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5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진행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의 체험형 러닝 이벤트 ‘설레임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설레임런은 러닝과 아이스크림을 결합해 달리는 과정에서 설레임만의 시원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소비자 참여형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당초 3천 명 규모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참가 규모를 3천3백 명으로 확대했다. 10km 정식 기록 측정 대회로 진행됐으며, 설레임 모델 기안84도 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레이스에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레이스는 오전 9시부터 참가자들이 그룹별로 3분 간격을 두고 순차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미사경정공원 일대를 달리는 10km 코스를 달리며 설레임이 준비한 다양한 러닝 콘텐츠를 경험했다. 코스 곳곳에는 급수대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레이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설레임런은 단순히 기록을 겨루는 러닝 대회를 넘어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이색 콘텐츠를 더했다. 참가자들이 달리는 과정에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시원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설레임만의 차별화된 ‘쿨링 경험’을 전달했다.
레이스 이후에는 베스트 드레서 시상을 비롯해 O/X퀴즈,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애프터 행사가 이어지며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시원한 미스트로 열기를 식힐 수 있는 ‘쿨리쉬 미스트 터널’을 비롯해 설레임 스튜디오, 기록 포토월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더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설레임런을 통해 최근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설레임만의 시원함과 즐거움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향후에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설레임만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설레임런은 러닝이라는 활동에 설레임만의 시원하고 즐거운 경험을 더해 소비자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설레임이 시원함이 필요한 순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소비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