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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빼빼로 첫 프리미엄 라인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출시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ㆍ안데스 호수염 조합으로 완성한 균형잡힌 단짠 풍미

롯데웰푸드는 빼빼로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라인 제품인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빼빼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빼빼로에 더블 레이어 구조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더욱 풍부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에어레이션 공법을 활용해 도톰하고 부드러운 코팅층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기존 빼빼로 대비 약 4.6배 높은 스위트 코팅량을 완성했다. 원료 역시 프리미엄 콘셉트에 맞춰 차별화했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의 깊고 풍부한 향에 청정 안데스 호수염을 더해 단맛과 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균형 잡힌 풍미를 구현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빼빼로 브랜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클래식 라인 중심의 제품 구성에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더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프리미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는 3월 중순부터 전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시즌 한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는 더블 레이어 구조와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 선보여 빼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 코리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 임직원 석·박사 학위 지원

지난해부터 임직원 대상 석·박사 학위 지원으로 확대…전 세계 스타벅스 중 한국이 유일한 사례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해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임직원의 석·박사 학위 취득을 돕는다. 임직원에게 석·박사 과정까지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사례는 전 세계 90개국 스타벅스 가운데 한국이 유일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스타벅스가 운영 중인 SCAP(Starbucks College Achievement Plan)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개인의 진로와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사 과정에 이어 석·박사 과정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 것은 한국이 처음이자 글로벌에서도 전례 없는 시도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해부터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함께 임직원 대상 석·박사 학위 취득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석·박사 학위가 없는 스타벅스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한양사이버대학교 석·박사 과정에 지원할 수 있으며,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2026학년도 1학기에는 스타벅스 천안백석점 이수진 점장이 한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석사 과정에 신입학했다. 이수진 점장은 지난 2022년 한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사 과정에 2학년으로 편입해 졸업한 뒤, 학업을 이어가며 전문성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셀트리온, 램시마IV 액상 제형 유럽 출시 글로벌 인플릭시맙 시장 선도할 新 경쟁력 확보

세계 유일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 보유… EU5 등 대부분 유럽 국가 특허 등록까지 완료

셀트리온이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을 유럽에 출시하며 인플릭시맙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인플릭시맙 액상 제형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셀트리온만이 보유하고 관련 특허까지 등록한 제품으로, 의료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추가된 제형인 만큼 제품 경쟁력 및 시장 파급력 확대를 통해 램시마의 영향력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셀트리온 북유럽 법인은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인플릭시맙 국가 입찰에서 램시마 정맥주사(IV) 액상 제형으로 수주에 성공하며 출시 초반부터 성과를 거뒀다. 현지 법인은 지난해 11월 램시마IV 액상 제형의 유럽 허가 획득 이후, 주요 국가 입찰을 통해 제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제반 업무를 사전에 준비해 왔다. 그 결과 노르웨이에서는 낙찰 직후 판매가 개시됐으며, 2028년 1월까지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르웨이 인플릭시맙 IV 시장에서 약 35%의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램시마 액상 제형은 기존 램시마IV(100mg 동결건조 제형)·램시마SC에 더해 의료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 선택지를 확장한 제품이다. 유럽 의료 현장에서는 보다 효율적으로 제품을 보관 및 관리하고, 조제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

신세계百,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CDP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첫 참여서 ‘A-‘등급 획득··· 친환경 경영 앞장

신세계백화점이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간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 특히 지난해 CDP 평가에 처음으로 참가했음에도, 공시 첫해에 글로벌 상위 수준인 ‘A-(리더십)‘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온실가스 감축뿐만 아니라 최근 글로벌 환경 경영의 핵심 화두인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 및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수자원, 플라스틱 등 환경 관련 정보 공시를 요청 및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ESG평가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실질적인 사업장 탄소 감축을 위한 기술적 투자를 진행하고, 전 점포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인프라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사업장 내 태양광 발전 및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폐수 재활용 시스템도 도입해 자원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아울러 AI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에너지 사용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고, 고효율

연인 선물부터 남성 아이템까지…신세계면세점, 화이트데이·봄 시즌 기획전

14일까지 화이트데이 기획전…향수·주얼리·패션잡화 등 선물 큐레이션

신세계면세점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선물 수요를 겨냥한 기획전과 함께 남성 고객을 위한 쇼핑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14일까지 향수·주얼리·패션 잡화 등을 중심으로 한 화이트데이 기획전 ‘More than a Gift : Be with Me?’를 진행하고, 연인을 위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 수요가 높은 향수, 주얼리, 패션 잡화와 함께 인기 뷰티 제품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선보인다. 특히 신세계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뷰티 상품을 강화해 메디큐브 ‘에이지알 프로’,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듀얼소닉 ‘맥시멈’, 퍼셀 ‘20억/mL 픽셀바이옴™ 원액 30ml 트리오’ 등을 큐레이션했다. 스킨케어와 향수 등 카테고리별 상품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조선미녀·토리든 등 스킨케어 브랜드와 크리드·구찌향수·프라다뷰티·엑스니힐로 등 니치향수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골든듀·디디에두보 등 주얼리 브랜드부터 멀버리·로우로우·쌤소나이트 등 가방과 지갑뿐만 아니라 와인·샴페인까지 마련해 연인을 위한 선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신세계면세점은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MEN’S WEEK’(맨즈 위크)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해외 출

