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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농협과 함께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양사 임직원이 함께 포천지역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삼성카드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포천 제철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 공동 기획을 기념해 지난 28일 경기도 포천시 일동농협 조합원 농가에서 봄철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 파트너담당 정성재 상무, 농협경제지주 마트지원부 문영민 국장 등 양사 임직원 14명이 참여해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서 제철 농산물을 수확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제휴 모델로 이어질 계획이다.

 

양사는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포천 제철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해 삼성카드로 결제 시 포천 지역에서 생산된 열무, 얼갈이 배추와 삼겹살 등을 특별 할인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가 수익 확대와 소비자에게 포천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제휴의 필요성을 피부로 느꼈다"며 "향후 농가,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삼성카드와 함께한 봉사활동으로 농가 소득 확대를 위한 양사간 제휴 강화 필요성을 공감했다"며 "앞으로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협업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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