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바로에젯정’ 출시를 통해 피타바스타틴 기반 저용량 복합제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이상지질혈증 치료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바로에젯정(피타바스타틴 1mg∙에제티미브 10mg)’을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로에젯정은 피타바스타틴(Pitavastatin) 1mg과 에제티미브(Ezetimibe) 10mg 조합의 새로운 저용량 복합제로, 적응증은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치료다. 최근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패러다임은 스타틴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저용량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병용하는 초기 복합요법으로 전환되고 있다. 스타틴은 고용량으로 갈수록 치료 효과의 증가 효율은 낮아지고, 근육통 등 부작용 발생 우려도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스타틴 용량을 2배로 증량할 때 LDL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는 약 6% 추가되는 반면, 에제티미브를 병용할 경우 약 18% 이상의 추가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이 확인되기도 했다. 이러한 치료 전략의 변화와 함께 스타틴 저용량 복합제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실제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기반 저용량 복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더마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자외선 노출 이후 선번 피부를 케어하는 신제품 ‘애프터 선 겔 로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선번(Sunburn)은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피부가 일시적으로 붉어지거나 열감, 자극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최근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환경이 지속되면서 단순 차단을 넘어 ‘애프터 선케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신제품 ‘파티온 애프터 선 겔 로션’은 자외선 노출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5대 선번 증상(피부 열, 자극, 건조, 각질, 색소침착)을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이다. 젤 타입과 로션의 장점을 결합한 제형으로, 피부에 닿는 즉시 산뜻하게 흡수되며 끈적임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얼굴과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애프터 선케어 제품이다. 알로에의 한계를 보완해, 피부 온도 감소와 진정 효과는 물론 자외선으로 인한 수분 손실, 각질,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단순 알로에 진정을 넘어서 근본적인 선번케어가 가
글로벌 혈관 중재 시술 분야에서 혁신 약물 전달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콘셉트 메디컬(Concept Medical Inc., CMI)이 말초동맥질환(Peripheral Artery Disease, PAD)을 대상으로 한 시롤리무스 코팅 풍선(SirPAD)의 세계 최대 규모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ACC 2026 과학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취리히 대학병원(University Hospital Zurich) 스테파노 바르코(Stefano Barco) 교수가 SirPAD 운영위원회 및 연구진을 대표해 SirPAD 임상시험의 일차 결과를 '최신 임상 발표(Late Breaking Clinical Presentation)'로 소개했다. 이 결과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도 동시에 게재됐다. 학술적 전환자군(all-comers) 대상의 SirPAD 임상시험에는 대퇴슬와동맥 또는 슬하부 말초동맥질환 환자 1252명이 등록됐으며, 이들은 시롤리무스 코팅 풍선 MagicTouch PTA와 비코팅 풍선 혈관성형술 중 하나를 무작위로 배정받았다. 표적 사지에 영향을 주는 비계획적 대절단이나 중증 허혈에 대한 병
셀트리온제약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옴리클로프리필드시린지주’(성분명 오말리주맙 300 mg; Pre-Filled Syringe, 사전충전형주사제, 이하 PFS)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고용량 제형이 추가되면서 환자의 투약 횟수 부담을 줄이고 의료진의 처방 선택 폭은 한층 확대됐다. 셀트리온제약의 옴리클로는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로, 이번 300mg PFS 도입을 통해 기존 75mg, 150mg에 이어 고용량 제품 라인업까지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진료 현장에서는 환자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춘 보다 유연한 용량 선택이 가능해졌다. 특히 옴리클로 300mg PFS는 투약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300mg 투여 시 150mg제형을 2회 투여했으나, 300mg 제형 출시로 1회 투여가 가능해졌다. 주사 횟수가 줄면서 환자의 투약 부담이 완화되고, 의료진의 투약 편의성도 높아졌다. 투약 편의성 개선과 함께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옴리클로 300mg PFS의 약가는 2026년 4월 1일 기준 252,200원으로, 기존 옴리클로 150mg PFS 2개 약가 합산액 346,808원 대비 27% 낮은 수준이다
‘제18회 잇몸의 날’을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와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지난 27일(금)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스케일링’은 대한치주과학회, 한양여자대학교, 동국제약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10회를 기념하고, 그동안 도움을 준 단체 및 개인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별도의 기념식 행사도 진행됐다. 