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금융 취약계층이 제도권에서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올해 7월부터 진행된 서민금융진흥원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이 다음 2명을 지목해 순서를 이어간다.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은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도 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사람 살리는 금융’ 가치에 깊이 공감했고 현장에서 함께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음 참여자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는 “한 사람의 금융인으로서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고 제도권에서 금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다양한 서민금융 지원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베트남 우수 현지직원 본사 초청 연수··· 글로벌 현지화 강화 대우건설이 해외법인의 우수 인재를 본사로 초청해 사업 경쟁력과 기업문화를 공유하며 현지화 전략 강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베트남 현지법인 우수직원 10명을 대상으로 ‘본사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4개 법인에서 선발된 우수 현지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장기근속 여부, 회사에 대한 로열티 및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됐으며, 토지보상·공사관리·분양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 한국의 선진 업무방식과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고, 이를 현지 업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대우건설 본사와 기술연구원을 방문해 회사의 주요 사업과 업무시스템, 건설기술 및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서울 성북구 장위동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건축현장에서 주택 시공 과정과 현장 운영 방식을 확인했으며,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에서는 최신 평면과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등 대우건설의 주거상품 개발 방향을 직접 체험했다. 아울러 한국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