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세상, 김철모 정읍문학회장의 여섯 번째 시집 ‘익숙한 것들과 이별’ 출간

공직 마무리하고 인생 2막 살아가면서 느낀 감정 표현
“공직의 옷을 벗고 자유의 몸 됐으니 익숙한 것들과 이별할 때”

2020.08.07 10:4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