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C의 글로벌 전략 모델 AION V가 3월 31일 홍콩에서 공식 출시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AION V는 프리미엄과 럭셔리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공식 판매 가격은 각각 21만 8000홍콩달러와 23만 8000홍콩달러로 정해졌다. 사전 주문하는 고객은 프리미엄 모델과 럭셔리 모델을 각각 20만 8000홍콩달러와 22만 8000홍콩달러라는 얼리버드 가격 혜택을 누리며 구입할 수 있다. '강인하고 지능적인 새로운 SUV'를 표방하는 AION V는 지능형 기술, 장거리 주행 성능, 넉넉한 실내 공간, 탁월한 안전성을 추구하는 가족 단위의 사용자들이 주요 타깃이다. 홍콩 소비자들에게 최첨단 스마트 기술과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제공한다. 원터치 리클라이닝 기능을 가진 AION V의 앞좌석은 완전하게 패드가 깔린 풀사이즈 럭셔리 침대로 매끄럽게 변환할 수 있어 실내 공간의 편안함을 재정의한다. 플래그십급 뒷좌석 공간은 고급 대형 SUV의 뒷좌석 공간에 버금가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AION V에 장착된 8.88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4.6인치 중앙 터치스크린은 향상된 스마트 드라이빙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400V+3C 초고속
신뢰받는 광업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데이터마인(Datamine)이 Studio Geo를 출시했다. Studio Geo는 지질 데이터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설계된 프리미어 지질 모델링 플랫폼으로, 광산 지질학자 및 자원 모델링 팀이 워크플로를 최적화하고, 데이터 정확성을 높이며,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Studio Geo는 빠르게 변화하는 데이터 환경에서 생산 압박부터 다양한 광맥 해석의 복잡성에 이르기까지, 광산업계가 직면한 고유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됐다. 40년 이상 축적된 업계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발된 Studio Geo는 데이터 스토리지, 수집 솔루션, 세계적 수준의 리소스 추정 도구가 원활하게 통합된 강력한 환경을 제공한다. 풍부한 매크로 언어의 유연성을 통해 Studio Geo는 기존 워크플로와 일치시키거나 개선하고, 현재 절차에 원활하게 매끄럽게 통합한다. 탐사, 자원 추정, 운영 등급 관리, 광산 계획 등 광산 개발 및 운영의 모든 단계에서 광산 전문가를 지원한다. 존 베일리(John Bailey) 데이터마인 최고경영자(CEO)는 "Studio Geo는 지질 모델링
HD현대가 3일(목)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흘간 개최되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차세대 신모델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HD현대건설기계의 40톤급 ‘HYUNDAI’ 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DEVELON’ 24톤급 굴착기 2종으로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이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한 첫 제품이다. 차세대 신모델은 전자제어유압시스템(Full Electro-Hydraulic system, FEH)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굴착기로 ▲작업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어시스트 ▲작업장 내 안전을 확보하는 스마트 세이프티 ▲장비 가능 시간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돼 생산 효율성, 장비 내구성,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HD현대는 이번 모빌리티쇼에 1,215㎡(367평) 크기의 전시관을 마련해 육상 모빌리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케 하는 인프라 건설의 혁신 테마 ‘No Infrastructure, No Mobility’를 주제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HD현대관은 ▲건설혁신 리더십(Forward Spiri
현대자동차는 3일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보도 발표회에서 신형 수소전기차(FCEV)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와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6(The new IONIQ 6)’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전기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를 공개하고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는 물론 고성능 N 전기차로 이어지는 친환경 라인업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미래와 고객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장하는 ‘현대 친환경차 풀라인업’의 완성을 알렸다.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발표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DNA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품질과 고객 중심의 상품 라인업으로 전동화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 참여 브랜드 중 최대 면적인 2600㎡(약 787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수소 비전과 전동화라는 두 가지 대주제 아래 수소는 쉽게, 전기차는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구성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수소 비전의 실체, 친환경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3월 26일, EVE 하이드로젠 에너지(EVE Hydrogen Energy)가 베이징에서 열린 제4회 중국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China International Hydrogen Energy Exhibition)에서 1MW AEM 전해조를 공개하며 중국의 글로벌 수소 기술 선진국 진입을 알렸다. '경계를 넘어, 시나리오를 강화(Breaking Boundaries, Empowering Scenarios)'라는 주제에 걸맞게, 이번 혁신은 그린 수소의 자율성을 가속화하고 정책 주도 발전을 강화한다. AEM 현지화의 선두 주자인 EVE 하이드로젠는 재료 및 통합 병목 현상을 극복하고 풀체인 R&D 역량을 구축했다. 현재 산업 탈탄소화 및 그린 제철 분야에서 기술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그린 수소 비용 절감과 중국의 2030년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수소 산업 경쟁 구도를 재편해 가고 있다.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oration, HKG: 0386, 이하 '시노펙' 또는 '회사')가 3월 24일 중국 동부 산둥성에 있는 성리 유전의 지양 셰일 오일 국가 시범 구역에서 확인된 지질 매장량 1억 4천만 톤 이상, 기술적으로 회수 가능한 매장량 1135만 9900톤 규모의 셰일 오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천연자원부(Ministry of Natural Resources)에서 지질 매장량 1억 톤 이상으로 공식 인증한 최초의 셰일 오일 유전이다. 성리 유전은 고효율 자동화 시추 장비를 개발하여 추출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수평 유정 최적화 및 고속 시추 기술, 조밀 절단 결합 지층 네트워크 체적 파쇄 기술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평균 시추 주기를 133일에서 29.5일로 단축했고, 6000미터 유정 시추 주기는 17.7까지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단일 유정 생산 능력은 계속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류휴이민(Liu Huimin) 시노펙 성리 유전 지사의 부사장 겸 최고지질학자는 "15만번의 실내 실험을 통해 대륙 단층 호수 유역의 셰일 오일 농축 이론을 개발하여 셰일
