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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수티컬즈, 새 브랜드 앰버서더 호가와 함께 탁월한 전문성을 기리다

제7회 엑설런스 어워즈 및 티몰 슈퍼 브랜드 데이

프리미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가 상하이 웨스트번드 오빗(West Bund The Orbit)에서 제7회 엑설런스 어워즈(Excellence Awards) 및 티몰 슈퍼 브랜드 데이(Tmall Super Brand Day) 행사를 개최했다. 스킨수티컬즈는 전문성을 심화하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임상 현장에서 '통합 스킨케어(Integrated Skincare)' 개념의 과학적 적용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전 세계 피부 전문가들이 한데 모이는 국제 학술 교류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인재 양성 및 학술 생태계 조성에 대한 오랜 약속을 이행하고 통합 에스테틱 환경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신화통신은 스킨수티컬즈와 함께 이 중요한 순간을 기념했다. 전문적인 헌신을 기리는 전통을 고수해 온 스킨수티컬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피부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뛰어난 실무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들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해 온 두 인물을 특별히 기렸다. 피부과 연구와 임상 실무를 오랫동안 연결해 온 푸단대학 부속 화산병원 피부과 정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출시

피부 생명력을 깨우는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주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피부 경험 선사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독창적인 인삼 뷰티 과학으로 완성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의 신제품으로,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되살린다.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 ‘진생베리SR™’이 구현하는 역노화 기술을 담아낸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다. 총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피부 재생 주기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된 설화수만의 처방으로,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1주차에는 피부 정화를 위해 ‘백삼 엔자임™’이 함유된 세럼으로 각질층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피부 수분 통로 활성화 및 비타민 케어를 통해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이를 통해 피부 재생 주기를 7일이나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활성 단계인 2주차에는 ‘인퓨전 듀얼 캡슐™’이 함유된 세럼을 사용한다. 인체 콜라겐과 구조가 유사한 ‘피부 유사 콜라겐’ 성분을 치밀하게 채워 손끝에서도 느껴지는 탄력을 선사한다. ▲3주차 집중 단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40년 바이오 연구의 정수인 ‘진생베리SR-인텐소좀™’을 통해 피부 노화로 인한 탄력

대상 청정원, 건강·가성비·품격 모두 갖춘 ‘2026 설 선물세트’ 출시

지난 추석 출시해 뜨거운 호응 얻은 ‘LOWTAG(로우태그)’ 세트부터 ‘시성비’ 챙긴 집밥 요리 간편템 강화

대상 청정원이 새해 첫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건강과 가성비, 친환경 가치까지 모두 담은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올해는 새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저당·저칼로리 제품 세트부터 고물가 속 가성비와 실용성이 높은 실속형 세트는 물론, 프리미엄 및 한정판 제품까지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계속되는 건강 중심의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지난 추석 처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저당·저칼로리 선물세트를 올해도 선보인다. 식약처의 저(低)·무(無) 기준을 충족한 제품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LOWTAG(로우태그)’ 엠블럼을 적용한 제품으로, 대상의 자체 기술로 국내 생산한 대체당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과 칼로리 섭취 부담을 최소화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저당 홍초세트 ▲알룰로스 세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고, 홍초 세트의 경우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전용 보틀을 함께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최근 늘고 있는 집밥족을 겨냥해 요리의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를 높여주는 조미료와 소스류 등 간편템 중심으로 실용성을 높인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청정원 대표 인기 제품들로 알차게 채운 ‘청정원 스페셜 세트’를 비롯해 ‘팜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산 라인 증설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공급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으로 오!그래놀라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부 제품의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최근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그래놀라가 식사대용식은 물론 건강 간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옥수수 가루에 설탕 등을 섞어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높은 콘플레이크와 달리, 그래놀라는 통곡물과 견과류 등을 뭉쳐 구워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 오!그래놀라는 전체 브랜드의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30% 성장했다. 특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당 함량은 낮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귀 현상이 빚어질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리온은 늘어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익산 공장에 오!그래놀라 생산라인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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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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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국내 산업 생태계 지원을 통한 생산적 금융 전환에 나선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9일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수시형과 약정형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개인 손님 기준 수시형은 세전 연 2.4%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또한 한시적으로 약정형 특판 상품도 판매한다. 특판 상품은 순신규 고객과 6개월 이상 거래가 없던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약정 기간에 따라 연 3.4~3.6%의 금리가 적용된다. 발행 한도는 1,200억 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하나증권은 전일 첫 상품 출시를 기념해 THE 센터필드 W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현장에서 상품가입 세레모니를 통해 하나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