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27일 밝혔다. 판피린의 새 얼굴로 선정된 가수 이찬원은 뛰어난 기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지난해 KBS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판피린은 브랜드 신뢰도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고려해 출시 이후 첫 남자 모델로 이찬원을 선택했으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규 광고는 65년 동안 대한민국 감기를 책임져 온 판피린의 헤리티지와 주요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지난해 밤 전용 감기약인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로 라인업을 확대한 판피린은 광고를 통해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으로 온종일 감기 증상을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인 ‘엔딩’편은 판피린과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의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을 전한다. 이찬원이 출연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후속편인
JW중외제약은 최근 국제 공인 인증 기관인 IGC인증원으로부터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 27001’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이다. 조직 상황과 리더십, 계획, 지원 등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요구사항과 4개 영역, 93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보안사고 예방 및 내부 프로세스 강화를 위해 지난 2023년 ISO 27001 최초 인증을 취득했다. 이후 1년마다 사후 심사를 통해 인증의 유효성을 검증받았으며 지난해 실시된 2차 사후 심사에서도 적합성 판정을 받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정보보호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JW중외제약은 ISO 27001 재인증을 계기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보안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정보보호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필수 요소이자 고객과의 핵심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고순도 PDRN을 농축 함유한 ‘테카플러스포뮬러 PDRN 농축 앰플’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농도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과 덱스판테놀을 최적으로 조합한 ‘테카플러스포뮬러(TECA plus Formula™)’를 적용한 ‘마데카파마시아’ 라인의 신제품으로, 고순도 PDRN을 함유한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앰플이다. PDRN은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DNA 조각 성분으로,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동물 유래 원료 특성상 추출 과정에서 불순물이 포함될 수 있어 원료의 순도가 중요한데, ‘테카플러스포뮬러 PDRN 농축 앰플’은 95% 이상의 고순도 PDRN 원료를 1만 PPM의 고농도로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순도 PDRN 농축액과 함께 고농도 센텔라정량추출물(TECA), 덱스판테놀을 조합한 ‘테카플러스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진정과 보습, 탄력 케어를 동시에 고려했다. 앰플 단독 사용만으로도 충분한 보습감을 갖췄으며, 에어리스 용기를 적용해 내용물을 위생적으로 끝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크림 제형이 주를 이루는 기존 약국 유통 PDRN 화장품과 달리, 끈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