현대모비스가 태양광으로 만든 저탄소 알루미늄을 올해부터 주요 부품 제조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오는 2045년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 계획의 일환이다. 알루미늄은 전기차 등 모빌리티 경량화를 위한 핵심 원소재로, 현대모비스는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해 원자재 조달 단계에서부터 환경 친화적 공급망 구축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알루미늄 생산 기업인 에미리트 글로벌 알루미늄(EGA)社 와 계약을 체결하고, 저탄소 알루미늄 1.5만톤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EGA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규모의 알루미늄 생산 업체로, 현대모비스가 이번에 확보한 알루미늄은 태양광으로 만든 저탄소 알루미늄이다. 현대모비스가 확보한 저탄소 알루미늄 1.5만톤은 연간 소요 물량으로, 원화로 약 620억 원 규모다.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구매한 알루미늄(일반)은 총 6.7만톤으로 이번에 확보한 저탄소 알루미늄 물량은 지난해 전체 물량의 20%가 넘는 규모다. 저탄소 알루미늄을 친환경 소재로 부르는 이유는 제조 과정에서 탄소를 적게 배출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1톤을 생산할 때 정련과 제련, 주조 등의
오는 4월 4일 개막하는 ‘2025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5)’가 전시관 관람과 더불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들을 통해 올 봄 최고의 나들이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는 행사 30주년을 맞이하며 역대급으로 불릴 만큼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어린이와 청소년, MZ세대와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각종 볼거리와 체험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모빌리티쇼 기간 내내 신차와 자율주행차를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는 시승체험이 운영된다. 제1전시장 외부공간에서 최근 출시된 현대의 ‘아이오닉9’과 BYD의 ‘아토3’ 등 신차를 타볼 수 있으며, 롯데의 자율주행셔틀 차량도 시승이 가능하다. 현대는 온라인 및 현장에서 시승 예약을 진행하며, BYD와 롯데의 차량은 현장 신청을 통해 시승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매니아들을 위한 ‘X-ROAD 테마관’도 준비 중이다. 익스트림 (eXtreme)과 도로(Road)를 결합한 의미의 ‘X-ROAD 테마관’은 4월 8일(화)부터 13일(일)까지 5홀에서 열리며 일상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SUV 베뉴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베뉴’를 2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25 베뉴는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5 베뉴에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를 새롭게 추가했다. 2025 베뉴 스마트 트림은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변속기 노브 △풀오토 에어컨 △버튼 시동 &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등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이었던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미포함)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2025 베뉴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1926만원 △프리미엄 2212만원 △플럭스 2386만원이다(※ 개소세 3.5% 기준). 현대차는 2025 베뉴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5 베뉴를 출고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고든밀러 세차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중국석유화학공사(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oration)(HKG: 0386, 이하 '시노펙')가 3월 23일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IFRS)에 따른 2024년 영업수익이 3조 700억 위안(미화 4227억 3900만 달러)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동시에 2024년 주주 귀속 순이익과 주당순이익은 각각 489억 4000만 위안(미화 67억 4000만 달러)과 0.404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노펙은 주주 수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품질과 효율성 개선을 통한 수익 지향적 실행 계획, 향후 3년 동안의 주주 배당금 지급 계획, 그리고 회사의 첫 시가총액 관리 전략을 시행했다. 그 결과 2024년 연간 배당금으로 주당 0.286위안(세전)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자사주 매입 금액을 합산하면 연간 배당성향(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 중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비율)은 75%에 이른다. 시노펙은 연료, 천연가스, 수소, 전기•비연료 사업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통합 및 네트워크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1000개 이상의 LNG
