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 및 장기적 위기 속에서 교육을 지원하는 유엔 산하 글로벌 기금 '교육은 기다릴 수 없다(Education Cannot Wait·ECW)'가 네덜란드 출신 시그리드 카그(Sigrid Kaag)를 ECW 고위급 운영 그룹(ECW High-Level Steering Group) 신임 의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카그 의장은 세계 지도자들이 미래를 위한 협약(Pact for the Future)과 2030 지속가능발전의제(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에 명시된 보편적 교육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경쟁하는 가운데 긴급 상황과 장기적인 위기 속에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정치적 의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교육 재원을 확충하는 챔피언이자 옹호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CW는 4개년 전략 계획을 통해 기부자, 회원국, 민간 부문, 유엔 기관 및 시민 사회와 연대해 15억 달러의 기금을 마련해 위기로 인해 제대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200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다. 2016년 고든 브라운(G
완화케미칼그룹 배터리 테크놀로지(Wanhua Chemical Group Battery Technology Co., Ltd, 이하 '완화케미칼')와 유럽의 대표적인 리튬인산철(lithium iron phosphate) 소재 제조업체인 IBU-테크(IBU-tec)가 3월 26일 독일 바이마르에서 공동 연구개발 협약(Joint Research and Development Agreement•JDA) 체결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IBU-테크와의 이번 협약은 완화케미칼이 현재 진행 중인 광범위한 협력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IBU-테크와 완화케미칼은 협약의 틀 범위 안에서 앞으로 몇 달 동안 산업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다. 양사는 올해 3분기 중 공동 개발이 유럽과 북미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결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약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독일에서 LFP 양극재 생산 잠재력이 커지면서 유럽 배터리 부문의 가치 사슬 일부를 형성할 것이다. 완화케미칼의 부사장인 화웨이치(Hua Weiqi) 박사, 완화 배터리 인더스트리 컴퍼니 유한회사(Wanhua Battery Industry Company
□ 상임이사 임명 ▲마케팅본부장 이문희 이상 1명, 2025년 3월 31일자. □ 보임 ▲전략기획처장 최수진 ▲언론부장 김준 ▲시설운영안전부장 곽필성 ▲수소안전부장 박정규 이상 4명, 2025년 4월 1일자. 끝.
SK하이닉스가 27일 정기주주총회 종료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한애라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회사는 "한애라 의장은 2020년 회사 이사진에 합류해 감사위원을 겸임하며 법률 전문가로서 회사의 지배구조와 감사 기능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며, "회사 설립 이후 첫 여성 이사회 의장으로서, 이사회의 다양성 확대와 거버넌스(Governance)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애라 의장은 법관, 변호사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조정인,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인 등으로 활동 중이다. 2022년부터는 한국인공지능법학회 부회장도 맡아 AI와 관련된 다양한 법, 제도와 정책적 대응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애라 의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회사가 기술기업으로서의 중심을 잃지 않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MM은 26일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개최된 제49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원혁 대표이사는 CJ대한통운, LX판토스 등 글로벌 물류업계에서 40년 이상 근무한 물류전문가다. 특히 LX판토스에서 8년동안 CEO를 성공적으로 역임하면서 글로벌 물류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역량, 조직관리능력 등을 인정받았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최원혁 사장을 비롯해 이정엽 컨테이너사업부문 전무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고, 서근우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3월 24일, 제46회 방콕 국제 모터쇼(Bangkok International Motor Show)가 개막한 가운데, GAC 인터내셔널(GAC INTERNATIONAL)이 세 가지 계획을 발표했다. 첫째는 'One GAC 2.0' 글로벌 전략 업그레이드 계획 출범, 둘째는 '태국 액션 플랜(Thailand Action Plan)' 공개, 셋째는 글로벌 전략 모델인 AION UT와 럭셔리 신에너지 MPV의 벤치마크인 M8 PHEV의 태국 시장 출시다. 'One GAC 2.0' 전략은 비전, 목표, 이미지를 기반으로, 이를 뒷받침하는 현지 이니셔티브와 5대 핵심 실행 방안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한다. '더 나은 삶을 위한 모빌리티 가치 창출(Mobility Value Creator for a Better Life)'이라는 비전은 '글로벌 소비자를 위한 고품질, 하이테크,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는 이미지를 확립하는 동시에 국제적 영향력과 신뢰성을 갖춘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반영한다. '현지에서 행동하고 현지와 통합하며 현지에서 서비스하고 현지에 기여한다(Act Locally, Integrate Locally, Serve Lo
㈜효성이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황윤언 전략본부장(65세)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황윤언 대표이사는 경남 마산고등학교(1979년)와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1983년)를 졸업한 후,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해 40여 년간 섬유 사업 및 전략 부문에서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왔다. 특히 1990년대 초반 국내 기업 최초의 스판덱스 섬유 개발에 참여한 이후, 생산 및 연구개발을 주도하며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황 대표이사는 △1999년 스판덱스 생산팀장을 맡은 데 이어, △2000년 구미공장장, △2001년 중국 가흥법인 총경리로서 해외 시장 개척을 이끌었다. △이후 2005년 중국 스판덱스 총괄 겸 광동법인 총경리를 역임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주도했으며, △2010년부터는 스판덱스PU장을 맡아 효성의 스판덱스 사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98년에는 올해의 효성인상과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1년부터 전략본부장을 맡아 중장기 전략 수립과 기술경영을 총괄하며, 효성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현대해상> ◇ 부사장 승진 (1명) ▲ 대표이사 이석현(李碩鉉) ◇ 상무 선임 (1명) ▲ CPC전략부문장 이석영(李錫映)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 전무 선임 (1명) ▲ 대표이사 김진형(金珍亨)
