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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목앤허니 깔라만시맛’ 출시

“칼칼한 목엔? honey로! 부드럽고 상쾌하게 기분전환!”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천연 꿀과 깔라만시 주스를 담아 부드럽고 상쾌한 캔디 신제품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부터 간편하게 목을 관리하면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 아카시아꿀의 부드럽고 깊은 단맛을 살렸으며, 깔라만시 주스를 더해 상큼한 끝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페퍼민트,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등 15종 허브 추출물과 생강 농축액을 담아 목에 깔끔한 청량감을 주고, 입안의 텁텁함을 줄여준다. 식사 후 입가심이나 기분전환이 필요한 순간에도 제격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천연 꿀을 사용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맛”이라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 목이 칼칼할 때는 물론, 학교, 사무실 등에서 함께 나눠 먹기 좋은 가성비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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