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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모바일 앱 M-LIFE 통해 가족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오렌지 등급 이상 고객 자녀 및 가족까지 헬스케어 혜택 확대

 

미래에셋생명이 모바일 앱 M-LIFE 내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가족과 지인까지 건강관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패밀리 헬스케어는 기존 오렌지플러스 등급 고객에게 제공하던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 범위를 오렌지 등급(보장성보험 월 보험료 5만원 이상) 고객의 가족 및 지인까지 확장했다. 오렌지 등급 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각각 멤버십 티켓 3매씩 제공돼 최대 6명까지 동일한 헬스케어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는 건강검진 우대 할인부터 대형 병원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여기에는 신속한 명의 연결 및 대형 병원 예약 대행, 암 중입자 치료 컨시어지 대행(일본 병원 예약, 항공권, 숙박, 식사, 의료 통역 포함), 해외 의료 지원(해외 의료사고 발생 시 현지 병원 안내 및 의료 통역 지원) 등이 포함된다.

 

또한 오렌지 등급 이상 고객의 14세 미만 자녀는 건강플러스 콜센터(02-3490-0556)를 통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멤버십 티켓 선물은 M-LIFE 앱 내 '멤버십 티켓' 메뉴에서 선물하기를 선택한 뒤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전달하면 된다.

 

위득환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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