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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NH pay앱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

비대면 채널 신청 접수 및 ‘NH pay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지원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NH pay를 통해‘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하며, NH농협 개인카드(BC 포함)를 가지고 있는 고객은 간편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별도 영업점 방문 없이도 NH pay,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들이 지원금 신청 일정과 지급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NH pay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연계했다. 해당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지원 대상 여부, 신청 절차, 사용 기한 등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NH pay를 통해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단순 신청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가계 보탬을 위한 시너지도 주목할 만하다. 피해지원금 사용 시에도 카드 실적 합산은 물론 카드 고유의 포인트 적립 및 할인 혜택이 그대로 유지된다.

 

​여기에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주유 캐시백 이벤트를 더했다.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NH농협 개인 신용카드(체크·비씨·선불·기프트·기업카드 제외)로 건당 3만 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 캐시백(월 한도 5,000원) 혜택을 제공하며, 이는 지원금 사용 시에도 중복 적용되어 고유가 시대 고객들의 유류비 부담을 대폭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NH pay, NH농협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고객들이 지원금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경제와 밀접한 실질적 혜택을 발굴해 농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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