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패널 ‘우리카드 CX Lab(Customer Experience Laboratory)’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 김형조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그리고 12명의 고객패널 대표가 참석했다. 올해는 금융취약계층 의견 청취 강화를 위해 고령자, 외국인, 청년도 함께 참여했다.
고객패널이 우리카드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카드의정석2 마스코트 ‘베이비블루’ 인형이 현장에 등장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함께 선보인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도 활동에 포함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고객패널 출범을 알리는 자리이자 고객과 우리카드가 함께 금융 경험을 개선하는 출발점”이라며 “고객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서비스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