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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파리 생제르맹과 손잡고 전 세계 사용자에게 챔피언 경험 선사

파리 생제르맹 스타 군단 출연 신년 TV 광고, 세계 13개 도시 랜드마크 수놓아

2025년의 끝자락, 세계적인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브랜드 하이얼(Haier)이 세계 최고 명문 축구 클럽 중 하나인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 PSG)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 세계인에게 챔피언의 정신을 전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PSG 간판스타들이 출연한 신년 TV 광고가 프랑스, 폴란드,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 세계 13개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 옥외 전광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는 단순한 새해 인사를 넘어, 탁월함과 리더십, 글로벌 연대를 지향하는 챔피언 사고방식을 공유한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챔피언 정신, 혁신과 글로벌 사용자 경험에 영감 불어넣어 이번 신년 캠페인에는 최고를 향한 하이얼의 열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중국의 선도적인 제조사에서 시작해 진정한 글로벌 생태계 브랜드로 도약한 하이얼은 현재 200여개 국가 및 지역의 10억 가구 이상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4년 하이얼은 미화 559억 달러의 글로벌 영업 매출을 달성했으며, 글로벌 대형 가전 소매 시장에서 16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PSG가 그라운드 위에서 끊임없이 한계를 뛰어넘듯, 하이얼은 기술과 사용자 경험 분야

아태지역 사업자 4명 중 3명, "내년 경제 여건 개선 전망"…

허벌라이프 '아시아태평양 건강 및 경제 역량 인식 조사' 결과 발표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자들은 향후 1년간 자신의 경제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非)사업자에 비해 경제와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는 인식도 뚜렷해, 삶 전반에 대한 자신감과 주도성이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Herbalife)가 지난 17일 '2025 아시아태평양 건강 및 경제 역량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0월 실시된 '2025 아시아태평양 건강 및 경제 역량 인식 조사'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1개 국가에서 사업자 2,245명을 포함해 총 8,5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에서 '건강 역량'은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웰빙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으로, '경제 역량'은 '재정적 안정성을 높이는 능력'으로 정의했다. 조사에 따르면 아태 지역 사업자 응답자 가운데 74%는 향후 12개월 이내 경제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며, 같은 질문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사업자 비율(48%)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사업자들의 건강 및

프로골퍼 신지애·두산건설, 3개 기관에 총 7,000만 원 기부

자살유족 아동·북한이탈청년·소아 환아까지… 스포츠 선수와 기업의 선한 동행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두산건설이 후원하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함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총 7,000만 원 규모의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올해 서브 후원 계약으로 인연을 맺은 뒤, 후원 파트너십을 사회공헌으로 확장하는 첫 공동 프로젝트로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이번 기부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신지애 선수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공감한 두산건설이 뜻을 함께하며 마련된 것으로, 신지애 선수가 기부한 3,500만 원에 두산건설이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두산건설의 기부금은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은 ‘우수리 적립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우리들의 성장이야기 ▲연세대학교 의료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3개 기관에 전달됐다. 먼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는 자살유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꿈자람 사업’ 기금으로 4,000만 원이 전달됐다. 신지애 선수는 2017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9년째 자살유족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신지애 선수의 해당 분야 누적 기부금은 1억 500만 원에 이른다. 전달된 기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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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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