이날, 한양여자대학교가 위치한 지역이 지역구인 전현희 국회의원이, 올해의 ‘사랑의 스케일링’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치과의사 출신인 전현희 국회의원은 장애인 잇몸 건강을 위한 의료지원 활동인 ‘사랑의 스케일링’이 갖는 사회적 의미를 강조하며, 지난 10여 년간 헌신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직접 진료복을 입고 성분도복지관 학생들을 위한 스케일링에 동참해, 의료 전문가로서 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성분도복지관은 지적·자폐성 성인 장애인들이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심리·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재활시설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30일 세계적인 CDMO 리더십 어워즈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 기업 최초로 13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CDMO 리더십 어워즈는 제약·바이오 산업 연구기관인 아웃소스파마(Outsourced Pharma)와 생명과학 전문지 라이프사이언스커넥트(Life Science Connect)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시상 부문은 바이오의약품(Biologics)과 세포·유전자(Cell & Gene) 등 각 포트폴리오별로 나뉘며, 올해부터 매출 규모에 따라 대형(Large)과 중소형(Small/Mid-Sized) 기업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올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심사위원상 중 ‘지속가능성 리더십’ 부문을 수상했다. 이 상은 글로벌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설문 결과와 업계 의견을 종합해 CDMO 산업 전반에서 리더십, 혁신성,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속가능한 생산 공정 도입과 환경 영향 저감 노력이 반영됐다. 삼성바이오
유럽연합(EU)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IVDR) 및 의료기기 규정(MDR) 공인 인증기관(Notified Body)인 DNV가 미국의 선도적인 체외진단기기 제조사로부터 IVDR 기반 현장진단(near-patient) 기기의 인증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협력은 IVDR 내 최고 위험 등급인 'Class D'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여러 제품군을 포함한다. 해당 기기들은 전염성이 강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을 검출하는 데 사용되며, 유럽 시장 진입을 위해 가장 엄격한 규제 심사를 거쳐야 한다. 기존 제품을 IVDR기준으로 전환하려는 제조업체들에게 인증기관의 심사 역량 확보는 유럽 시장 진출을 결정하는 한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IVDR은2017년에 도입되어 기존 체외진단의료기기 지침(IVDD, 98/79/EC)을 대체하였으며, 임상 근거 요건을 강화하고 공인 인증기관의 개입 범위를 확대하는 등 유럽 내 진단기기 규제를 대폭 강화한 바 있다. DNV는 2025년 5월 IVDR 공인 인증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수십 년간 쌓아온 의료기기 인증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제조사들이 복잡한 규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
디엔코스메틱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Easydew)가 피부 장벽 손상의 다운타임을 케어할 수 있는 ‘이지에프 엑스(EGFx)’ 라인 6종을 3월 26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지에프 엑스 라인은 피부 전문관리 후 또는 일상 속 다양한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이 정상 상태로 케어되기까지 소요되는 ‘다운타임’을 보다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라인으로, 피부 진정과 장벽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지에프 엑스 라인은 대웅제약의 인체동일구조, 고순도 ‘DW-EGF’에 전해질 콤플렉스와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주목받는 NAD를 결합하여 피부 컨디션 케어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업그레이드 ‘EGFx’를 적용하였으며, 피부 장벽 개선은 물론 커버까지 하나의 라인업 안에서 가능하도록 구성한 제품군이 돋보인다. 이지에프 엑스 라인의 출시 제품은 ▲다운타임 오인트 겔(15mL) ▲다운타임 세럼(40mL) ▲다운타임 크림(60mL) ▲다운타임 오인트 마스크(23g x 4매) ▲다운타임 선(35mL) ▲다운타임 비비(35mL)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다운타임 오인트 겔’은 DW-EGF 성분을 국내 최대 함량인 1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생으로 인한 헌혈 주력층(10~20대)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중증 질환자 증가라는 '수급 불균형'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러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공감하고,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유한양행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헌혈에는 총 71명 직원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약 2,500명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은 직접 헌혈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 설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서 기부에도 적극 동참했다. 모인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수혈이 절실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이라며, “앞으로
셀트리온은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의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시 초반부터 브라질 주정부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시장 선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론칭 행사를 통해 현지 주요 의료 관계자 대상 인적 네트워크 강화 및 옴리클로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내 알레르기·호흡기·피부과 전문 의료진과 보험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 ▲글로벌 처방 경험,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 가치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옴리클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는데, 특히 제품 처방 경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처방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에는 상파울루대학교(USP) 의과대학 병원 소속 알레르기·면역학 전문의 Dr. Pedro Giavina Bianchi, Dra. Rosana Agondi를 비롯해, 옴리클로 글로벌 임상 3상에 참여한 폴란드 제슈프대학교 피부과 Prof. Adam Reich 등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이 연자로 참여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들은 ▲옴리클로 글로벌 임상
