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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김재영-김태훈강력한 몰입력‘레이디스 누아르’...

“강력한 몰입력 ‘레이디스 누아르’ 입소문 터졌다!”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매회 반전 甲 스토리로 소름 끼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시크릿 부티크’가 본격적인 후반부에 돌입하며 ‘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 누아르’ 드라마. 재벌가를 둘러싼 욕망, 복수, 생존을 품은 치열한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으로 볼수록 빠져드는 ‘볼매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후반부에 들어선 ‘시크릿 부티크’는 ‘국제도시개발사업’ 성공을 두고 인물들 간에 얽히고설킨 사건들의 향연이 폭탄처럼 이어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심장 쫄림의 정석’을 보여줄 ‘2막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정리했다. #독한 레이디들의 전쟁: 김선아-장미희-박희본, 독한 전쟁의 끝은? ‘시크릿 부티크’는 1회부터 ‘융천시 국제도시개발’을 두고 제니장(김선아)-김여옥(장미희)-위예남(박희본), 이 3명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극이 진행됐다. 극 초반부터 ‘데오가 여제’ 자리를 차지하고픈 이들의 각기 다른 사연들로 독한 전쟁의 당위성을 확보한 것. 먼저 제니장은 데오가 친손녀인 자신의 신분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착한남자 안 한다 선언! 자체 최고 시청률 14.9%! 공효진♥강하늘 ‘이상고온 로맨스’ 본격화.

공효진의 ‘팔자 리모델링’ 스타트, 그녀의 변화에 시선 집중! 이제 “막 살겠다”는 공효진과 강하늘, “쪼대로”하는 로맨스 기대 상승.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착한남자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공효진과의 ‘이상고온 로맨스’가 본격화됐다. 이에 시청률은 12.1%, 14.9%를 달성,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은 “도망가는 사람한테 비상구는 없다”라는 진리를 깨닫고 ‘막 살기’로 다짐했다. “만날 절절대면 허구한 날 절절매고 사는 거고, 만날 깔깔대면 웃는 일만 천지겠지”라는 것. 이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빨간 립스틱에 빨간 원피스를 장착하곤 옹산을 당당히 누볐다.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짧은 치마도 잘 입지 않았던 동백을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었다. 동백의 ‘팔자 리모델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배달 장사까지 해보겠다며 다른 가게에서 안 쓰는 스쿠터를 30만원에 사온 것. 그렇게 열심히 불을 지피고 있는 동백이었다. “막 살겠다”라고 다짐한 건 동백뿐만이 아니었다. 용식(강하늘) 또한 더는 착한남자를 하지 않겠다는 것. 동백과 용식은 밀당 없는 ‘젠틀한 썸’을 타고 있었다. 자신부터 동백을 귀하게 여기면 남도 함부로 못할 것이라는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X강태오 ‘심쿵’ 조선브로, 여심 녹이는 비하인드 공개!

‘조선로코-녹두전’에서만 볼 수 있다! 장동윤X강태오, 뜻밖의 브로맨스에 웃음 포텐 비주얼도 연기도 ‘심쿵’ 조선브로, 여심 녹이는 비하인드 공개 다정한 백허그부터 초진지 열연 모드까지! 김소현 사이 둔 묘한 삼각관계 → 현실은 달달한 꿀케미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조선로코-녹두전’에서만 볼 수 있는 장동윤, 강태오의 뜻밖의 브로맨스가 여심을 녹이며 유쾌한 웃음 폭탄을 안겼다.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측이 18일, 비주얼도 연기도 ‘심쿵’인 장동윤, 강태오의 꿀케미가 빛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장동윤과 강태오는 치명적 매력의 ‘여장남자’ 녹두와 ‘동주바라기’ 율무로 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동윤은 여장을 하고도 숨길 수 없는 ‘박력’ 직진남의 면모로 여심을 훔쳤다. 강태오의 활약도 거침없다. ‘조선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이자 기방의 아이돌 ‘율무’의 반전 매력을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맹활약 중. 입덕부정기를 끝내고 동주(김소현 분)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녹두와, 그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옛 정혼자 율무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 막이 오르며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과 강태오의 뜻밖의 브로맨스가 설렘을 유발한다. 강태오의 달달한 백허그에 수줍은 듯 입을 가린 장동윤의 능청스러운 표정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극 중에서는 각각 동주의 새어머니와 옛 정혼자로 미묘한 기싸움을 벌이는 녹두와 율무지만,

"꽃길만 걸어요" 짠내폭발 며느리 최윤소의 인생 리셋 예감 예고 공개!

