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경기 양주시 소재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인력 수급에 난항을 겪는 농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농업ㆍ농촌과 동반 성장하는 농협 본연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정환 사장을 비롯한 NH농협카드 봉사단원 30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부추 모종 심기, 마을 주변 환경 정화 등 영농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카드 이정환 사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사회와 밀착한 진정성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 봉사단은 지난 2013년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사내 봉사단이다. 매년 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소외계층 나눔행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