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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그룹, 100번째 리조트 달성에 이어 2026년 새로운 성장의 장 열어

성장과 영향력의 전환점을 이룬 한 해를 지나, 목적 있는 확장과 재생 관광에 집중하는 새해로 진입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 반얀그룹('반얀트리 홀딩스 리미티드' 또는 '그룹' - SGX: B58)은 글로벌 확장에 큰 성과를 거둔 한 해를 지나 2026년 새해를 맞이했다. 전세계 20개국 이상에서 100개의 호텔 및 리조트 , 140개 이상의 스파 및 갤러리, 20개 이상의 브랜드 레지던스를 운영 중인 반얀그룹은 신규 시장 진출,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고객 경험 고도화를 통해 다음 성장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에디 시(Eddy See) 반얀그룹 사장 겸 CEO는 "100번째 리조트 달성은 반얀 그룹이 새로운 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다. 우리는 의미 있는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 브랜드 강화, 웰빙과 재생 관광에 대한 집중을 통해 브랜드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목적 중심의 성장, 디자인 중심의 경험, 책임있는 관리를 바탕으로 아프리카와 카리브해의 신규 지역에 새롭게 진출하면서 여행지, 파트너, 지역사회에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지역 진출 계획 아프리카에서는 탄자니아에 우부유, 반얀트리 이스케이프를 그랜드 오픈하며 사파리 호스피탈리티 분야에 진출, 동아프리카에 첫발을 내디딘다. 서아프리카에

벨로이, 병오년 맞이 캡슐 컬렉션 출시

벨로이 신치 컬렉션 경량 데일리 가방•파우치 한정판

벨로이(Bellroy)가 병오년 말의 해를 맞이해 차분함과 휴식을 상징하는 색상과 실루엣, 그리고 숨겨진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신치(Cinch) 컬렉션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이 커스텀 디자인은 행운을 상징하는 진홍색, 봄을 연상시키는 바다거품 녹색, 그리고 각 스타일에 고유한 휴식과 준비를 의미하는 숨겨진 메시지와 함께 신년의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 한정판 제품은 현재 벨로이 홈페이지와 일부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제품: 신치 백팩 – 병오년 에디션 신치 미니 메신저 백 – 병오년 에디션 신치 포켓 – 병오년 에디션 신치 파우치 – 병오년 에디션 신년 말 참 장식 신년 올빼미 참 장식 벨로이는 또한 병오년 에디션 백팩 또는 미니 메신저 백 구매 고객에게 신년 말 참 장식과 신년 올빼미 참 장식을 증정한다(재고 소진 시까지). 점토로 성형하고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말 참 장식은 중국 전통 매듭을 연상시키는 다이아몬드형 매듭 위에서 서로 껴안고 앉아 있는 두 마리의 말을 형상화한 제품이다. 벨로이의 로완 디닝(Rowan Dinning) 디자이너는 "병오년 말의 해라고 해서 진부하게 분주한 말처럼 너무 일에만 매몰되는 문화를 강조하고 싶지 않았

다르 알 아르칸, 다르 글로벌 및 트럼프 오거니제이션과 협력

리야드에서 진행하는 랜드마크 프로젝트 중 하나인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와디 사파르 개발

리야드에서 진행하는 두 개의 트럼프 브랜드 개발 사업 착수에 관한 공동 발표에 이어, 다르 알 아르칸(Dar Al Arkan)이 다르 글로벌(Dar Global) 및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he Trump Organization)과 함께 착수 중인 첫 번째 랜드마크 프로젝트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와디 사파르(Trump International Golf Club, Wadi Safar)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디리야 컴퍼니(Diriyah Company)가 개발하고 있는 독점 마스터플랜 지역인 와디 사파르 내 260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다. 해당 부지에는 세계적 수준의 폐쇄형 주거 단지(gated community)인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와디 사파르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은 트럼프 브랜드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 럭셔리 트럼프 호텔, 그리고 지역의 눈부신 계곡과 골프장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구성된다.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와디 사파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문화와 자연유산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환대 서비스와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할 예정이다.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의 에릭 트럼프(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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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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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로 그룹 제2의 도약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생산적·포용금융 △전사적 AX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워크숍은 그룹사 대표와 전 임원, 은행 본부장·부서장, 그룹 우수직원 등 약 400명이 참석했으며, △CEO 메시지를 시작으로 △2025년 그룹 성과 리뷰 △2026년 중점 전략방향 공유 △‘우리금융인상’및 우수직원 시상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생 국악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룡 회장은 완전민영화와 자본비율 제고, 종합금융그룹 완성을 이뤄낸 지난 3년을 ‘제1막’으로 평가했다. 이어 올해를 본격적인‘제2막’의 출발점으로 삼고, 핵심 키워드를 ‘경쟁력’으로 제시해 그룹 전체의 경쟁력 확보에 全 계열사가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기업금융 강자로서 경쟁력 발휘...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완성도 제고 임종룡 회장은 첫 번째 전략으로 생산적·포용금융의 실행력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9월 금융권 최초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 임 회장은 “이제 중요한 것은 누가 먼저 했느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