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도약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국내 주류 대표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가 지역상권을 이끄는 ‘백년가게’와 손을 맞잡았다.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지난 9일 서초동 사옥에서 하이트진로 영업부문 백정훈 상무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 이광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매년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지역대표 가게 중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증 심사해 지정한다. 전동집, 나드리, 안일옥 등 30년 이상 명맥을 이어온 지역 맛집이 대표적이며, 전국 총 1406개가 ‘백년가게’로 인증받아 영업 중이다. 하이트진로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는 앞으로 상호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및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백년가게’들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상생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백정훈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백년가게와 다방면으로 협

롯데웰푸드,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출시

크림과 비스킷 둘 다 들어간 저온살균 파스퇴르 우유…신선하면서도 고소한 풍미 전달

롯데웰푸드의 대표 샌드 브랜드 ‘롯샌(롯데샌드)’이 프리미엄 우유 ‘파스퇴르’를 만났다. 롯데웰푸드는 파스퇴르 우유를 사용한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선보였다. 어울리는 맛을 조합해 먹는 ‘페어링(Pairing)’ 미식 트렌드를 공략하는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풍미가 가득한 순우유맛 샌드 디저트다.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은 저온살균 공법을 적용한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에 모두 넣은 것이 특징이다. 고소하고 진한 우유 풍미의 크림과 부드럽게 녹아드는 비스킷의 조화가 일품이다. 특히, 진한 우유맛은 커피, 차 등 티타임에 곁들여 먹기 좋고 요거트 등과 함께 먹어도 훌륭하다. 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는 구매인증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4일이며, ▲아이패드 프로(1명), ▲애플워치(2명), ▲롯데호텔 라세느 디너 식사권(3명), ▲파스퇴르 밀크바 상품권(50명),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 기프티콘(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롯데웰푸드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해태, 한·일 최초 과일 맛 담은 포키 극세 ‘멜론’ 출시 !

출시 동시 올리브영 입점 예정, 세계 K-스낵 인기 견인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국내에서 가장 얇은 스틱과자 ‘포키 극세’의 첫번째 과일 맛 ‘멜론’을 출시한다. 오리지널은 과일, 견과류, 치즈 등 다양한 맛을 선보였지만, 극세 스틱에 초콜릿이 아닌 과일을 담은 것은 한국과 일본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극세는 오리지널 보다 굵기가 40% 정도 얇은 만큼 부러지기도 쉬워 점성이 강한 초콜릿을 바꾸기 어려웠던 것. 해태는 기술 현지화를 통해 극세 제품의 과일 맛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해태제과는 멜론을 시작으로 기존 초콜릿 중심이었던 포키 극세의 라인업을 대폭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첫 과일 극세 스틱은 국내 최대 멜론 재배지인 전남 나주산이라 특유의 달달한 맛과 향이 진하다. 인공색소 대신 말차를 활용해 멜론 본연의 은은한 연둣빛까지 살려 보기만 해도 달큰함이 느껴진다. 현재까지 멜론 맛 스틱 과자를 판매하는 국가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유바리 멜론 맛) 뿐이라 그만큼 희소성도 높다. 핵심은 ‘극세’다. 국내 유일의 3mm 두께의 극세 스틱에 멜론 크림을 듬뿍 입혀, 달콤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얇은 스틱 특성상 오리지널 보다 겉면의 크림 코팅 비중이 30% 이상 높아져,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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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전용 플랫폼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 3월 오픈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조합원 소통 강화를 위해 전용 플랫폼인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오는 3월 시공사 계약 체결과 함께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핵심은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에 제안한 특화 컨설팅 프로그램인 ‘A.PT(Apgujeong Private Table) 서비스’의 구현이다. 이는 시공사 선정부터 이주, 입주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조합원에게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합원과의 약속을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A.PT 서비스는 ▲자산 컨설팅 ▲이주 컨설팅 ▲입주 컨설팅 등 3대 패키지로 구성된다. 특히 절세 방안부터 이주비 대출, 분담금 납부 계획 등 민감한 금융 사안에 대해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고 조합원의 실질적인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홈페이지 콘텐츠는 사업 홍보를 넘어 ‘압구정 현대’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데 집중했다. ‘OWN THE 100’ 섹션에서는 단지가 지향하는 100년 주거 비전과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을 상세히 담았으며 ‘사업소개’를 통해 재건축 추진 현황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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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두산에너빌리티와 친환경 에너지 사업 협력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BNK금융지주와 두산에너빌리티는 11일(수)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과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BNK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지원 프로그램 ‘BNK RE:BOUND 프로젝트’의 첫 번째 협약이다. 양사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부울경 지역에서 추진하는 주요 에너지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금융 지원과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BNK는 계열 금융회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업 자금 조달과 금융 구조화 등을 지원하며, 운영자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부울경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지오솔루션,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이 참여해 구체적인 금융 지원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