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9월 17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PS5/PC/모바일)에 신규 영웅 ‘칼라’를 추가하고, 이용자 투표 결과를 반영한 ‘앙케이트 소환’을 진행한다.
신규 영웅 ‘칼라’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다. 칼라는 쌍검, 삼절곤, 건틀릿 등 세 가지 무기를 활용해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펼친다. 쌍검 착용 시에는 바람 속성 어태커로 세 종류의 버프를 쌓아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고 공격을 강화해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삼절곤은 바람 속성 버스터 역할로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해 바람 속성 버스트 피해를 증가시키고, 버스트 발동 시 팀 내 바람 속성 영웅의 치명 피해를 올리며 보호막을 부여한다. 건틀릿은 대지 속성 버스터로 적에게 디버프를 걸고 아군의 일반 스킬 피해를 높여 팀 전체의 화력을 강화한다.
넷마블은 이용자 투표를 통해 픽업 영웅을 선정하는 ‘앙케이트 소환’을 이번 업데이트 이후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8월 26일부터 시작된 투표 결과에 따라 ‘멀린’이 1위, ‘엘리자베스’가 2위, ‘데이지’가 3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해당 영웅과 전용 코스튬 획득이 가능한 픽업 소환이 열린다.
신규 레이드 ‘페르젠 광산’도 콘텐츠로 추가된다. ‘페르젠 광산’은 ‘타라니스의 성지’, ‘심층 거미굴’에 이은 세 번째 레이드로, 공략을 통해 ‘별의 파편’과 신규 장비 등을 얻을 수 있다. 또 고난도 전투 콘텐츠 ‘보스 도전’에는 ‘「침식」에인션트 드래곤’의 ‘초월’ 난이도가 새로 추가되며, 공략 시 초월 제련 및 각인에 필요한 재료를 확보할 수 있다.
게임 내 원작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신규 퀘스트 ‘성기사의 검’도 공개된다. 이 퀘스트에서는 바냐 마을에 꽂힌 성기사의 검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마을을 멜리오다스가 구출하는 과정을 다루며, 소년 ‘미드’와의 이야기와 함께 성기사 ‘길선더’와 멜리오다스의 재회 등 주요 원작 장면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9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바냐 에일 축제’가 열린다. 이용자는 이벤트 퀘스트와 미니게임 등을 통해 이벤트 재화 ‘깨끗하게 비워진 잔’을 획득하고, 이를 ‘찬란한 각인의 인장’, ‘초월 각인석’, ‘초월 제련석’ 등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누적 판매 5,500만 부가 넘는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다양한 영웅을 교체해 전투하고,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합기와 무기 영웅 조합을 활용한 다채로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스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