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지난 6월 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제13기 소비자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패널은 농협손해보험의 신상품 개발과 금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소비자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핵심 소통 창구다. 2014년부터 140명의 위원이 총 114건의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이번 제13기 소비자패널은 총 12명이 선발됐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와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다각적인 시뮬레이션과 현장 밀착형 의견 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비자패널 위원들은 △상품 개발 제안 △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제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방안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종합 발표회를 통해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결국 고객의 신뢰”라며 “소비자패널 여러분의 생생하고 거침없는 목소리를 경청하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성국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농협손해보험은 2년 연속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소비자 권익 보호를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 체계를 더욱 강화해 소비자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