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고객의 시장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국내주식 상승률을 예측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활용 가능한 ‘별 포인트’를 지급한다.
9일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상승률 상위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나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제시되는 10개 종목 가운데 다음 날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위 3개 종목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참여 보상 구조로 구성됐다. 신청 고객 전원에게 1000포인트를 지급하며, 예측 적중 시 맞힌 개수에 따라 200포인트, 20포인트, 5포인트를 차등 제공한다.
또 매월 15회 이상 응모한 고객에게 총 500만포인트를 균등하게 나눠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프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고객이 매일 시장 흐름을 직접 예측하며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