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중개형ISA 계좌 50만좌 돌파와 잔고 4조원 달성을 기념해 신한Premier 중개형ISA 전용 특판 RP를 총 100억원 한도로 9월 23일까지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판 RP는 이전에 진행된 1차, 2차 조기 완판에 따라 추가 출시된 상품이다.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고객은 신규와 기존 고객 구분 없이 가입할 수 있다. 특판 상품은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65% 수익률을 제공하며, 중도 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1인당 RP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며, 판매 기간(2026년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내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매수는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SOL증권 앱, 신한 슈퍼SOL 앱, HTS, 영업점,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중개형ISA는 한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이 가능한 절세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