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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돌아온 인소부부 인교진♥소이현, 여전히 ‘게임이몽’으로 티격태격 ‘웃음’...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인소부부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함께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가 동 시간대 1위와 월요 예능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은 가구 시청률 7.6%로 월요 예능 1위 기록을 이어갔다. 주요 광고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9%였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2%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3주년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져 인교진♥소이현,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스튜디오에는 전혜빈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10개월 만에 ‘너는 내 운명’을 찾은 인교진, 소이현은 여전히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반가움을 안겼다. 그런 두 사람은 “소은이가 유치원을 가게 됐다”라며 폭풍 성장한 두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10개월 전 말이 트이기 시작했던 둘째 소은이는 또박또박하게 자기주장을 펼쳐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아침, 인교진과 소이현은 두 딸과 함께 등원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이제 막 등원을 시작해 엄마, 아빠와 떨어지기 어려워하는 둘째 소은이에 대해 이야기하

집사부일체, ‘신동 임도형-김설-오아린 ‘집사부일체’ 전격 출연! 인생 2회차 의심하게 ...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지난 5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대세 어린이 스타들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주식 투자의 귀재’ CEO 사부와 함께하게 됐다. 사부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금융 공부를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는 주장을 펼쳐 왔는데. 이에 사부가 말하는 '부자 되는 법'을 더 쉽게 배워보기 위해 '트로트 신동' 임도형,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아역배우 김설, 드라마 '황후의 품격'의 아리공주 오아린 등 반가운 어린이 스타들이 총출동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 이혁으로 분했던 멤버 신성록과 아리공주 오아린의 특급 재회가 눈길을 끈 가운데, 이들은 ‘아바마마와 아리공주’를 재현하며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었다고 해 흥미를 모았다. 또한, 이날 특별 금융 공부를 위해 실제 자녀를 데리고 온 '학부모' 게스트들도 출연했다. '금융잘알(금융을 잘 아는)' 학부모와 '금융문맹' 학부모가 함께 출연해 상반된 매력을 뽐낸데 이어 이들의 자녀는 부모님의 소비습관과 철학을 거침없이 폭로해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이날 어린이 게스트들은 멤버들을 압

그놈이 그놈이다, 최고 시청률 5.6%,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황정음-윤현민-서지훈, 묘한 삼각관계 본격 시동! 반전 전개로 흥미진진함 예고

황정음, 우여곡절 가득한 비혼 사수 라이프! 운명과 우연 사이, 윤현민과 계속되는 마주침에 안방극장 ‘심쿵’ 황정음, 한 집 살림 시작한 윤현민과 서지훈 사이 이상한 징조 감지!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황정음과 윤현민, 서지훈을 둘러싸고 심상치 않은 삼각관계의 서막이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2부 시청률은 전국 4.4%, 수도권 4.0%를 기록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현민(황지우 역)이 웹툰 기획팀장 황정음(서현주 역)과 웹툰작가 서지훈(박도겸 역)을 자신의 회사에 고용, 세 사람의 새로운 인연이 시작됐다. 앞서 서현주(황정음 분)는 함께 일하던 작가들의 모함으로 다니던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했다. 짐을 정리해 회사를 떠나던 중 엘리베이터의 고장으로 황지우(윤현민 분)와 한 공간에 갇히게 됐고, 그가 폐소공포증으로 호흡곤란을 일으키자 인공호흡을 시도하며 특별한 첫 인연을 맺었다. 우연한 만남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서현주는 한 제약회사의 웹툰 기획팀장으로 스카우트되었고, 대표와 사원의 관계로 황지우와 다시 만나게 된 것. 서현주는 자신 때문에 회사를 그만둔 박도겸(서지훈 분)의 채용까지 함께 제안, 세 사람의 인연이 회사에

6시 내고향, 신성X노지훈X황윤성X김경민, 6시내고향 완판남 되다?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방송을 시작한 지 2주째 시청률 쑥쑥!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잡은 6시 내고향 화제의 코너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가 이번엔 쪽파 농사에 도전한다. 쪽파 파종부터 시작해 쪽파 수확, 포장까지 열을 올리는데... 생각 보다 까다로운 쪽파 포장은 모두를 당혹게 하지만 예산의 농부 가수 신성은 스무~스하게 상자에 끈을 묶어 쪽파 포장을 완성! 다른 네박자 멤버도 포장에 도전! 그러나 섹시하게 해야한다는 조건이 붙었는데... 점점 산으로 가는 쪽파 포장하기! 과연 무사히 포장을 완수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최고의 섹시남은 누구일지 기대해 보자. 파종, 수확, 포장까지 모두 해본 네박자. 그러나 농사일의 마지막 단계가 남았으니! 바로 농.산.물.판.매! 처음으로 판매에 나서보는 네박자. 호기롭게 역전장에 자리를 잡았지만 시세도 몰라 마수걸이 조차 하지 못한다. 보다 못한 상인들이 판매대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가격 정하는 것까지 도와주시기 시작하는데...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판매를 시작했지만 어째 판매가 부진하다?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농산물 홍보에는 트로트만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 네박자! 신명 나는 노래를 선보이며 방울대

‘출사표’ 나나 박성훈, 잠복근무 중 기습 눈맞춤 ‘심쿵’

