타버스 글로벌 표준화 포럼(Metaverse-Standards Forum) Principal 멤버로서 글로벌 메타버스 표준화 연구 개발을 함께하고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신한은행,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공식 후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개최된 ‘MMCA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모네와 피카소, 파리의 아름다운 순간들’ 전시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건희 컬렉션은 모네, 피카소, 고갱, 르누아르 등 총 8명의 작가들이 활발히 활동했던 파리를 모티브로 구성돼 회화와 도자 등이 전시될 예정이며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한 번에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 신한은행은 이번 후원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전시회를 무료로 개방하는 국립현대미술관과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협력하고,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Shinhan Young Artist Festa’와 서울문화재단과 협약해 김현우 작가와 같은 장애 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시 등도 지속한다. 신한은행 담당자는 “신한은행은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예술인재를 육성하는 것과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메세나 활동이 무엇인가에 늘 고민이 많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예술이 발전하고 세계적인 위상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8월 26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장 윤범모)에서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