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네트웍스는 우리은행과 함께 '모니모 우리 매일이자 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통장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수시입출금식 통장 상품이다. 가입은 모니모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예치금 300만 원까지 최대 연 4.0%의 이자를 지급한다.
출시를 앞두고 양사는 모니모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모니모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 후 7월 31일까지 통장을 개설한 고객 30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 추첨으로 당첨자에게 모니머니를 제공하며, 당첨 금액은 신청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모니머니는 모니모 앱 내에서 현금과 1:1로 교환하거나 결제, 송금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이다. 지급 규모는 1천 명에게 5만 모니머니, 1만 명에게 3만 모니머니, 5만 명에게 1.5만 모니머니, 23만 9천 명에게 5천 모니머니이며, 8월 중 일괄 지급 예정이다.
사전 예약 이벤트는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금융네트웍스 관계자는 "모니모 우리 매일이자 통장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