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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체홀딩스-STX건설, 블록체인 기술 기반 사업 추진 본격화

 

헬리체홀딩스는 사업방향에 대해 부동산개발, 블록체인기술을 도입한 금융, 의료, IOT, AI, 교육 콘텐츠, 요식업, 유통, 관광산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다각화할 계획으로 부문별 구체적 로드맵은 단계적으로 공개한다고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TVCC와의 인터뷰를 통해 2일 밝혔다.

특히 부동산개발과 관련하여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인 STX건설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호텔, 고급주택, 고급리조트, 테마파크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연계사업으로 다년간 준비해온 4차산업 혁명 핵심기술인 블록체인기술 기반인 헬리체페이(Helice Pay), 헬리체포스(Helice Pos) 등 블록체인 모바일 간편 결제 시스템 등을 선보여 각종 결제 시스템 등을 구축한다. 또한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등 글로벌시장으로 확대해 국내외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며, 점진적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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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신상마켓과 파트너십 체결… 블록체인 기술로 ‘혁신성장'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과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국내 1위 B2B 패션 플랫폼 ‘신상마켓’이 테라 얼라이언스에 합류한다.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가 신상마켓을 운영하는 딜리셔스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적용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소매사업자들의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거래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 파트너십에 따라 신상마켓은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를 주문, 결제, 사입, 배송을 한 번에 해결하는 ‘신상배송' 서비스의 결제수단으로 사용한다. 차이는 신상마켓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소매사업자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 및 낮은 수수료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낮춰 포용적 금융을 실천한다. 또한 신상마켓과 테라는 협업을 통해 현금 결제로 인해 정산 및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동대문 시장 참여자들의 거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연 거래액 15조원으로 추정되는 동대문 시장은 세계 5대 패션 클러스터 중 하나로 꼽히지만 물류와 거래 시스템은 여전히 1990년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신상마켓은 온라인 주문 및 결제를 통해 패션 소매 사업자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