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KB국민은행, KB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거래 가능 통화 확대 기념 이벤트 실시

오는 9월 13일까지 ‘외화계좌 연결하고 공항 라운지 가자!’ 이벤트 진행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KB트래블러스 체크카드의 외화계좌 거래 가능 통화를 총 11종으로 확대하고 이를 기념해 ‘외화계좌 연결하고 공항 라운지 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KB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연결된 외화계좌에 보유한 외화를 해외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다. 기존에는 미국 달러(USD)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확대를 통해 일본 엔화(JPY), 유로화(EUR), 중국 위안화(CNY), 홍콩 달러(HKD), 호주 달러(AUD), 싱가폴 달러(SGD), 영국 파운드화(GBP), 캐나다 달러(CAD), 스위스 프랑(CHF), 뉴질랜드 달러(NZD)까지 총 11개 통화를 지원한다.

 

외화계좌 이용 가능 통화가 11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고객은 여행 국가의 현지통화를 외화계좌에 보유한 경우 해당 통화로 해외 결제와 ATM 출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해외 가맹점 결제는 1일 최대 600만원까지 가능하며, 해외 ATM 출금수수료 면제(월 10회)와 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10% 할인 혜택(전월이용실적 20만원 이상 시)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통화 기념 확대를 기념해 오는 9월 1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외화계좌를 KB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결제계좌로 지정하고 결제하기 ▲결제계좌로 지정한 외화계좌의 평균잔액 USD 3,000상당액 이상 유지하기 등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더라운지 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환전과 결제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거래 가능 통화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하반기 신입사원과 소통... “한마음의 장” 함께하며 화합 다져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 7월 30일 오후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경영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보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은 신입사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회사 생활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신입사원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현 사장은 “62명의 신입사원 여러분들이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올해 경영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도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팀별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경영진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