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VVIP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고급 전용 신용카드 'the Origins(디 오리진스)'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NH농협카드 프리미엄 라인 중 최상위 등급으로, VVIP 고객을 위한 혜택과 서비스를 담았다.
기본 적립 혜택은 전월 50만 원 이상 실적 충족 시 국내 전 가맹점 이용액의 1%, 해외 가맹점 이용액의 2%를 NH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적립 한도 제한이 없어 고액 결제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동 편의와 여행 지원을 위한 서비스도 포함됐다. 프리미엄 대리운전 서비스는 하루 최대 4회, 연 최대 10회 무료로 제공되며, 국내외 공항 라운지는 하루 4회, 연 20회까지 동반자와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 T2 마티나 골드 라운지는 사전 룸 예약과 쉐프 특선 제공 혜택이 포함되며, 두 혜택 모두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 시 이용 가능하다.
the Origins 카드의 주요 혜택인 '럭셔리 바우처'는 연 1회 제공된다. 5가지 카테고리 19개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국내 유명 럭셔리 호텔 숙박권, 프리미엄 골프 스페셜 패키지, 미쉐린 및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예약, 프리미엄 스파, 클래식 공연 멤버십 등을 포함한다. 초년도는 연회비 납부 후 바로 신청이 가능하며, 2년차부터는 전년도와 당해 연도 합산 2천만 원 이상 이용 시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서비스도 강화됐다. 국내 최초로 마스터카드 최고 등급인 'Mastercard World Elite' 서비스가 적용돼 24시간 국내외 컨시어지 서비스와 공항·호텔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 프리미엄 혜택과 함께 전월 실적 충족 시 NH농협카드가 선정한 전용 선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the Origins 카드는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고객의 가치와 자부심을 상징하는 카드"라며 "최상위 VVIP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카드 신청 및 서비스 관련 내용은 NH pay와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