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신한라이프, 시니어 대상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행복한 삶, 현명한 자산관리’ 주제로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등 주요 내용 안내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 현명한 자산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신한라이프 FC(Financial Consultant)와 시니어 고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신한금융그룹과 연계한 신탁 서비스 등 시니어 고객들의 주요 관심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프닝 강연에서 이호선 교수는 ‘삶의 기쁨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자기 돌봄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삶의 기쁨을 찾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후 정재민 신한라이프 WM 자문변호사는 상속·증여 문제 해결을 위한 보험금청구권 신탁 서비스를 소개하고, 자산승계 과정에서 유의할 점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니어 고객들의 행복한 삶과 안정적인 노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하반기 신입사원과 소통... “한마음의 장” 함께하며 화합 다져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 7월 30일 오후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경영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보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은 신입사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회사 생활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신입사원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현 사장은 “62명의 신입사원 여러분들이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올해 경영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도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팀별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경영진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