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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맞이 ‘GS25 달콤페스티벌’ 개최! “몬치치∙몽모 선물세트부터 1+1, 2+2 파격 행사 시작”

2월 밸런타인데이부터 3월 화이트데이까지 두 달간 이어지는 ‘GS25 달콤페스티벌’ 전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월 밸런타인데이부터 3월 화이트데이까지 두 달간 이어지는 ‘GS25 달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캐릭터·아이돌 IP 활용한 차별화 선물세트 및 인형·키링 대거 선봬 GS25는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몬치치, 몽모, 셔레이드쇼, 카카오 이모티콘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차별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선물세트에는 키링, 스마트톡, 마우스패드, 이모티콘 이용권 등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모두 갖춘 굿즈가 동봉돼 선물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 1월 28일 진행한 ‘몬치치X기묘한 이야기’ 컬래버 키링 사전 예약 행사가 하루 만에 준비 수량 1만 개가 완판되며 몬치치 캐릭터의 높은 인기를 입증한 만큼, 몬치치 밸런타인데이 선물세트 역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돌 ‘플레이브’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플레이브 증명사진세트’는 빈츠, 칸쵸, 크런키 등 초콜릿 스낵 5종과 플레이브 멤버들의 증명사진 5장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GS25는 다양한 인형과 키링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캐치티니핑 시즌6 레전드핑 신상품 2종(다이아나핑, 이클립스핑)을 비롯해 옴팡이, 울트라맨, 곰

대웅제약, AI 에이전트 ‘젠노트’로 전공의 수련 혁신 지원… “행정 부담 줄이고 교육 질 높인다”

AI 음성인식 EMR 솔루션 ‘젠노트’, 기록 자동화로 행정 부담 해소 및 수련 실적 증빙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통해 전공의 수련 현장의 실무 환경 개선에 나선다. 정부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사업’을 본격화함에 따라, 대웅제약은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해 정책 현장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사업’은 국가가 전공의를 전문의 양성의 주체로 명확히 규정하고, 지도전문의 중심의 교육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재정 지원 사업이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도전문의 중심의 밀도 높은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수련병원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정책 방향에 발맞춰 수련 현장의 고질적인 행정 부담을 해소하고 데이터 중심의 선진적 수련 환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AI 음성인식 기반 의무기록 자동화 솔루션 ‘젠노트(GenNote)’를 통해 지도전문의와 전공의, 병원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제시함으로써 수련 교육의 질을 구조적으로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AI 에이전트’는 의료진의 곁에서 기록을 대신하고 수련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지능형 보조자를 의미한다. 지도전문의에게는 교육 내용의 자동 문서화를 지원하는 ‘기록

셀트리온, 앱토즈마 유럽 주요국 출시 완료 출시 초부터 대규모 입찰 수주로 차별화된 직판 경쟁력 입증

독일서 앱토즈마 출시 후 유플라이마 처방 증가 이뤄져…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 확인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하며 글로벌 토실리주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국가별 제약 시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업·마케팅 활동으로 출시 초반부터 입찰 수주 성과를 지속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다. 먼저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프랑스에서는 입찰과 리테일(영업)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으로 출시 초반부터 성과를 높이고 있다.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은 입찰 경쟁에서 핵심적 평가 요소로 꼽히는 공급 안정성을 앞세워, 사립 병원 그룹(Private Hospital Group) 입찰의 대다수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해당 물량은 프랑스 토실리주맙 사립시장의 약 80% 규모에 해당한다. 리테일 시장에서는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 등 기존 제품들을 판매하며 구축한 의료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처방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은 의사 및 환자 대상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한 임상시험도 실시한다. 앱토즈마에 대한 환자 만족도 및 제품 전환(switching) 효과를 확인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최고 등급 '플래티넘' 획득

존 림 "ESG 선도기업 위상 재입증… 책임있는 CDMO 역할 충실히 수행할 것"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5개국 15만여 개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에코바디스의 ESG 평가는 신뢰성 높은 공급망 평가 지표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아스트라제네카(AZ) 등 글로벌 제약사들도 공급망의 지속가능 수준 판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4년 골드 등급을 기록했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 평가에서 한 단계 상승한 플래티넘 등급을 달성했다. 플래티넘 등급은 ESG 정책 수립부터 실행, 성과 관리, 투명한 정보 공개까지 전반적인 성숙도를 요구하며, 전체 평가 참여 기업 중 상위 1%에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분야 전반에 걸쳐 실효성 있는 ESG 관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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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로 한국건축시공학회 학술·기술상 수상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시공 중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이 한국건축시공학회 주관 시상에서 학술상과 기술상을 포함해 총 4건을 수상하며 초고층 건축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수상은 초고층 건축물에 필수적인 안전성·내구성·시공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콘크리트 핵심 기술을 연구 단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초고층 현장에 적용해 성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은 2023년 『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강도 영역에 따른 현장 적용성 평가에 관한 연구』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하며, 초고층 건축물에 요구되는 내화 콘크리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같은 해 『초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현장적용을 위한 내화 성능 평가에 관한 연구』로 우수학술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고강도 콘크리트의 내화 성능 확보 기술을 한층 고도화했다. 이후에도 2024년에는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사용한 초고강도 콘크리트 생산 및 내화 성능 확보』연구로 기술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초고층 현장 타설콘크리트의 배합별 펌프 압송성 및 관내 압력 손실 분석에 관한 연구』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초고층 콘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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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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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2026년 경영전략회의 개최…”경계 넘어 성장 동력 확장”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1박 2일 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한국투자증권 임원 및 부서장 24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시장 환경과 전망을 점검하고, 전사 사업 계획과 사업부문별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대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한편, 각 사업부문의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 구체화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김성환 사장은 올해 경영 키워드인 ‘Beyond Boundaries’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했다. 김 사장은 “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경쟁의 기준이 바뀌는 국면에서 비즈니스의 경계와 국경, 업의 경계를 넘어 고객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회사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사장은 “우리의 성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개척자의 정신으로 경계를 넘어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