‘출사표’ 나나 박성훈, 한밤중 깜짝 벽치기? ‘심장아 나대지마’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이 잠복근무에 나선다. 7월 1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가 첫 방송됐다. ‘출사표’는 유쾌하면서도 공감되는 스토리, 신박한 캐릭터, 감각적 연출이 어우러져 방송 첫 주 만에 많은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나나(구세라 역), 박성훈(서공명 역) 두 젊은 주인공의 에너지와 연기 호흡에 대한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도시미녀에서 ‘불나방 취준생’으로 제대로 변신한 나나, 원칙주의자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린 박성훈 덕분에 극의 몰입도가 상승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2회 엔딩에서 두 사람의 본격 로코가 암시되며 ‘출사표’ 다음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치솟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월 7일 ‘출사표’ 제작진이 3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구세라와 서공명의 ‘미친 케미’를 기대하게 하는 장면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세라와 서공명은 늦은 밤 단둘이 어떤 건물 안에 들어간 모습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구세라는 모자를 눌러썼으며, 서공명은 마스크로 얼굴 절반을 가린 것도 모자라 늘 단정하던 머리까지 한껏 흐트러트렸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좋은땅출판사, ‘지구 위 작은 발자국’ 출간

“여러 대륙과 산 그리고 바다를 떠돌다” 아무것도 모르고 떠났기에 알 수 있었던 것들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지구 위 작은 발자국’을 출간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처음 여행의 시작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 그렇게 배낭여행의 매력을 느꼈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전영환 저자는 혼자만의 여행을 통해 패키지여행에서는 할 수 없고 알 수 없었던 것들을 많이 얻어 왔다. 저자는 미국, 뉴질랜드, 네덜란드 등등 이곳저곳을 참 많이도 다녔다. 그는 카메라와 여행 가방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바닷속을 탐험하는 다이빙 경험담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새로운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조류를 만나 바닷속에서 고생했던 그리고 그 후 함께 다이빙을 즐겼던 사람들과의 생생한 이야기를 접하면 여행에 대한 두려움보단 누구나 체험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말 그대로 지구 위에 작은 발자국을 찍었다. 전영환 저자는 ‘지구 위 작은 발자국’ 외에도 ‘남태평양 한 달 살기’ 시리즈와 ‘뉴질랜드 9대 Great Walks’를 집필, 출간 준비 중에 있다. ‘지구 위 작은 발자국’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제주 허브동산, 수국 축제 기념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7월 31일까지 연장

낮 12시 이전 방문객은 입장, 족욕 체험, 미니 골프 정가 절반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제주 허브동산이 수국 축제 개최를 맞아 6월 1일부터 진행했던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을 오는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 기간 낮 12시 이전 허브동산을 찾은 방문객은 입장, 족욕 체험, 미니 골프를 정가의 절반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허브동산은 많은 관람객과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6월 얼리버드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오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표를 구매한 방문객은 같은 날 오후에도 재입장할 수 있다. 낮에는 수국 등 다양한 여름꽃을 볼 수 있고 저녁 6시부터는 별빛 놀이 야간 개장이 진행돼 약 500만개의 조명이 수놓은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허브동산은 선선한 오전에 많은 제주 도민과 제주도 관람객이 허브동산을 방문해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으면 한다며 7월 19일까지 진행하는 수국 축제에서도 허브동산이 일 년 내내 정성스럽게 기른 수국을 보며 꽃놀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6년 개관한 제주 허브동산은 허브 1종 식물원이다. 2만6000평 규모의 농원에 200여

김지은 시인, 첫 시집 ‘길고양이에게 쓰는 반성문’ 출간

길고양이에게 쓰는 반성문, 그림과책, 1만2000원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월간 시사문단에 시로 등단한 김지은 시인이 첫 시집을 출간했다. 그는 자서에서 ‘빈손을 보여준 초보 마술사가 허공을 몇 번 휘저어 후루룩 마시는 시늉을 한다. 마술사는 입에서 허연 천을 줄줄이 꺼낸다. 헤지고 얼룩진 끈이 끝도 없이 나온다’고 밝혔다. 출판사 대표 손근호 문학평론가는 이 시집에 해설과 추천서를 아래와 같이 썼다. ‘길고양이에게 쓰는 반성문’, 시인의 걸음부터 시의 소재는 시작한다. 김지은 시인의 시 작품들은 함축성, 비유, 언어의 유희, 시의 소재, 의미의 비유 등이 어느 시인보다 깊고 넓다. 이 시집의 소재들, 그 소재는 고양이와 반려견, 그들을 통해 시인의 심상을 그려 놓았다. 그 시의 대상이 무엇이든간에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비교할 대상에 고양이 집사가 투영된 것이 아닌가 싶다. 김지은 시인의 사랑은 무엇인가? 넓은 시적 소재의 대상은 시인 주변의 반려동물과 나누는 깊은 교감으로 이를 관심과 사랑으로 담아내고 있다 하겠다. 이렇게 정식 시인으로 고양이들과 나누는 시의 언어들은 아름답다 못해서 거실을 환히 비춰 주는 등불과도 같다. 작품력에 있어서도 이번 시집은 나무랄 데가 없다. 김지은 시인은

편의점 샛별이, 전체 미니시리즈 드라마 시청률&시청자수 1위 기록!누적 클립 조회수 2,...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SBS ‘편의점 샛별이’가 가구 시청률, 남녀 시청자수에서 현재 방영 중인 모든 미니시리즈 드라마 경쟁작들을 누르고 1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방영된 ‘편의점 샛별이’ 5,6회의 평균 시청자수가 82만 1천명을 기록하며 지난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 시청자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67만 5천명의 시청자수를 기록한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이 2위, 67만 3천명의 시청자수를 차지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3위에 올랐다. 또한 5일 방송된 SBS ‘편의점 샛별이’는 6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8.7%를 나타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8%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전체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편의점샛별이’의 화제성 역시 동영상 조회수는 2,000만 뷰를 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그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시청자수 전체 1위 등극과 더불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데는 생활밀착형 공간 편의점을 배경으로 예능을 뛰어 넘는 시원한 웃음과 뭉클한 감성이 섞인 스토리와 유명 영화, 드라마의 명장면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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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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