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록상 고용주(EOR) 기업 호라이즌스(Horizons)가 리모트 피플(Remote People)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EOR 제공업체에서 전주기 채용 및 확장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회사의 변화를 반영한다. 리모트 피플은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규정을 준수하여 고용하며, 법인 설립을 지원한다. 리모트 피플의 앙투안 보켄(Antoine Boquen) 최고경영자(CEO)는 "호라이즌스가 우리가 시작한 곳과 어울리는 이름이었다면, 리모트 피플은 우리가 나아갈 곳에 어울리는 이름"이라며 "우리는 더 이상 EOR에 국한되지 않는다. 채용부터 규정 준수 고용, 법인 설립까지 전체 채용 및 확장 경험을 관리한다. 새로운 이름은 우리가 하는 일을 그대로 말해준다. 우리는 고객의 원격 인력을 뒷받침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밝혔다. 첫 채용부터 현지 진출까지 함께하는 단일 파트너 리모트 피플은 EOR 서비스와 함께 사내 채용, 계약직 관리, 미국 PEO, 글로벌 모빌리티, 법인 설립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모트 피플은 2020년 이후 지속적으로 흑자를 유지해 왔으며, 벤처캐피털에 의존하기보다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성장해
중국의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입춘을 맞이하는 전통 의례가 2월 4일 저장성 취저우 먀오옌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우통 사당(Wutong Ancestral Hall)에서 진행됐으며, '주화 입춘 제례(Jiuhua Beginning of Spring Ceremony)'가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취저우에서 깨어나는 봄: 중국의 계절이 시작되는 곳(Spring Awakens in Quzhou: Where China's Season Begins)'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고대의 관습과 현대적 축제를 조화롭게 선보였다. 의식은 북소리와 함께 종을 24차례 울리며 입춘 깃발을 게양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주민들은 춘병과 지역 전통 과자 등 10가지 제물을 봄의 신인 구망(句芒)에게 올리며 완전함과 길운을 기원했다. 이어 '춘우타(春牛打)' 의례가 진행돼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풍년을 염원했다. 아이들은 관중에게 땅콩과 사탕을 나눠주며 행사에 한층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의례 전승자인 우하이건(Wu Haigen)씨는 이 전통의 기원이 송나라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동
보잉(Boeing) 및 에어버스(Airbus) 상용 항공기 전 기종과 관련 제트엔진 플랫폼을 대상으로 중고 사용 가능 부품(Used Serviceable Material, USM)을 글로벌로 유통하는 선도 기업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Next Level Aviation®, NLA)이 루이스 (루) 쿠시아(Louis (Lou) Kucia)를 구매 부문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보잉 및 에어버스 제품 라인과 애프터마켓 구매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 기체·엔진 정비사(Airframe & Powerplant, A&P) 자격증도 현행 유지 중이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새로운 직책으로서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플로리다 물류창고 재고 확보를 위한 모든 USM 구매 활동을 총괄하는 한편, 공급업체 기반을 더 확대하고 구매 부문 팀을 구축해 회사의 인상적인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잭 고든(Jack Gordon) 최고경영자는 "루를 구매 부문 부사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설립 초기, 루가 이전
1월 30일 신화통신 장쑤지사(Xinhua News Agency Jiangsu Branch)가 장쑤성 난징에서 열린 휴머노믹스 연구 성과 발표회(Release Conference on Research Outcomes of Humanomics)에서 싱크탱크 보고서 휴머노믹스의 장쑤 실천(The Jiangsu Practice of Humanomics)을 발표했다. 총 5개 장, 약 3만 3000자 분량으로 구성된 이 보고서는 휴머노믹스 실천 과정에서 나타난 장쑤의 고유한 기반, 역동적 활력, 성장 경로, 발전 목표, 역량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장쑤의 인문학적 전통이 경제적 번영과 함께 상호보완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휴머노믹스 연구의 대표적 사례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양성 속의 통일'과 '화이부동'으로 특징지어지는 장쑤의 문화적 지형은 장쑤성의 인문학적 기풍을 결정짓는 핵심 표지로 자리 잡았으며 지속적인 경제 및 사회 혁신의 원천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장쑤 휴머노믹스 실천의 핵심인 통합적이고 변증법적인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한편으로 문화는 내생적 동력을 촉발해 성장을 견인한다. 장쑤성 사람들
