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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제3회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개최

우승 상금 3천만원, 6월 7일까지 카누 공식 홈페이지 통해 참가자 모집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4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국내 커피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하는 원두커피 바리스타 경연대회다. 지난 2번의 대회를 진행하면서 국내를 대표하는 바리스타들의 창의적인 경연과 함께 샘플링존, 팝업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발견’을 테마로 운영된다. 카누 커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동시에 잠재력 있는 바리스타 인재를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참가 접수는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카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예선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서울 한남동 맥심플랜트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종목을 통해 실력을 겨루며, 심사를 거쳐 결선 진출자가 선발된다. 결선은 9월 19일과 20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오픈스테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는 동서식품 커피 연구원과 외부 심사위원이 함께 진행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천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1천만원과 5백만원의 상금 및 트로피, 4등에서 8등까지는 각각 1백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서식품 마케팅 이정원 팀장은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커피를 매개로 새로운 가능성과 영감을 발견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의 폭넓은 역량과 창의적인 커피 철학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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