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지난해 7월 선보인 '초간편 국물요리'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넘겼다.
'초간편 국물요리'는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물만 넣고 끓이면 180초 만에 완성되는 냉동 간편식이다. 기존 제품의 해동 과정, 건더기 양 부족, 보관 부피 문제 등을 개선해 냉동 간편식 시장에 새로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품은 손질한 고기, 채소, 해산물 등 건더기와 농축 소스로 구성되며, 성인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크기로 보관 편의를 강화했다. 대상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건더기 양과 재료 식감을 유지했다. 조리 시간은 재료별 차이를 없애 표준화해, 모든 메뉴가 물이 끓은 후 180초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출시 1년 동안 100만 봉 판매를 기록하며 1인 가구, 맞벌이 가정, 시니어 가구 등 다양한 소비층에서 간편한 한 끼 수요를 충족했다.
대상 청정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초간편 시리즈’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더해 전체 국물요리 제품 수를 12종으로 늘렸다.
또 냉동 상태에서 프라이팬에 제품과 물만 넣고 약 3분 30초 조리하면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불맛오징어볶음, 김치두루치기, 정통잡채, 순살간장찜닭, 뚝배기불고기)도 출시해 볶음요리 분야로도 제품 라인을 넓혔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1년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대상 청정원의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활용해 국물요리와 볶음요리 등 차별화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며 시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