두 성지의 수호자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의 후원 아래 리야드의 킹 압둘아지즈 국제컨퍼런스센터(King Abdul Aziz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된 2026 글로벌 노동시장 콘퍼런스(Global Labor Market Conference, GLMC)가 오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40명의 노동부 장관을 포함해 200명 이상의 국제 연사 및 전문가, 총 1만 명 이상이 참석하는 등 높은 수준의 국제적 참여를 보였다. '진행 중인 미래(Future in Progress)'를 주제로 사우디아라비아 인적자원사회개발부(Ministry of Human Resources and Social Development, HRSD)가 주최한 제3회 GLMC에서는 정부 기관과 민간 부문 간 총 90건의 전략적 협약 및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노동시장 지원을 목표로 하는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안팎에서 600만 명 이상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결된 협약과 MOU는 ▲역량 개발 및 리더십 강화 ▲디지털
CGTN이 23일(금요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ART SG 2026에서 최신 CGTN 아트 시리즈(CGNT Art Series)인 차이나 크래프티드(China Crafted)를 공개하고, 앞선 세 시즌을 아우르는 큐레이션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 저명한 인사들과 수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고전에서 영감을 얻다(When Classics Inspire)'를 주제로 한 CGTN 부스를 방문해 중국 고대 예술과 문화유산을 감상했다. 차이나 크래프티드는 상(商), 한(漢), 당(唐), 송(宋) 등 중국의 4대 주요 왕조를 대표하는 고대 유물의 아름다움에 몰입할 수 있는 디지털로 체험 전시로 구성됐다. 이번 멀티미디어 전시는 전 세계 30여 개 협력 박물관이 소장한 100점 이상의 대표 유물을 소개한다. 전시는 네 개의 인터랙티브 웹페이지와 애니메이션 및 전문가 인터뷰를 포함한 네 편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를 통해, 유물에 담긴 정교한 제작 기법과 그 안에 깃든 정신적, 문화적 가치를 탐구한다. 차이나 크래프티드는 역사적 스토리텔링과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독창적으로 결합해 교육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다음의 네 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신
인도 텔랑가나 주정부는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차세대 생명과학 정책 2026–30(Next-Gen Life Sciences Policy 2026–30)'을 발표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첨단 치료제, 지속가능한 바이오 제조업의 미래 발전을 위해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규모를 중시하는 제조에서 가치 창출 중시, 혁신 주도 성장으로의 결정적 전환을 명시한 이 정책은 발견•개발•상용화 전반에 걸쳐 글로벌 종합 생명과학 허브로서 텔랑가나의 입지를 강화해줄 것이다. 특히 2030년까지 세계 5대 생명과학 클러스터 진입이라는 명확한 야망 아래, 250억 달러의 투자 유치, 50만 개의 고품질 일자리 창출, 글로벌 생명과학 가치 사슬로의 통합 강화를 목표로 한다. 탄탄한 제조 역량은 점점 더 고부가가치 연구개발(R&D) 및 혁신 활동으로 보완되고 있다. 암젠(Amgen), 사노피(Sanofi),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ristol Myers Squibb), 일라이 릴리(Lilly) 등 여러 글로벌 과학 기업들이 하이데라바드에 R&D•디지털•글로벌 역량 센터를 설립하거나 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년간 생산 현장 일선에서 현장 조사와 시찰을 면밀히 진행하며 신질생산력 발전을 위한 돌파구와 주요 방향을 제시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Communist Party of China (CPC) Central Committee) 총서기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겸하고 있는 시 주석은 인공지능(AI)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 해 동안 여러 차례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2025년 4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인공지능 발전과 규제 강화에 중점을 둔 집체 교육 세션을 진행했다. 이 세션에서 시 주석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기술 혁신, 산업 발전, 응용 역량 강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규제 체계와 메커니즘을 개선하며, 인공지능 발전과 거버넌스 주도권을 확고히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집체 교육 세션이 열린 지 불과 나흘 만에 시 주석은 인공지능 발전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해 4월 말 시 주석은 상하이를 시찰하면서 상하이 재단 모델 혁신 센터(Shanghai Foundation Model Innovation Center)를 방문했다. 