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Eydenzelt, 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전략적인 특허 대응을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인 판로 확보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초 아이덴젤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같은 달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특허 합의를 완료했다. 특허 합의로 셀트리온은 올해 말 아이덴젤트 미국 출시를 확정하고, 특허 분쟁에 따른 비용 소모와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 그에 앞서 2024년 캐나다에서도 특허 합의를 완료, 오리지널사와 전략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럽에서는 지난해 2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이덴젤트 허가를 획득하고, 영국을 비롯해 유럽 주요국 출시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유럽의 경우 국가별 다른 특허 소송 현황 등에 따라 차별화한 전략으로 시장 진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기업법원이 가처분 소송 판결에서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가 오리지널 제형 특허(2027년 6월 만료 예정)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는 오리지
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자사의 마그네슘 기반 흡수성 정형외과 임플란트 ‘리조멧(Resomet)’의 중국 임상 평가를 완료하고, 중국 NMPA 허가 준비를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 평가는 중국 내 8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베이징 ‘지쉐이탄 병원’을 중심으로 전체 임상 과정을 완료했다. 이처럼 시지메드텍은 중국 임상 평가를 마무리함으로써, 중국 의료 환경에서 리조멧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근거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지쉐이탄 병원은 병상 수 5,000개 이상을 보유한 중국 내 대표적인 상급종합병원으로, 외상·관절·스포츠의학 등 정형외과 전 분야에서 중국을 선도하는 의료기관이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임상을 주도한 '지쉐이탄 병원'을 중심으로 중국 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리조멧의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리조멧은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는 마그네슘 소재를 적용한 흡수성 임플란트로, 기존 금속 임플란트 대비 체내 잔존 부담을 줄이면서 골 치유 과정에 기여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정형외과용 의료기기다. 시지메드텍은 중국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
과학적 설계로 완성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바이탈뷰티가 프리미엄 홍삼 앰플 ‘명작수’를 새롭게 출시한다. 명작수는 온 가족의 활력을 위한 입문용 홍삼 앰플로, 맑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온라인으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명작수는 이미 중장년층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탈뷰티의 대표 제품 명작수 골드의 설계를 적용했다. 2013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2억 병, 누적 판매 금액 1조 원을 돌파한 명작수 골드는 홍삼의 진가를 잘 아는 소수의 소비자들이 입소문을 통해 방문 판매로 구매하는 깊고 진한 맛의 제품이다. 인삼의 열매인 진생베리는 인삼에서 매년 7월 중 단 한 주에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원료로, 인삼뿌리보다 진세노사이드Re 함량이 약 10배 높다. 특히 인삼열매의 진세노사이드는 구성과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인삼뿌리와 함께 섭취할 경우 각각의 특성을 보유한 진세노사이드의 성분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제품에는 인삼열매 200mg과 홍삼 지표 성분(Rg1, Rb1, Rg3, Re) 총 1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비타민 B2·B6·나이아신을 담아 일상 속 활력과 에너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첨가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