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나무증권, 설윤과 하반기 캠페인…"내려온다 수수료가 0원까지”

그룹 엔믹스(NMIXX) 설윤, 나무증권 하반기 캠페인 모델 발탁 ‘선녀'로 변신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자사 MTS(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증권’의 하반기 광고 캠페인 모델로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설윤을 발탁해 캠페인을 공개하고 신규·휴면 고객 대상 수수료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선녀급 혜택'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나무증권 고객인 '나무꾼'에게 ‘선녀’로 변신한 설윤이 혜택을 전해준다는 콘셉트로, "내려온다 수수료가 0원까지"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캠페인 론칭과 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나무증권 비대면 계좌를 최초 개설한 신규 고객과 2026년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4개월간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및 유관기관수수료를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나무증권은 편리한 거래 환경과 AI 투자 서비스, 다양한 투자 콘텐츠로 누구나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연말까지 이어지는 수수료 무료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나무증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 '투자로그인'과 나무증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나무증권 앱과 NH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베트남 우수 현지직원 본사 초청 연수··· 글로벌 현지화 강화 대우건설이 해외법인의 우수 인재를 본사로 초청해 사업 경쟁력과 기업문화를 공유하며 현지화 전략 강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베트남 현지법인 우수직원 10명을 대상으로 ‘본사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4개 법인에서 선발된 우수 현지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장기근속 여부, 회사에 대한 로열티 및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됐으며, 토지보상·공사관리·분양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 한국의 선진 업무방식과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고, 이를 현지 업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대우건설 본사와 기술연구원을 방문해 회사의 주요 사업과 업무시스템, 건설기술 및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서울 성북구 장위동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건축현장에서 주택 시공 과정과 현장 운영 방식을 확인했으며,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에서는 최신 평면과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등 대우건설의 주거상품 개발 방향을 직접 체험했다. 아울러 한국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