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에서 와인과 위스키를 비롯한 다양한 주류 카테고리의 매출이 전반적인 신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에는 중국 백주, 일본 사케, 미국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등 세계 각국의 개성 있는 주류로 소비자들의 선택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실제로 와인25플러스의 중국 백주 매출은 최근 3년 사이(2023년 대비 2026년) 35배 증가했으며, 사케 매출도 9.5배, 수입맥주 매출은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백주는 과거 중식당에서 회식이나 모임을 할 때 즐기는 주류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마라탕, 꿔바로우, 양고기 등 중식 메뉴가 대중화되면서 중국 음식과 함께 즐기는 주류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와인25플러스에서도 연태고량주부터 중국 최고급 명주로 꼽히는 귀주마오타이 시리즈까지 다양한 백주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일본 사케 역시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으로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인25플러스에서는 1만원대의 가성비 상품부터 ‘닷사이’ 등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스타일의 상품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선물하기 좋은 세트 상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수입맥주에서는 미국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가 기존 맥주와 차별화된 홉의 풍미와 향, 쓴맛과 질감 등 다채로운 특징을 앞세워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GS25는 주류 수입 전문사 ‘원월드비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를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 ‘포틀랜드 사이더’, ‘아웃터레인지’, ‘니딥’, ‘에일스미스’, ‘브레이크사이드’ 등 미국 각지의 대표 브루어리 상품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한 미국 메인주 프리미엄 브루어리 ‘알라가쉬’를 단독 론칭하며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이처럼 와인25플러스에서는 다양해지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중국 백주, 일본 사케, 미국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등 각국의 개성과 문화를 담은 주류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글로벌 주류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있다.
GS25는 앞으로도 와인25플러스를 통해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주류와 각국을 대표하는 개성 있는 상품을 적극 발굴해 세계 각국의 주류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속 진화시킬 방침이다.
전준영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MD는 “최근 백주, 사케,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등이 인기를 끌며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주류를 경험하려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와인25플러스는 차별화된 상품과 희소성 높은 글로벌 주류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