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28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와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앞으로 업무위탁 제3자 리스크 관리, 민원 예방, 고객정보 보호 및 관리, 금융소비자 가치 중심 경영 등 보험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분야별 업무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험은 장기 상품으로 고객과의 신뢰 유지가 중요하다. 이에 신한라이프와 글로벌금융판매는 판매 단계부터 소비자보호를 실천하고, 영업현장과 본사에서 사전 예방 활동을 이어간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4월 소비자보호 실천 선포식을 개최하며 고객 최우선 가치 경영과 소비자 권익 보호 의지를 다졌다. 또한 소비자보호의 날 지정 등 영업현장에서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생명보험업은 고객의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소비자보호가 보험산업 신뢰의 기반"이라며 "고객의 일상 속에서 고객 친화적인 라이프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