현대자동차는 지난 31일(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에서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디자인 콘셉트카 ‘INSTEROID(이하 인스터로이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스터로이드는 현대차의 EV 턴어라운드를 이끌 소형 전기 SUV인 ‘인스터(국내명 캐스퍼 일렉트릭)’에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 디자인을 더 해 제작됐다. 현대차는 ‘인스터(INSTER)’의 유니크(Unique)하고 경쾌한 정신에 ‘강화하다’라는 뜻의 ‘스테로이드(STEROID)’를 결합한 인스터로이드라는 이름을 통해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강조했다. 지난해 유럽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인스터는 최근 ‘2025 세계 올해의 자동차(2025 World Car of the Year·WCOTY)’ 최종 결선 후보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전기차다. 현대차는 인스터로이드를 통해 인스터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선보이는 동시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도전으로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선도하고자 하는 현대차의 진심을 대중에 전할 계획이다. 현대차의 디자인 경쟁력 유쾌하게 풀어낸 게임 모티브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는 ‘만약에(What if)?’라는 질문을 과감하고 독특하게 풀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는 오는 4월 4일 본격 개막하는 2025서울모빌리티쇼에서 미래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대비하고 적극적으로 선도하는 모빌리티 부품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동화, 친환경, 지능화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들 부품기업들은 전시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기술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도모하며, 일반 관람객들이 이러한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모비스, 보그워너, 서연, 명화공업, 모트렉스 등의 부품기업들이 차량과 운전자의 상호작용을 혁신하는 지능형 디스플레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의 효율성과 성능을 높이는 전동화 부품,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소재 및 제조 공정 등을 선보인다. 더불어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DAS 솔루션 및 미래 모빌리티 전환을 위한 고성능 모터 제어 기술과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 등의 필수 기술도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의 ‘자동차 부품 기술관’과 차량 내부 공간을 새로운 사용자 경험의 장으로 발전시키려는 덕양산업의 신선한 시도 등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을 추가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한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Arkana)’를 새롭게 선보이고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스타일리시한 쿠페형 SUV 르노 아르카나는 2026년형으로 거듭나며 파워트레인을 ‘E-Tech 하이브리드’와 ‘1.6 GTe’ 두 가지로 구성하고 각 트림별 사양을 최적화했다. 2026년형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는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처럼 듀얼 모터를 적용한 직병렬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과 최신 편의∙안전 기능을 갖추었다.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는 르노그룹 F1 머신의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됐다. 전기 모터 2단과 엔진 변속 4단의 조합을 사용하는 클러치리스 멀티모드 기어박스가 듀얼 모터 시스템 및 1.6 가솔린 엔진과 결합되어 부드럽고 빠른 변속은 물론 높은 에너지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까지 균형 있게 제공한다. 운행 환경에 따라 직렬, 병렬, 직병렬 방식의 하이브리드 모드를 모두 활용하는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는 특히 도심 구간에서 뛰어난 연비 효율을 자랑한다. 공인 연비는 17인치 기준으로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가 2025서울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자율주행 테마관의 일환으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1단계 성과공유회’가 동시 개최되며, 4월 3일부터 6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이 주최하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1단계 성과공유회’는 범부처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LG전자, SK텔레콤, 카카오모빌리티 등 국내 자율주행을 선도하는 기업이 참여해 현재 연구 중인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하며, AWS, 바이두 등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의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레벨4 자율주행 실시간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모빌리티 서비스인 “가치타요”를 체험할 수 있다. 본 서비스는 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셔틀 시범서비스로 차량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주도적으로 개발중인 자율주행 AI를 탑재하여 2026년부터 화성시 리빙랩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본 체험은 제1전시장 5홀 내 실내트랙에서 4월 4일(목) ~ 6일(일)까지 하루 10회(1회 8
네이버의 모빌리티 AI 에이전트의 첫 파트너는 현대자동차다. 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에 네이버앱, 네이버 지도를 탑재하고, 네이버의 AI 기술과 서비스로 차량에서의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시동을 걸 예정이다.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는 분야별 특화된 AI 에이전트 제공 전략의 일환으로, 모빌리티 AI 에이전트 제공에도 나선다. 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과의 첫 파트너십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개발자 컨퍼런스 ‘Pleos 25’에서 차량용 AI 에이전트 모습의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 모빌리티 환경에서 끊김없는 사용자 흐름을 설계하는 이재후 네이버앱 부문장은 <AI 기반으로 연결되는 모바일 네이버 서비스 – 모빌리티>를 주제로 Pleos25 컨퍼런스 연사로 참여한다. 이 부문장은 사용자가 SDV 차량 내에 탑재된 하이퍼클로바X를 사용할 경우, 사용자의 발화 의도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량 내에서 모바일 서비스 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음성검색, AI 브리핑, 장소 추천 등 개인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Pl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