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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수수료 절감 효과” 온라인 글 화제… 소상공인에 직접 도움

온라인 카페에 “제로페이로 결제 수수료 절감, 매출 상승 이뤘다”는 자영업자 글 인기 연 매출 22억일때 카드 수수료 4500만원, 제로페이는 23만원 불과… 직접적 도움돼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최근 제로페이로 실질적 매출이 상승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었다는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올해 6월 스마트한 소비자 커뮤니티로 유명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사업자가 제로페이로 매출이 상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사업장의 특정 기간 제로페이 매출이 1100여만원인데, 카드 결제였다면 25만원이었을 결제 수수료가 제로페이로는 2300원에 불과하다는 내용이다. 작성자는 본인 사업장의 연 매출이 22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22억이 모두 제로페이를 통해 결제된다면 수수료는 23만원이지만, 22억이 카드로 결제된다면 수수료는 4500만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제로페이는 매우 낮은 수수료율을 자랑한다. 소상공인 가맹점 기준으로 직전년도 매출액이 8억원 이하면 수수료는 0%, 말 그대로 제로다. 8억원 초과 12억원 이하 업장은 0.3%, 12억원 초과 사업장은 0.5%의 수수료를 받는다. 2% 안팎의 수수료를 받는 일반 카드와 비교하면 적지 않은 돈이 절약되는 셈이다. 특히 조기 완판을 이어온 서울사랑상품권 등 지역사랑상품권의 인기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제로페이 매출 상승 요인으로 손꼽힌다. 지역사랑상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어려운 지역청소년 돕기 플리마켓 운영

천안시청, 충남청소년진흥원,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등이 함께 물품 협조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사회적 가치실현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청소년을 돕기 위하여 지난 6일 플리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플리마켓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어 힘들어하는 청소년을 위해 수련원과 천안시청 교육청소년과, 충남청소년진흥원, 태조산청소년수련관 등 지역사회 청소년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물품을 모았다. 기증한 판매 물품 120여점과 어묵, 달고나, 솜사탕 등 먹거리는 당일 수련원 직원과 가족들에게 대면 판매했으며 남은 물품은 천안지역 모바일 중고 거래 앱에 등록해 2주일간 비대면 판매한다.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 전액은 수련원 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사회공헌기금과 1+1매칭하며 천안지역 굿네이버스에 전달, 지역사회 어려운 청소년 및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에 활용된다. 수련원은 개원부터 인근 마을 어려운 청소년 교복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 난방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활동으로 마을길 청소, 전기점검, 방역, 환경정비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김전승 원장은 “청소년들이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는 상황에 교차 등교로 어려움이 많고 특히 사회배려 청소년

플래티어, IPO 주관사로 KB증권 선정… 코스닥 상장 준비 본격 시동

이커머스, 인공지능 마케팅, 데브옵스 영역 플랫폼 솔루션 및 기술 보유 KB증권, IPO 주관에 직접 투자까지 진행… 2019년 342억 매출 달성 및 2020년 500억 이상 매출 예상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DX 플랫폼 기술 전문 기업 플래티어가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하반기를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플래티어는 기업공개 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코스닥 상장 준비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KB증권은 프리 IPO로 직접 지분 투자까지 집행할 정도로 향후 플래티어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플래티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떠오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기업 가운데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커머스, 인공지능 디지털 마케팅, 데브옵스 등 각 사업 영역에서 검증된 솔루션으로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플래티어의 이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은 롯데이커머스, 롯데홈쇼핑, 현대백화점, 현대자동차, CJ올리브영, 신세계, 한국타이어 등 다양한 국내 대형 유통·제조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규모가 크고 사업 구조가 복잡한 대형 오프라인 기업의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에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기업 디지털 혁신에 필수적인 데브옵스 플랫폼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씨소프트 등 국내 500여개 기업에 다양한 솔루션과 컨설팅

맥스트, 산업용 증강현실 서비스 ‘MAXWORK’ 정식 출시

중소기업도 쉽게 쓸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용 증강현실 서비스 출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증강현실 플랫폼 기업 맥스트가 AR 콘텐츠 제작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MAXWORK’를 지난 7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산업계에서는 스마트팩토리 확산의 일환으로 IoT, AI와 더불어 AR을 도입해 설비관리 및 유지보수, 수리 및 교육·훈련 영역에서 작업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AR 콘텐츠를 제작하는 비용이 높고 소프트웨어 개발 의존도가 높아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MAXWORK’는 기존과 달리 AR 콘텐츠 제작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고 별도의 소프트웨어 개발 없이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할 수 있다. MAXWORK를 사용하면 생산 및 교육 부서와 같은 현업에서 직관적인 매뉴얼을 직접 제작할 수 있고, AR을 접목한 원격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MAXWORK’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로서 iOS-Android-Web을 포함한 모든 OS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스마트 글라스도 지원한다. 또한 기업 내부뿐 아니라 국내·외 고객사와의 협업에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분야의 여러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해양수산부, 업무협약 체결

