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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자산 월지급식 ELB 공모

 

교보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16일까지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B 441회'는 만기 3년의 Hi-five 원금지급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수익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월수익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세전 월 0.8375%(연 10.0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평가일 기준 하나의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해당 월의 수익은 지급되지 않는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85% 미만으로 떨어지더라도 원금이 지급되며,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청약 금액은 100만 원이며, 10만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Win.K'에서 확인 가능하다.

 

ELB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약정 수익을 지급받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중도상환 요청 시 원금 손실 가능성과 함께, 발행사의 신용위험도 고려해야 한다. 교보증권의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 기준 AA- 등급(2026/7/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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