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전체기사 보기

클라우다이크, 클라우드 동기화 기술로 미국 특허 등록

차별화한 동기화 알고리즘으로 한국·미국 동시 특허… 기술력 인정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는 클라우드 파일 공유 서비스 기업 클라우다이크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동기화 기술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클라우다이크는 2017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클라우다이크가 취득한 미국 특허는 2019년 한국에서 등록한 특허와 같은 기술이다. 이로써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기술 차별성을 인정받게 됐다. 지금까지 총 4건의 클라우드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클라우드 동기화는 사용자가 클라우드에 업로드한 파일이 스마트 기기에 실시간 자동 저장되면서 파일을 공유받은 사람의 폴더에도 함께 자동 저장되는 기능이다. 공유 관계인 사용자들 가운데 한 명이 파일을 수정하면 나머지 사용자들 폴더에도 자동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클라우다이크 특허의 핵심은 서버가 아닌 각 로컬 단말에서 동기화 과정을 수행해 서버 부하와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파일을 변경할 때 발생하는 충돌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와 파일의 메타데이터 업데이트 경로를 서로 분리하고, 메타데이터의 업데이트부터 빠르게 수행한다. 이에 따라 변경된 파일 이름, 버전 등 속성 정보를 늘 최신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후보작 오는 10월 19일까지 접수

“대한민국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한 방송·보도물을 공모합니다”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후보작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고지난 24일(목)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양성평등 미디어상'은 성평등 가치 확산에 대한 방송,언론의 역할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및 보도물을 널리 알리고자 1999년에 제정된 상이다. 공모는 지난 9월 24일(목)부터 오는 10월 19일(월)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출품 서류를 확인 후 웹하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대상은 양성평등 실천과 의식 향상에 이바지한 방송, 보도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올해 시상 편수는 총 24으로 방송 대상, 보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나누어 선정하며, 11월에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선해 12월 초에 시상한다. ※ 2020년 제21회 양성평등 미디어상은 방송부문 14편, 보도부문 10편 등 총 24편 시상. 방송부문 대상은 SBS "8뉴스" '마부작침' 성폭력 범죄 3부작, 보도부문 대상은 한겨레신문사 "미투, 용기가 만든 1년". 특히 올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 참여와 권리’ 주제로 청소년-청소년지도자 포럼 개최

서울 지역 14~24세 청소년 1071명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참여와 권리’ 결과 토대로 온라인 포럼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년 하반기 서울특별시 청소년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청소년 정책 포럼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올 4월 서울 지역 청소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자리다.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될 예정이다. 포럼은 2020 서울특별시 청소년 이슈 조사 '청소년 참여와 권리'를 연구한 김진호 교수 발제를 시작으로 이서연, 김희진, 김도훈, 김민경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18세 선거권의 의의와 청소년 활동 과제에 대해 이창호 박사가 특강을 펼치는 등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내용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포럼 관련 자료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의 '청소년활동정보 - 청소년정보도서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허정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18세로 선거권이 하향된 이후 첫 선거에 참여한 2020년에 청소년들과 청소년지도자들이

생명보험재단, 추석맞이 취약 계층 노인 540여 가구에 코로나19 긴급지원 위한 ‘건강키트’ 18종 전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대면 추석 장려, 홀로 명절을 보낼 어르신에 건강기능식품 키트 배달 식료품과 건강보조제, 위생 마스크로 지원으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명절 나기 위한 추석 선물 제공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코로나19의 재유행을 막는 비대면 명절이 장려되는 상황에서 홀로 추석을 보내야 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이 장기간 휴관함에 따라 명절 기간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복지 기관 이용 어르신들이 끼니를 제때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움과 감염에 취약한 노년층의 안전을 고려해 '코로나 예방 물품'을 추가 지원했다. 4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소득,다문화 가정 아동 1000여명에게 긴급 지원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건강기능식품 키트는 복지관 이용이 어려워져 끼니를 챙길 수 없는 어르신을 위한 '식료품'과 유산균 등 면역력 강화를 돕는 '건강보조제', 감염병 예방 및 의료 소모품인 '덴탈 마스크'로 구성했다. 총 18종으로 채워진 지원 물품은 24일부터 홀몸 남성 어르신의 자립을 지원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명숲 기억키움학교'를 이용하는 어르신 총 540여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투맥스, ‘코너스톤 온디맨드’ 파일럿 이용 이벤트 진행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클라우드 전문 컨설팅 기업 아이투맥스가 기업의 효율적 인재 관리를 돕는 클라우드 솔루션 '코너스톤 온디맨드'의 파일럿 이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코너스톤 온디맨드는 임직원 채용, 교육 및 역량 육성을 위한 하나의 통합된 클라우드 기반의 인재관리 솔루션이다. 아이투맥스는 국내에서 코너스톤 구축 프로젝트를 가장 많이 진행한 곳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전 세계 많은 기업이 인재 관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글로벌 HR 컨설팅 회사인 머서는 글로벌 리포트에서 '새로운 경제 상황에 맞춰 직원들을 지속해서 재육성 하는 것'을 주요 시사점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신규 채용으로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기업과 기업의 문화 및 절차를 잘 이해하는 기존 직원들을 육성하는 것이 비용과 효과적인 측면에서 낫다는 것이다. 특히 HR 부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계획하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기업에 코너스톤 온디맨드 솔루션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코너스톤 온디맨드는 한번에 모든 시스템을 바꾸는 대신 단계별로 교육하고 디지털 혁신에 대한 지식과 변화에 대해 직원들이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생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