평등이 일상이 되는 사회, 성평등 관점으로 실천한다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해양수산부와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서면 체결했다고 지난 6일(월)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정책 전반에 걸쳐 성평등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공선 및 인권보호 정책기조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류,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문화조성을 위한 정책 개발, 성인지 역량 강화 및 폭력예방교육, 기타 상호 간 업무지원 및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우선적으로 올해 하반기에 해양수산부 간부급·소속기관 장을 대상으로 성인지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관리직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토론식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데 뜻을 모았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나윤경 원장은 “이제 성평등 달성을 위해 공공조직 내 구성원은 성별 민감성, 응답성, 통합성, 성인지 감수성을 직무 수행의 필수 역량으로 인식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도적 차원의 민주주의를 넘어 일상적

신구대학교 호텔외식F&B과 학생들,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은상·금상·대상 수상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출전한 신구대학교 호텔외식F&B과 참가자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구대학교 호텔외식F&B과는 호텔외식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한 리더를 양성하며 호텔 및 외식산업 분야에서 식음료 실무 능력을 갖춘 F&B실무자를 길러내는 학과이다. ‘2020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한국조리협회, 조리기능장려협회, 집단급식 조리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19개 정부기관이 후원한다. 중국, 일본 등에서 2000여명이 출전하며 대한민국 상반기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이다. ‘2020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신구대학교 호텔외식F&B과의 김소희, 이나영, 성이슬, 곽수연, 김유빈, 이현석, 최재웅, 한유빈, 유승화 학생은 9인 1조 전시경연(특별전시) 부문에 출전했다. 이들은 조선시대 최초의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을 주제로 3층 규모 전시와 음식디미방의 146가지 요리 중 40가지 요리를 선보이며 금상에 이어 대상까지 수상했다. 또한 호텔외식F&B과의 이현석, 석

건국대, 대학 연구기술 실용화 ‘브릿지+ 사업’ 선정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건국대는 매년 약 10억2000만원씩 3년간 총 30억6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의 BRIDGE+ 사업은 대학 내 창의적 자산 실용화를 넘는 다양한 기관 간 융·복합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업 맞춤형 중대형 기술이전·사업화를 추진하고 대학이 보유한 혁신적 지식의 융·복합 및 이전·사업화 촉진에 따른 신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성장동력 확보 및 대학의 사회적 기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건국대는 BIO TECH 산학협력특성화대학이라는 대학의 중장기 계획과 연계된 강점 분야의 도출 및 추진전략을 적절히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고자 하는 세부적인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국대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변화하는 다양한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술이전 전담조직의 명칭을 ‘기술이전팀’에서 ‘기술사업화팀’으로 변경하고 업무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수요자 참여형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의 사회적 기여 선도모델을 창출하는 데 집중하여 BIO Tech 분야에서 최근 선급금

aSSIST 경영대학원, AI 대학원으로 탈바꿈... “석박사 과정 AI 과목 강화”

석박사 전 과정 AI 커리큘럼 대폭 강화, AI 필수 교육 이수해야 졸업 가능... AI 비즈니스 도입 전략과 최신 응용 사례 집중 교육 교무, 학사 행정 시스템 빅데이터 기반으로 전환... 전 교직원 AI 의무 교육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aSSIST 경영대학원이 경영학 석박사 전체 교육 과정과 연구시스템에 인공지능 과목을 강화하며 AI 대학원으로 탈바꿈에 나선다. aSSIST 경영대학원은 석박사 모든 과정에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 전문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앞으로 재학생들은 AI 필수 교육을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하며 이수 학생들에게는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AI 교육 이수증이 발급된다. CNN, RNN, GAN 등 AI의 핵심 알고리즘의 기술적 원리뿐만 아니라 AI를 실제 비즈니스에 도입하기 위한 전략과 최신 응용 사례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석사과정 MBA의 개별 교육 과정 명칭도 변경된다. 빅데이터 MBA는 AI·빅데이터로 개편되고 크립토 MBA는 AI·크립토MBA로 개편한다. 경영학 박사 과정은 AI 기반 연구방법론을 전면 도입하고 고급 통계 분석, 데이터 마이닝, 머신러닝, 딥러닝 등 최신 데이터 과학을 심도 있게 다룬다. 더불어 코로나19 등 실제 사회과학 문제를 AI 기반으로 풀어내는 연구와 논문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또 학교 전체의 교무 행정과 학사 행정 시스템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구축해 교육 행정 전체를 디지털로 전환, AI 기

WISET,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창업진흥원 ‘실전창업교육’ 연계, 여성과기인 전용 교육 과정 마련 창업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린 스타트업까지 단계별 지원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 교육생을 오는 7월 24일(금)까지 모집한다. ‘여성과학기술인 창업수요조사’*에 따르면 여성과학기술인은 창업 수요 대비 창업 훈련이나 창업 경험 등 창업 접근성 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관심도) 있음 58.7% 보통 21.8% 없음 19.5% (창업도전의사) 있다 59.0% 없다 41.0% (창업훈련경험) 없다 91.0% 있다 9.0% (창업경험) 없다 93.4% 6.6% 이에 여성과학기술인의 창업 기초 역량 증진 및 체계적인 사업계획 준비를 통해 창업 접근성을 높이고 일자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창업진흥원과 함께 이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이 교육은 ‘실전창업교육*’과 ‘여성과학기술인 전용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정립과 사업계획의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하는 사업 ** 여성과학기술인의 창업 기초 역량 증진과 체계적인 사업 준비를 지원하고자 개설된 ‘여성과학기술인’ 전용 모집 과정 이 교육 과정에 선발되면 ‘실전창업교육’ 수강과 함께 여성과학기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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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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