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새롭게 선보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서비스 ‘노크잇(KNOCKIT)’이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첫 번째 패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나선다.
2030 중심 성장세…취향 기반 큐레이션으로 최신 트렌드 패션 아이템 발견 경험 강화
네이버 노크잇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2개월 동안 입점 브랜드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특히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0대 사용자 거래액은 같은 기간 약 2배 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사용자들이 최근 주목하는 상품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지금 많이 보는 아이템’, 연령대별 인기 상품을 보여주는 ‘주목랭킹’ 등 트렌드형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올해 3분기 내 사용자의 정보와 쇼핑 데이터를 패션 트렌드와 취향 등과 더 정교하게 연결해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더 쉽고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개인화 지면을 확대할 계획이다.
첫 패션 블프 ‘놐다운’ 개최…단독 할인 상품부터, 24시간 특가전 등 다양한 혜택 제공
2030 사용자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R2W, 무센트 등 노크잇에 합류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빠르게 늘어나며, 지난 4월 오픈 이후 2개월 동안 노크잇 입점 브랜드 수는 오픈 시점 대비 30% 증가했다.
네이버는 노크잇의 성장세를 첫 번째 패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인 ‘놐다운(KNOCKDOWN)’을 통해 이어간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포터리, 일꼬르소, 마뗑킴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24시간 특가전’ 등을 통해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놐다운 프로모션 기간에 2030 여성 사용자들에게 주목받는 디자이너 브랜드 ‘공드린’이 새롭게 입점했으며, 글로벌 브랜드 '라코스테'도 시즌오프를 맞아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자정에는 최대 20% 할인 선착순 쿠폰이 제공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최대 30% 할인 쿠폰과 10%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