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올림푸스한국, 전시 ‘용례채집: 관계의 재해석’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의미와 해석이 달라진 일상의 단어를 예술작품으로
두 달간 온오프라인 통해 공모한 시민 250명 사연, 400여 작품으로 재탄생
연령별 가장 많이 달라졌다고 느낀 단어, 어린이 ‘놀이터·친구’, 청소년 ‘떨어지다·멈춤·상실감’

2020.11.23 1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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