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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 참여와 권리’ 주제로 청소년-청소년지도자 포럼 개최

서울 지역 14~24세 청소년 1071명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참여와 권리’ 결과 토대로 온라인 포럼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년 하반기 서울특별시 청소년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청소년 정책 포럼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올 4월 서울 지역 청소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자리다.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될 예정이다. 포럼은 2020 서울특별시 청소년 이슈 조사 '청소년 참여와 권리'를 연구한 김진호 교수 발제를 시작으로 이서연, 김희진, 김도훈, 김민경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18세 선거권의 의의와 청소년 활동 과제에 대해 이창호 박사가 특강을 펼치는 등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내용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포럼 관련 자료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의 '청소년활동정보 - 청소년정보도서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허정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18세로 선거권이 하향된 이후 첫 선거에 참여한 2020년에 청소년들과 청소년지도자들이

생명보험재단, 추석맞이 취약 계층 노인 540여 가구에 코로나19 긴급지원 위한 ‘건강키트’ 18종 전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대면 추석 장려, 홀로 명절을 보낼 어르신에 건강기능식품 키트 배달 식료품과 건강보조제, 위생 마스크로 지원으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명절 나기 위한 추석 선물 제공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코로나19의 재유행을 막는 비대면 명절이 장려되는 상황에서 홀로 추석을 보내야 하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이 장기간 휴관함에 따라 명절 기간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복지 기관 이용 어르신들이 끼니를 제때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움과 감염에 취약한 노년층의 안전을 고려해 '코로나 예방 물품'을 추가 지원했다. 4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소득,다문화 가정 아동 1000여명에게 긴급 지원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건강기능식품 키트는 복지관 이용이 어려워져 끼니를 챙길 수 없는 어르신을 위한 '식료품'과 유산균 등 면역력 강화를 돕는 '건강보조제', 감염병 예방 및 의료 소모품인 '덴탈 마스크'로 구성했다. 총 18종으로 채워진 지원 물품은 24일부터 홀몸 남성 어르신의 자립을 지원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명숲 기억키움학교'를 이용하는 어르신 총 540여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청소년커버영상제’ 성공적 운영

8월 22일 온라인 통해 ‘2020 양천구청소년어울림마당 3회기 청소년커버영상제’ 성공적 개최 운영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8월 22일 온라인으로 '양천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커버 영상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신월청소년문화센터의 이번 영상제 홍보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상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야외 공연이 제한된 청소년 동아리에 커버 영상 제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버 영상은 특정 가수의 노래나 퍼포먼스를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한 뒤 이를 촬영한 것을 말한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모집과 심사를 통해 커버 영상 제작에 참여할 총 8개의 동아리를 선정했다. 참가 동아리들은 노래 동아리, 걸스 힙합 동아리, 연합 댄스팀 등 다양한 연령 및 분야로 꾸려졌다. 커버 영상 촬영을 위해 한 달간 연습을 진행했고 콘셉트 회의를 거쳐 각 동아리의 특성을 살린 커버 영상을 제작했다. 커버 영상은 댄스 동아리 7개팀으로 총 8개가 제작됐다. 커버 영상들은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영상제에서 공개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커버 영상은 유튜브에서 '신월청소년문화센터'나 '양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기 청소년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생리대 지원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성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11개 기관)와 연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여성 청소년 대상 생리대 1000여개 지원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23일 성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수경) 소속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청소년 사각지대를 밝히기 위한 '생리대'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생리대 나눔은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복지협력 네트워크가 뒷받침되어 원활하게 진행됐다. ●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 밝히기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2017년부터 연속 2회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중요 거점으로써 2년간 100여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축제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활동,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노력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유재영 시립성동청소년센터 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이 없길 바란다'면서 '계속해서 센터가 앞장서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망을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돌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컨설팅 실시

여성의 경력을 유지하는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예방의 첫걸음은 현재의 경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가족친화경영을 위한 컨설팅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의 직장문화 개선을 통한 여성 근로자의 경력 유지가 이 사업의 핵심이다. 가족친화경영은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가족돌봄휴가, 남성육아휴직 등 제도를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은 관련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수 인력을 유치해 이직률을 줄여 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는 가족친화 환경 조성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광역새일센터와 MOU를 맺은 8개 기업이 참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0월부터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소속 기업에 대해서도 가족친화인증 및 교육 관련 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영미 서울광역새일센터장은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해 코로나19 위기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직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인재 육성 위한 지원 확대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가 보유한 기술과 인재라는 특별한 자산을 활용해 한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미래 산업의 주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22일(화)에는 제주도에 위치한 한림공업고등학교와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EOCR 및 PLC 제품 100대를 교내 실습용으로 기증하고 서울과 제주도에서 각각 1회씩, 매년 2회 특강을 진행하며 소정의 장학금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임직원이 직접 제주도로 내려가 한림공고 전기과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2일에 걸쳐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이후 학생 중 20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서울 오피스 견학 및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카데미' 프로그램 강좌를 수강하는 것으로 운영된다. 또한 슈나이

평택시 무봉산청소년수련원, 꿈의학교 방‘콕’탈출 비대면으로 활발하게 진행

비즈공예 활동과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평택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은 9월 19일 토요일 오후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 꿈의학교 "방'콕'탈출" 활동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1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청자 가정으로 택배 배송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해 청소년들이 비즈공예 체험을 통해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었다. 2부는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고 집에만 머무르는 청소년을 위해 컵스태킹 활동과 집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을 키울 수 있는 홈트레이닝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시간으로 ZOOM을 활용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비즈공예와 홈트레이닝을 3시간 진행하는 동안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에 참여했던 김○○(14세) 청소년은 '비즈공예는 재료가 너무 작고 섬세한 작업이 생각보다 힘들었고 컵스태킹과 홈트레이닝은 활동적이어서 재미있었다. 특히 복근 운동이 기억에 남고 매일 하면 숨어있는 복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14세) 청소년은 '활동 중간에 영상과 음성이 끊겨서 불편했었지만 처음 하는 활동으로 재미있었고 25일 예정된 인공암벽은 힘들고 체력 소모가 많겠지만 기대된다

“아이들이 만드는 담배 없는 세상”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활동 및 그림 공모

제5회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전국 유치원·어린이집 교사의 활동 및 유아의 그림 그리기 공모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0년 제5회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지난 9월 22일(화)부터 오는 10월 30일(금)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3~5세 유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건복지부의 주최로 제5회를 맞이하는 이 공모전은 그동안 유아교육,보육기관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교사의 교육의지와 자긍심을 고취했으며, 특히 유아가 담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그 관심과 참여 열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제4회 공모전에서는 약 3000건의 작품이 접수돼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올해는 청소년 문화제와 연계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지하철 역사와 근린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에도 수상작을 전시할 계획으로, 흡연위해예방교육의 파급력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공모전 부문은 부문 1: 기관의 흡연위해예방교육 활동, 부문 2: 유아의 흡연위해예방 그림 두 가지로 나뉜다. 부문 1: 흡연위해예방교육 활동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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