성 명 : 김병국(金炳局) 생년월일 : 1968년 10월 주 소 : 경기도 고양시 본 적 : 경상남도 김해시 [주요 학력] 2003년~2005년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금융공학 석사 1987년~1991년 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주요 경력] 2024년~2024년 신한투자증권 영업고문 2020년~2023년 신한금융투자 리스크관리본부장 2014년~2019년 신한금융투자 심사부장 1995년~2013년 쌍용-굿모닝증권 인사, 총무, 전략 팀장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1일(금), 부산을 연고로 한 프로야구팀인 롯데자이언츠 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예금’과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적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BNK가을야구 정기예·적금’에서 새로운 이름을 단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 예·적금’은 2007년 첫 출시 이후 올해까지 19년째 판매되고 있는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스포츠 연계 마케팅 상품이다. 특히 올해에는 롯데자이언츠 승리 시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승리 플러스 우대이율’을 도입했다. 3000억 원 한도로 판매하는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예금(BNK가을야구정기예금)’의 가입기간은 1년이고, 가입금액은 300만 원 이상 1억 원 이하이다. 기본이율은 연 2.50%을 제공하며, 우대이율은 ▲승리기원 우대 0.1%p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1%p(정규시즌 70승이상 0.05%p, 80승이상 0.1%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2%p ▲신규고객 우대 0.1%p로 최고 연 3.00%까지 받을 수 있다.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인 ‘롯데자이언츠 승리기원적금’은 3000좌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금액은 1만 원 이상 100만 원 이하로, 개인이면 1인
부사장 승진 △ 안종필(화학생산본부장) △ 이영기(정유생산본부장) 본부장 승진 △ 이정익(샤힌프로젝트본부장) 상무 승진 △ 김일권(법무부문장) △ 이춘배(대외부문장) △ 정영섭(Polymer영업부문장) △ 정성근(Hydrocracker공장장) △ 이종협(HSSE부문장) △ 박형운(공장혁신/조정부문장) △ 황진욱(Engineering부문장) △ 박성훈(공장지원부문장) 상무보 승진 △ 이경문(경영기획부문장) △ 이욱용(샤힌 Operations Representative) △ 허성훈(프로젝트기술부문장) △ 이정일(중부지역본부장) △ 김승후(수급부문장) △ 김경호(CISO)
프리미엄 아이스크림ㆍ커피 브랜드 백미당이 21일 전라남도 광양시에 ‘백미당 LF스퀘어 광양점(이하 백미당 광양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매장 출점은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으로, 광주 신세계점과 군산 롯데몰점에 이어 호남권 세 번째 매장이다. 백미당 광양점은 전라남도 최대 규모의 아웃렛 매장인 ‘LF스퀘어 광양점’에 입점했다. LF스퀘어 광양점은 광양시뿐만 아니라 순천시, 여수시 등 인접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이 찾는 핵심 쇼핑몰로,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이 주를 이룬다. 백미당은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호남권 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백미당 광양점은 다양한 식음료ㆍ외식 브랜드가 입점한 ‘푸드포레스트 존’의 중심부에 위치해 뛰어난 가시성과 접근성을 확보했다. 매장 외관은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을 반영해 LF스퀘어의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독창적인 감성을 담아 구성했다. 백미당은 광양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백미당 광양점에서 아메리카노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제품 1잔을 무료로 제공
A Daegu-based startup, SicPama, is revolutionizing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staurant industry with its innovative ordering and payment system. The company developed a QR code-based ordering system during the COVID-19 pandemic, enabling customers to easily order and pay directly from their table without the need for kiosks or tablets. Customers can scan the QR code and place orders instantly without downloading an app, while restaurant owners can maximize space without installing additional hardware. SicPama's system goes beyond user convenience. It provides restaurant operators with so
Founded in 2018, Manmanhan Partners Co., Ltd. is an innovative startup leading sustainable events in the MICE (Meetings, Incentives, Conferences, Exhibitions) industry. Established by CEO Jang Cheol-ho, the company is committed to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resource circulation, aiming to create zero-waste events. To achieve this, it provides reusable, eco-friendly materials, introducing a new paradigm to the MICE sector. Manmanhan Partners’ flagship brand, Table Times, significantly reduces waste generated at events by offering eco-friendly utensils that can be reused multiple times, unlike
‘LuluLab’, a spin-off from Samsung Electronics’ in-house venture program C-Lab in 2017, is a company leading the digital transformation of the beauty and healthcare industry with a skin analysis solution using AI technology. Under the leadership of CEO Choi Yong-jun, Lululab is rapidly establishing itself in the global market with its AI-powered skin analysis solution, LUMINI, which offers personalized skincare services. Lumini is a solution that scans the user's skin, analyzes skin conditions such as pores, wrinkles, and sebum, and recommends optimal cosmetics and skin treatments based on t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