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격전지 4층’ 등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8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격전지 4층: 궤도 방어 기지’ 콘텐츠는 일반·상위 구역 등 총 4개 지역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등급의 희귀 장비·재료, 영웅 장비·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상위 구역에서는 고유 컬렉션 아이템과 새롭게 추가된 ‘핫핑크 버니 신규 로버 코스튬’, ‘눈꽃송이 로버 코스튬’ 등을 얻을 수 있으며, 신규 보스 4종을 통해 높은 등급의 희귀 장비, 영웅 장비·재료는 물론, ‘8번 액티브 스킬’과 ‘MAU 토르 설계도’도 제공한다. ‘격전지 4층: 궤도 방어 기지’는 ‘격전지 3층: 고궤도 발사기지’와 함께 통합 ‘격전지’로 운영되며, 동일 월드 내 3개 서버가 매칭돼 서버별 200명씩 총 600명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네메시스 비밀기지 5층’이 확장돼 ‘런처 케이론의 설계도’, 패시브 스킬 ‘피의 광기’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2월 4일에는 ‘파티 던전: 아케인의 시련’에 ‘지옥1’ 난이도가 추가 예정으로 신규 아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19일 개최 예정인 56회 다보스포럼(WEF) 연차 총회에 앞서 포럼 공식 웹사이트 기고문을 통해 전 세계 해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김 부회장은 앞서 2024년 다보스포럼 연차 총회에 참석해 ‘무탄소 추진 가스 운반선’을 글로벌 업계 최초로 제안했고, 이번엔 이를 넘어 포괄적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현을 위한 △전기 선박 개발 △안정적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개발 △항만 충전 인프라 구축 △탈탄소 에너지 공급 설비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선박 동력 체계 전환해야⋯ 안정적 ESS, 배터리 충전-교체 인프라 필요 김동관 부회장은 기고문에서 200년 넘게 화석연료에 의존해 온 해운 산업이 친환경 추진 체계로의 전환을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2050년 넷제로(Net Zero) 목표와 유럽연합(EU)의 탄소 배출 규제 강화 등에 따라 해운사들은 2027년 이후 탄소 배출량 전량에 대해 배출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동관 부회장은 이 흐름에 맞춰 단기적으로는 선박 탄소 포집과 같은 과도기적 방법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겠지만, 근본적으로 선박 동
금일 글로벌 AI 제품 및 연구 기업 딥엘(DeepL)이 개빈 미(Gavin Mee)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데틀레프 크라우제(Detlef Krause)를 최고수익책임자(CR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인사는 딥엘의 AI 기업 솔루션 분야 리더십 강화 및 글로벌 성장 가속을 지원할 전망이다. 야렉 쿠틸로프스키(Jarek Kutylowski) 딥엘 CEO 겸 창립자는 "개빈과 데틀레프의 경영진 합류를 통해, 우리는 올해 기업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AI 솔루션 확장을 이끌 최고 인력을 갖췄다"며, "운영 규모 확대와 고객 중심 혁신을 추진하는 가운데 딥엘이 AI 제품 및 연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틀레프 크라우제 신임 CRO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기업 영업 리더 데틀레프 크라우제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서비스나우(ServiceNow)에서 고위 임원직을 역임하며, 조직 성장과 비즈니스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특히 서비스나우 재직 당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확장성 성장을 주도하며 독일, EMEA 및 AP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