분가한 최윤소 찾아간 양희경 “내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엔 안돼”…설정환과 무슨 사이?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헬 시댁에 시달리던 며느리 최윤소의 인생 리셋을 예고하는 ‘꽃길만 걸어요’ 첫 번째 예고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오는 28일(월)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인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같은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 최윤소(강여원 역), 설정환(봉천동 역), 심지호(김지훈 역), 정유민(황수지 역)을 비롯, 양희경(왕꼰닙 역), 선우재덕(황병래 역), 김규철(강규철), 경숙(구윤경 역), 조희봉(남일남 역), 정소영(남지영 역), 류담(장상문 역) 그리고 임지규(남동우 역 특별출연) 등 ‘믿보배’들의 케미와 시너지가 제대로 폭발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17일 베일에 싸여 있던 ‘꽃길만 걸어요’의 첫 예고 영상이 공개돼 예비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먼저 워킹맘도 울고 갈 열혈 주부 강여원의 숨 돌릴 틈 없는 일상으로 시작된다. 시누이 아들 업어서 등원시키랴 그 와중에 시댁 쓰레기까지 버리랴 아침부터 바쁘고 고달픈 여원의 모닝 전력 질주는

'우아한 모녀' 김흥수 캐릭터 컷 공개! 4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에 '눈길'

'우아한 모녀' 김흥수, 사랑에 모든 것 거는 순정남 변신 '우아한 모녀' 측 “김흥수, 작품에 대한 남다른 노력 기울이고 있다”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11월 초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가 첫 방송된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 흥미진진한 전개, 그 속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열연이 높은 몰입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중에서도 ‘우아한 모녀’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김흥수(구해준 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훤칠한 키와 개성 있는 훈훈한 외모,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김흥수. 그가 오랜만에 시청자와 마주하는 만큼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0월 17일 ‘우아한 모녀’ 측이 김흥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흥수의 변함없이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깔끔한 정장 패션과 반듯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이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김흥수는 극중 대기업 제이 화장품의 유일한 후계자 구해준 역을 맡았다.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는 순정남. 그런 구해준은 자신에게

송도해상케이블카, 내원정사와 함께 템플스테이 패키지 상품 선보여

바다에는 케이블카, 산에서는 템플스테이 송도해상케이블카 템플스테이 패키지 상품 판매 ‘산에서 힐링, 바다는 필링’ 주제로 산과 바다 모두 체험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송도해상케이블카가 내원정사와 함께 ‘산에서 힐링, 바다는 필링’이라는 주제로 템플스테이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산과 바다를 통해 지친 일상 속에서 잠깐의 휴식과 여유를 찾아가는 이번 패키지 상품은 내원정사의 템플스테이를 통해 일상 속의 스트레스로부터 심신을 치유하고,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송도해수욕장를 가로질러 발 아래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를 하늘 위에서 만끽하고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탁 트인 부산의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날은 내원정사의 대나무 숲과 호수공원을 산책하며 진행되는 숲속 명상 체험과 스님 법문(5인 이상)을 들을 수 있고, 둘째 날은 요가 명상 후 발 아래로 송도의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송도해상케이블카의 크리스탈 크루즈 왕복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1박 2일 패키지다. 내원장사 홈페이지와 대한불교조계종 템플스테이 예약 코너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케이블카 탑승과 템플스테이 체험을 별도로 하는 것보다 최대 35%까지 할인이 된다. 한편 2007년 템플스테이를 시작한 내원정사는 지난해 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201㎡ 규모의 ‘템플스테이 생활관

뱐얀트리 랑코·앙사나 랑코,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아시아 베스트 리조트 톱 20’에 선정

‘아시아지역 베스트 리조트 톱 20’ 중 각각 14위 및 2위에 올라 앙사나 랑코, 아시아 2위에 이어… ‘전 세계 베스트 리조트’ 12위 등극 ‘저력’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가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인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발표한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아시아지역 베스트 리조트 톱 20’에 선정됐다. ‘여행 업계 오스카상’이라는 별칭을 가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전 세계 독자들이 직접 투표하는 여행 업계의 권위 있는 상으로 2019년에는 60만명 이상이 참여해 총 1만개의 호텔, 리조트, 여행지 및 스파 중 최고를 가렸다. 반얀트리 랑코는 ‘아시아지역 베스트 리조트 톱 20’ 중 14위를, 앙사나 랑코는 ‘아시아지역 베스트 리조트 톱 20’ 중 2위와 ‘전 세계 베스트 리조트’ 중 12위를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브렛 버튼 지역 총지배인은 “이번 수상은 그간 두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친절하고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는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리조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오픈한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는 베트남 다낭 인근 투아티엔후에 지방의 중부 연안에 자리해 아름다운 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