프리미엄 멀티 비타민 ‘오쏘몰(Orthomol)’이 국내 멀티비타민 시장에서 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글로벌 리서치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조사 결과, 오쏘몰이 국내 온오프라인 멀티비타민 시장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일반의약품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전 유통 채널의 멀티비타민의 판매 금액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오쏘몰의 국내 공식 파트너인 동아제약은 2020년 대표 제품 ‘이뮨’ 론칭을 통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며 2023년에는 개인별 건강 고민에 맞춘 올인원 멀티비타민 ‘바이탈M’과 ‘바이탈F’를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뮨은 비타민B, C, E와 나이아신, 아연 등을 함유해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바이탈 라인은 오메가3를 포함한 최대 23종의 미량 영양소를 담아 일상 속 활력 관리를 지원한다. 유통 측면에서도 H&B스토어, 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모바일 커머스,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하며 전 채널 경쟁력을 강화해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발굴·투자한 스타트업의 성과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투자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동반 성장 모델을 제시한다. 대웅제약은 오는 3월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rs Day (Digital Healthcare) with NAVER & JNPMEDI’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JNPMEDI)가 공동 참여해, 3사가 함께 발굴·육성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과를 외부 시장에 공개하는 자리다.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단순한 스타트업 소개를 넘어, 투자부터 사업화,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 모델과 실제 협업 및 성과 사례를 함께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판권 계약, 공동 마케팅, 플랫폼 연계 등 실질적인 사업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파트너 기업의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행사에는 대웅제약, 네이버, 제이엔피메디 관계자를 비롯해 약 100여 명의 벤처캐피털(VC) 투자자와 10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에는 퍼즐에이아이, 엑소시스템즈, 아이
즐거움을 위한 플레이(Play for Fun)라는 브랜드 제안을 바탕으로 구축된 선도적인 IP 기반 완구 기업 52TOYS가 '새롭게 창조하고 미래를 선점하다(Create Anew, Win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린 2026 52TOYS 파트너 콘퍼런스(2026 52TOYS Partner Conference)에서 7대 주요 카테고리에 걸쳐 1000개 이상의 신제품과 1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라이선스 및 오리지널 IP를 아우르는 야심 찬 제품 로드맵을 발표했다. 52TOYS는 핵심 마케팅 시점에 맞춰 IP 출시를 전개함으로써 차별화된 디자인과 창의적인 놀이 경험을 통해 돋보이는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스위스, 벨기에, 네덜란드, 일본, 한국, 호주, 싱가포르를 포함한 4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수백 곳의 유통업체와 파트너가 참석했다. 천웨이(Chen Wei)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성공의 핵심은 강력한 IP와 뛰어난 창의성의 결합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52TOYS가 독자적인 자산과 라이선스 자산을 모두 아우르는 확장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재미있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을 제공하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6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맛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얼박사 제로’ 출시를 통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부족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박사 제로에 가장 많이 함유된 타우린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회복, 간의 해독 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mL 한 캔 기준 1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얼박사 제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일부터 편의점 채널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얼박사 오리지널 제품과의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동아제약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하게 됐다며, 얼박사 제로는 타우
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OMLYCLO)'와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EYDENZELT)'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셀트리온은 글로벌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천식 및 안과 질환까지 치료 분야를 대폭 넓히며 현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옴리클로는 일본 내에서 최초로 허가받은 졸레어 바이오시밀러로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옴리클로는 기관지 천식, 특발성 만성 두드러기,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대해 승인을 마쳤다. 환자의 투여 편의성을 고려해 프리필드시린지(PFS)와 오토인젝터(AI) 두 가지 제형으로 승인받은 점도 강점이다. 옴리클로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졸레어는 지난해 기준 글로벌 매출 약 7.6조원 규모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셀트리온은 옴리클로의 조기 출시를 통해 현지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함께 허가를 획득한 아이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