시 주석은 "우리는 현재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고, 강대국으로 변모하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자들은 향후 1년간 자신의 경제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非)사업자에 비해 경제와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는 인식도 뚜렷해, 삶 전반에 대한 자신감과 주도성이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Herbalife)가 지난 17일 '2025 아시아태평양 건강 및 경제 역량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0월 실시된 '2025 아시아태평양 건강 및 경제 역량 인식 조사'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1개 국가에서 사업자 2,245명을 포함해 총 8,5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에서 '건강 역량'은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웰빙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으로, '경제 역량'은 '재정적 안정성을 높이는 능력'으로 정의했다. 조사에 따르면 아태 지역 사업자 응답자 가운데 74%는 향후 12개월 이내 경제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며, 같은 질문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사업자 비율(48%)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사업자들의 건강 및
중국 남부 광시 좡족 자치구(Guangxi Zhuang Autonomous Region)의 네이블오렌지 재배 단지에서 이 작은 오렌지는 현지 소수민족 자치현 농가들에게 항상 부(富)에 대한 희망을 상징한다. 네이블오렌지 재배 단지가 자리한 푸촨 야오족 자치현(Fuchuan Yao Autonomous County)은 지난 수년간 이곳을 현대적인 농업 단지로 육성하며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는 강력한 지렛대로 활용했다. 자치현은 이러한 재배 단지를 중심으로 징동닷컴(JD.com), 더우인(Douyin) 등 디지털 소비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판매를 적극 장려했다. 이를 통해 재배, 공급, 판매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일부 단지는 하루 1만 킬로그램이 넘는 판매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맞춤형 물류 노선을 확보한 덕분에 광시와 광둥성 소비자에게는 익일 배송을, 중국 대부분의 시와 성(省) 지역에도 3일 이내 배송을 실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치현 내 156개 마을 어디서나 전자상거래 업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으며, 올가을 수확기 이후 네이블오렌지의 일일 평균 배송 물량은 3만 건을 넘어섰다. 현재 네이블오렌지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자치현은 선진적인 운영 체계
지난 며칠간 파괴적 변화가 시장 수요를 재정의한 가운데 중국 바이주 생산업체 우량예(Wuliangye)가 최근 급변하는 주류 시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연례 총회를 소집했다. 중국 남서부 쓰촨성 이빈시에서 열린 제29회 우량예 12•18 연례 대회(29th Wuliangye 12•18 Annual Convention)에서는 수많은 전문가가 모여 중국 바이주 산업의 변화 양상과 미래 방향을 분석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바이주 산업의 제품, 시장 및 소비 구조 전반에 걸친 파괴적이고 전면적인 변화를 강조하며, 생산업체들이 이런 도전을 직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바이주 산업의 경쟁 구도, 가치 지향 및 시장 논리가 본질적으로 재편되고 있는 현재는 주류 제조업체들이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주도권을 잡아야 할 중요한 시기다. 정충친(Zeng Congqin) 우량예 그룹(Wuliangye Group) 회장은 새로운 수요 주도형 공급과 새로운 공급 견인형 수요가 현재 바이주 산업이 겪고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며, 회사가 업계 개편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고 자신감도 있다고 밝혔다. 우량예의 이런 확신은 개발 기반, 제품
