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2026 FIFA월드컵을 맞아 고객들에게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농협Visa개인카드 회원(비씨·선불·기프트·법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하며, 총 777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첫 번째 경품은 멕시코 현지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다. 4명(각 동반 1인 포함)을 추첨하며, 패키지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1경기 관람권, 4성급 호텔 4박 숙박권, 현지 체험 프로그램 및 가이드, 400달러(USD) 상당의 Visa 웰컴 기프트가 포함되어 있다.
왕복 항공권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출국 시 경유지인 멕시코시티까지 비즈니스석을 제공해 여유로운 여행을 지원하며, 귀국 시에는 직항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수 있다. 단, 멕시코시티에서 몬테레이 구간은 현지 항공사 상황과 예약 시점에 따라 좌석이 조정될 예정이다.
당첨 확률을 높이는 조건도 마련됐다. 이용액 30만 원당 1회의 추첨 기회가 제공되며, 온라인, 백화점, 대형마트, 가전, 해외 이용액은 2배로 인정된다. 이벤트 기간 내 Visa개인 신용카드 최초 신규 고객에게는 5회의 추가 추첨 기회를 부여하며, 선착순 2,026명에게 2026 FIFA월드컵 한정판 카드 꾸미기 스티커 2종을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NH pay 이용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NH pay에서 Visa 개인카드로 3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1명(동반 1인 포함)을 추첨하며, ‘농카룰렛’ 참여 횟수에 따라 최대 10회의 추첨 기회를 제공한다.
세 번째로는 패키지에 당첨되지 않은 고객 중 772명에게 축구공, 텀블러, 에코백, 스트레스볼 등 2026 FIFA월드컵 공식 굿즈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응모 및 NH pay 가입, 마케팅·혜택 알림 동의가 필요하며, 자세한 내용은 NH pay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