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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맥스, ‘코너스톤 온디맨드’ 파일럿 이용 이벤트 진행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클라우드 전문 컨설팅 기업 아이투맥스가 기업의 효율적 인재 관리를 돕는 클라우드 솔루션 '코너스톤 온디맨드'의 파일럿 이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코너스톤 온디맨드는 임직원 채용, 교육 및 역량 육성을 위한 하나의 통합된 클라우드 기반의 인재관리 솔루션이다. 아이투맥스는 국내에서 코너스톤 구축 프로젝트를 가장 많이 진행한 곳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전 세계 많은 기업이 인재 관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글로벌 HR 컨설팅 회사인 머서는 글로벌 리포트에서 '새로운 경제 상황에 맞춰 직원들을 지속해서 재육성 하는 것'을 주요 시사점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신규 채용으로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기업과 기업의 문화 및 절차를 잘 이해하는 기존 직원들을 육성하는 것이 비용과 효과적인 측면에서 낫다는 것이다. 특히 HR 부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계획하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기업에 코너스톤 온디맨드 솔루션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코너스톤 온디맨드는 한번에 모든 시스템을 바꾸는 대신 단계별로 교육하고 디지털 혁신에 대한 지식과 변화에 대해 직원들이

IRS글로벌, ‘그린 뉴딜 정책으로 주목받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비즈니스 전략 모색을 위한 종합 분석’ 보고서 발간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IRS글로벌이 '그린 뉴딜 정책으로 주목받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비즈니스 전략 모색을 위한 종합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하나로 마련된 '그린 뉴딜' 정책은 2025년까지 5대 핵심과제에 56조3000억원을 투입해 총 47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그중 11조3000억원이 투입되는 '그린에너지' 과제는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대규모 R&D,실증사업과 설비 보급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태양광,풍력 발전용량을 2025년까지 2019년 대비 3배 이상 확충하는 것이 목표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사업 도입, 농촌,산단 융자지원 확대, 주택,상가 등 자가용 신,재생설비 설치비 지원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풍력 분야에서는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입지발굴을 위해 최대 13개 권역의 풍황 계측,타당성 조사 지원에 나선다. 경남 창원 해상풍력터빈 테스트베드와 전남 영광 실증단지 등 배후,실증단지 구축도 추진된다. 또한 2022년까지 울산, 전주,완산, 안산 3개 도시를 '수소도시'로 조성하고 2025년까지 3개 도시를 추가로 만든다.

링글, 일대일 화상영어 서비스로 상반기 매출 260% 성장

튜터 수 200%·유료 수업 수 305% 상승… “수업 품질 향상 통한 기존 수강생 추천이 성장의 큰 축”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서비스가 일대일 온라인 영어회화 전문 플랫폼의 수업 품질 향상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링글은 미국 스탠퍼드 MBA 출신 창업자와 하버드 등 미국 명문대 출신 원어민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링글은 2019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링글의 2020년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0% 증가했다. 튜터 수는 200%, 유료 수업 수는 305% 상승했다. 주간 수업수는 1100개에서 3350개로 늘었다. 특히 튜터 및 교재 평점 등 수업 품질 지표가 30% 이상 상승하는 수치를 기록하는 등 속도감 있는 성장이 수업의 품질 향상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이에 따라 링글의 상반기 실적은 수업을 통해 영어 실력 상승효과를 본 기존 수강생의 추천이 증가하면서 호조를 보였다. 링글 정용훈 이사는 '코로나19로 외부 효과 및 반사 이익에 따른 성장이 아닌 실제 수강생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링글의 실적도 함께 상승하기 시작했다'며 '코로나19의 정점으로 보고 있는 3~5월보다 코로나19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한화생명,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와 MOU 체결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한화생명이 지난 23일(수)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서울대 블록체인 전문학회 '디사이퍼'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 적용 프로젝트 진행 및 블록체인 분야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3자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MOU 체결식은 서면 교환으로 진행됐다. 한화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및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와 함께 블록체인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향후 서울대 학생들에게 인턴십 참여기회는 물론 한화생명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지원을 통해 디사이퍼학회가 글로벌 블록체인 학회로 성장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2020년 2학기에 개설된 서울대 블록체인 정규과정을 통해 학회생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 발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는 한화생명 임직원들에게 블록체인 석,박사 통합과정인 '블록체인 실무응용 과정'의 청강 기회를 제공해 보다 실질적인 과제 도출과 적용에 도움을 주게 된다. 이러한 정규과정 외에도 '디사이퍼' 학회는 한화생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트렌드 강연을 제공하며 블록체인 지식함양을 돕는다.

오렌지라이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위한 ‘온택트 디지털 포럼’ 개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직원들의 디지털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임직원 대상의 '온택트 디지털 포럼'을 개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9월 21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9월의 연사는 도서 "언컨택트"의 저자로 유명한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과 이경상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로 이들은 21일부터 양일간 25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대해 세밀하게 설명했다. 특히 이경상 교수가 진행한 '디지털기술과 금융,보험업의 미래' 강연은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양사 임직원은 이를 통해 원신한 관점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혁신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고객 경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10월 연사로는 오렌지라이프 고객인입트라이브 변창우 부사장이 직접 나서, 회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임직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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