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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문재완 세무사와 함께하는 유튜브 콘텐츠 '문쌤의 머니클래스' 공개... 구독 이벤트도 진행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유튜브 채널 '한국투자증권연금채널'을 통해 신규 시리즈 콘텐츠 ‘문쌤의 머니클래스’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복잡한 자본주의 시장의 흐름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총 10부작 분량의 재테크 특강 프로그램이다.

 

강사로 나선 문재완 세무사는 고소득 자산가들의 자산 관리를 조언해 온 12년 차 세무 전문가이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지혜 씨의 남편으로도 알려진 인지도 높은 인물이다. 지난 5월 28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서 문 세무사는 자본주의 시장을 하나의 게임에 비유하며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매뉴얼을 제시했다. 그는 근로소득만으로 은퇴를 준비하는 것의 한계를 짚어보고, 자산 형성을 위해서는 단계별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 세무사가 제시한 매뉴얼은 총 3단계로, ▲1단계: 근로소득을 자본으로 축적하는 과정 ▲2단계: 축적된 자본을 바탕으로 주식, 부동산, 사업 등의 ‘시스템 소득’을 만드는 과정 ▲3단계: 은퇴 이후 연금과 시스템 소득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구조다.

 

이번 시리즈 콘텐츠는 매주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자본 축적부터 은퇴까지의 재무 로드맵을 다룬다. 특히 IRP(개인형퇴직연금), 연금저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등 필수 절세 계좌 활용법은 물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응과 증여·상속 전략까지 실생활에 유용한 노하우를 상세히 담아낼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산가들을 만나며 축적된 문재완 세무사의 실전 노하우를 시청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이번 시리즈가 재테크를 고민하는 직장인들과 은퇴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연금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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