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13일 고객의 연금 자산 증대와 안정적 은퇴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퇴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3분기 연금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3분기 IRP 이벤트는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개인형 IRP를 신규 개설한 고객에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며, IRP에 입금하거나 타 금융기관에서 이전하는 고객에게는 입금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상품권 혜택이 제공된다.
입금·이전 혜택은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1만원, 300만원 이상 900만원 미만 2만원, 900만원 이상 3만원 상품권으로 구성된다. 타 기관에서 이전한 금액은 2배로 인정해 혜택을 확대했다. 신규 개설과 입금·이전 혜택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IRP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의 신한SOL증권 앱과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신한 슈퍼SOL은 6월 출시된 은행·증권·카드·보험을 통합한 금융 앱으로, IRP 계좌 개설부터 자산 이전, 연금 운용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ETF 정기투자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7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상은 퇴직연금 DC·IRP 고객이다. 서비스 신청 후 월 1회 이상 투자체결, 매월 누적 10만원 이상 투자, 3개월 이상 정기투자 등록 조건을 충족한 고객 2천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 상품권을 지급한다.
신한투자증권 박세현 연금사업본부장은 이번 이벤트가 IRP 계좌 개설과 자산 이전, ETF 정기투자를 통해 연금 자산 관리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한 슈퍼SOL과 신한SOL증권 두 채널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추가로 고객의 노후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는 연금 서비스와 혜택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와 신한SOL증권, 신한 슈퍼S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