중국 장시성 우위안현에서 열린 2025 글로벌 녹차 대회(Global Green Tea Congress)에서 중국공소합작경제학회(China Association of Supply and Marketing Cooperative Economics)의 리춘성(Li Chunsheng) 회장은 중국의 차(茶) 산업이 빈곤 구제를 위한 기간 산업에서 농촌 진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의 차 생산량은 3700만 톤을 넘어섰으며, 총생산액은 3300억 위안을 돌파해 지역 경제 발전을 뒷받침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리 회장은 차가 세계 3대 음료로 자리 잡았으며, 전 세계 20억 명이 넘는 인구가 차를 즐겨 마신다고 언급했다. 이어 2019년 중국의 주도로 5월 21일이 국제 차의 날(International Tea Day)로 지정된 사실을 예로 들며, 중국 차 산업이 발휘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강조했다. 리 회장은 장시성 우위안현의 녹차 산업 발전 현황을 분석하며, 관광과 산업 개발, 문화 혁신을 융합해 현지 차 산업이 어떻게 고도화되었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현재 우위안현의 차 재배 면적은 약 21만 무(약 1만 4000
디지털 중심의 세계적인 고객 경험(CX) 솔루션을 자랑하는 스타텍(Startek®)은 스타텍 호주 지사가 2025년 호주 비즈니스 어워드(The Australian Business Awards)의 일하기 좋은 회사(Employer of Choice) 부문과 우수 경영 부문 ABA100®(ABA100® Winner for Business Excellence)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스타텍은 이번 두 개 부문 수상으로 인적 자원 관리와 경영 방식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 수상 스타텍 호주 지사가 호주 비즈니스 어워드의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직원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우호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한 모범적인 기업에 주어진다. 일하기 좋은 회사 부문은 효과적인 직원 채용, 소통 및 유지 전략, 기업의 핵심 가치관에 근거한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 조성, 리더십 및 직무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직원의 복지 및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결정된다. 이번 수상은 진보적이고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려는 스타텍 호주
겨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화려한 얼음과 눈 조각상, 건축물, 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대규모 축제인 제27회 하얼빈 빙설대세계(Harbin Ice-Snow World)가 17일(수) 아침 개막했다. 중국 동북부 '얼음 도시' 하얼빈에서 열린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40만 입방미터의 얼음과 눈을 사용해 방문객들에게 광활한 얼음 동화 같은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2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하얼빈 빙설대세계는 북 연주와 환영 춤, 그리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해주는 '개막일 얼음 통' 선물로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궈홍웨이(Guo Hongwei) 하얼빈 빙설대세계 유한회사(Harbin Ice and Snow World Co., Ltd.) 회장은 "올해 행사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얼음과 눈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국제적 스타일'과 중국 문화의 상호작용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중국 중부 우한의 오랜 명소인 황학루(Yellow Crane Tower)를 본떠 얼음으로 만든 빙설 황학루와 같은 얼음 건축물에선 동양적 건축미가 넘쳐흐른다. 공원 내에 조성된 중국식 바로크 양식의 얼음 풍경 단지는 물론이고 벨기에 브뤼셀의 도시 명물인 '오줌
디지털 중심의 글로벌 고객 경험(CX) 솔루션 제공업체 스타텍®(Startek®)은 스타텍 말레이시아가 ''HR 아시아 선정 아시아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 2025(HR Asia Best Companies To Work For In Asia 2025)' 어워즈에서 3개 주요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스타텍 말레이시아는 'HR 아시아 선정 아시아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말레이시아 에디션)' 상을 6년 연속 수상했으며, BPO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HR 아시아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상 2025'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또 'HR 아시아 지속가능한 일터 상 2025(HR Asia Sustainable Workplace Award 2025)'도 함께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포용적이고 지원적이며 미래에 대비한 직장 환경 구축을 위한 회사의 노력이 인정받았음을 뜻한다. 수상한 상들은 높은 직원 참여도, 진보적인 인사 관리 관행, 신뢰에 기반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직원들로부터 '선호하는 고용주(Employers of Choice)'로 선정된 기업을 기린다. 선정 과정에는 HR 아시아의 독자적인 TEAM 평가, 광범위한 감사 절차, 그리고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