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골프존과 협력해 골프존의 간편결제 서비스 ‘G패스 머니’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스크린골프와 필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 머니 결제 계좌로 새롭게 연결하거나, 이를 통해 충전하는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전국 골프존 파크 매장, 골프존 마켓, 앱 등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G패스 포인트가 지급된다.
하나은행 신규 고객이 골프존 이벤트 페이지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G패스 머니를 연결하면 1만 5,000포인트를 받는다. 이 중 5만 원 이상 충전하고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가로 5,000포인트가 지급돼 최대 2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기존 하나은행 고객도 G패스 머니 계좌 연결과 충전을 완료하면 최대 1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 신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 한해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을 제공하며, 매월 추첨으로 골프공 1더즌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제휴 이벤트가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선착순 7,0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