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루 라벨, 배우 칼럼 터너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

1년간 진행되는 파트너십 통해 브랜드 가치와 의미 있는 순간 강조

 

세계적인 럭셔리 스카치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라벨(Johnnie Walker Blue Label)이 30일 배우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칼럼 터너(Callum Turner)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1년간 진행되며, 위스키에 새로운 관객층을 유입시키고 글로벌 대중문화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칼럼 터너는 차분한 존재감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을 축하와 의식, 그리고 성찰의 순간으로 이끄는 역할을 하며, 조니워커 블루 라벨의 희소성과 품격을 반영한다.

 

칼럼은 올해 세 편의 영화 개봉과 텔레비전 시리즈 방영을 앞두고 있다. 현재 독립 영화 '로즈 부시 프루닝(Rose Bush Pruning)'과 '로즈 오브 네바다(Rose of Nevada)'에서 볼 수 있으며, 로맨틱 코미디 신작 '원 나이트 온리(One Night Only)'에도 출연 예정이다. 내년에는 애플TV플러스(Apple TV+) 제작 드라마 '뉴로맨서(Neuromancer)'의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할 계획이다. 이러한 경력은 조니워커가 추구해온 발전의 정신과 연관된다.

 

협업의 일환으로 칼럼은 조니워커 블루 라벨을 중심에 둔 영상과 초상 화보에 출연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진행된 여정에서 장인정신과 풍미가 담긴 위스키를 탐구했으며, 마스터 블렌더의 노력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경험과 연간 활동은 조니워커 블루 라벨이 의미 있는 순간에 선택되는 위스키임을 부각시킨다.

 

칼럼 터너는 "조니워커 블루 라벨 철학을 존경해왔다. 1만 개의 캐스크 중 오직 하나가 선택된다는 점이 브랜드를 특별하게 만든다. 친구들과 축하할 때 블루 라벨을 가장 먼저 선택했는데, 이번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영화 커리어뿐 아니라 패션과 현대 문화에도 영향력을 끼치는 칼럼 터너의 자신감과 우수성 추구는 조니워커 블루 라벨이 지닌 가치와 일치한다.

 

조니워커의 닐 샤(Neil Shah)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는 "조니워커는 200년 넘게 발전을 추구해 왔으며, 블루 라벨은 그 표현이다. 칼럼은 자신의 분야에 헌신하며 뿌리에 충실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다. 그가 새로운 장을 여는 시점에 조니워커 블루 라벨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킵 워킹(Keep Walking)의 정신으로 스타일과 스크린 아이콘으로 성장하는 그의 모습을 함께 축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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