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불확실성 속 선제적 행동과 실천이 중요”… 2026년 신년사

“올해 남북관계 발전적 변화 기대”... 여건 맞춰 철저한 준비 당부

2026.01.03 09:26:5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