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기업 메디트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 치과 전시회(IDS) 2025에서 자사의 최신 구강스캐너 기술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방문객들에게 남겼다. 이번 전시에서 메디트는 신제품 및 솔루션 발표와 더불어,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 전문가 강연을 진행하며 방문객들과 활발히 소통했으며,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고히 했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스캐닝 게임 이벤트는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고, 메디트의 빠르고 직관적인 스캔 기술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의 전문가 11명이 매일 강연(Power Lectures)을 진행하며 메디트 소프트웨어의 실사용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 세션들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유익한 경험으로 자리 잡았다. "메디트는 언제나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보다 쉽게 만들고, 강력하면서도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현장에서 보여주신 고객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즐거운 모습은 메디트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라고 류한준 메디트 CEO는 전했다.
빙그레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수분과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워터타입 단백질 음료 신제품 ‘더:단백 워터프로틴 2종(청사과, 백자몽)’을 출시한다. ‘더:단백 워터프로틴’ 2종은 달걀 4.4개 가량의 단백질 25g(1PET 400ml 기준)을 함유하고 있으며, 당류 ZERO로 당류 걱정 없이 필수 수분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체내 흡수가 빠른 단백질 원료를 사용하여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으며, 타우린 500mg까지 함유한 에너지 부스터 단백질 음료이다. 또한, 입 안 가득 산뜻한 에너지가 느껴지도록 새콤달콤한 청사과 맛과 상큼하고 깔끔한 백자몽 맛으로 언제 어디서든 깔끔한 목넘김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상온보관과 휴대성이 높은 PET 형태로 출시되어, 달리기나 자전거, 등산 등 유산소 운동은 물론, 간단한 야외 활동에서도 간편하고 손쉽게 수분과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더:단백 워터프로틴은 가벼운 산책에서 고강도 운동까지 언제든 편하게 수분과 단백질을 채울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으로, 기존 더:단백 드링크가 단백질과 근력보충에 초점을 맞춘 단백질 음료라면, 더:단백 워터프로틴은 수분과 단백질을 동시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의 신제품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크림’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탈수 피부(Dehydrated Skin)는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무엇을 해도 속당김과 건조함을 느끼며, 단순히 수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수분을 머금지 못하는 상태다. 따라서 일반적인 물 타입 토너만으로는 충분한 보습 효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트러블 피부 솔루션을 제공해온 파티온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탈수 피부에 특화된 고기능 수분 케어 ‘포도당 하이드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는 히알루론산, 판테놀, 18종의 아미노산이 특수 배합된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 성분과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속까지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한다. 제품 사용 후 하루에 물 2L를 마신 피부보다 높은 수분 효과가 입증됐으며, 피부 각질층 15 층 수분량 개선 및 피부 수분 밀도 135% 증가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인체적용 시험을 완료했다.
CJ프레시웨이가 3월 31일 ‘삼삼한 데이’를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손잡고 오피스, 산업체, 병원 등 전국 40여 개 단체급식장에서 저염 식단을 선보인다. ‘삼삼한 데이’는 나트륨을 줄인 삼삼한 음식을 먹는 날로, 식약처가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저염 식단은 식약처가 발간한 건강 요리책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에 수록된 메뉴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닭고기 볶음밥, 버섯 순두부찌개, 토마토 오리볶음, 비트 무절임 등이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저염식 조리 노하우를 활용해 나트륨을 줄이고, 식재료 고유의 맛과 풍미를 살린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금·된장·고추장 등 염분류 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강황·마늘·양파가루 등 향신료나 식초로 간을 맞추는 방식이다. 토마토·비트·바나나 등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도 활용한다. 급식장 내부에는 홍보물을 게시해 저염식의 중요성과 레시피를 소개하고, 식사 인증 SNS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병원 환자식, 치료식 등 급식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식을 꾸준히 개발 운영하고 있다. 2014년에는 ‘저칼로리 저염 레시피’ 서적을 출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청정 지리산 하동 매실을 바삭한 페스츄리에 담은 ‘후렌치파이 매실’을 출시한다. 페스츄리 시장의 절대강자 후렌치파이가 새콤달콤한 풍미가 특징인 매실과 첫선을 보인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매실과 고소 담백한 페스츄리의 만남은 제과업계 처음이라 한층 특별하다. 제철에 먹어야 더 맛있는 만큼 43만 개만 한정 생산한다. 페스츄리 1등 후렌치파이는 감귤, 애플망고 등 다양한 계절과일로 고객 입맛을 사로잡아 연 매출 150억을 돌파하며 인기행진 중이다. 그 인기를 이어받을 주인공으로 청량함 가득한 매실을 담아 이른 더위에 잃어버린 입맛 돋기에 안성맞춤이다. 압도적인 64겹 페스츄리에 국산 매실 잼을 올려 바삭한 식감 사이 상큼함이 일품이다. 파이의 수분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가열 공정을 통해 오랜 기간 보관해도 바삭함이 느껴진다. 진한 과육이 일품인 토종 하동산 매실을 사용해 달콤함과 새콤함을 동시에 챙긴 것이 또 하나의 강점. 레트로 트렌드의 대표주자 매실을 통해 전 세대 입맛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완연한 봄 날씨에 알맞게 제품 전반적으로 산뜻한 느낌을 살렸다. 국산 매실 농축액을 활용해 매실 진액의 자연스러운 색상을 챙겼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회장 김동일, 이하 한기협)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 기기를 의원급 의료기관에 공급해 건강검진 서비스를 고도화한다고 31일 밝혔다. 27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와 김동일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과 한기협은 ▲한기협 소속 기관에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 기기 공급 ▲대웅제약 신규 제품의 전문가 자문 및 검증(Proof of Concept, PoC) ▲ESG 활동 및 의료 봉사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 기기 ‘모비케어’,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AI 실명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 ‘위스키’, 안저카메라 ‘옵티나 제네시스’,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 등 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 기기를 한기협 회원 기관에 공급함으로써 의원 검진에서도 프리미엄 정밀 검진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조기 진단을 활성화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더 많은 국민들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정밀 검
오는 4월 15일 광저우에서 개막하는 제137회 캔톤페어(Canton Fair)가 3월 18일과 19일 홍콩과 마카오에서 각각 한 차례씩 홍보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 무역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웨강아오(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reater Bay Area) 내 컨벤션 및 전시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장시홍(Zhang Sihong) 중국 대외무역센터(China Foreign Trade Centre) 부주임은 캔톤페어를 오랫동안 지원해준 홍콩과 마카오 재계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면서 다가오는 제137회 캔톤페어에 대한 최신 소식을 공유했다. 홍콩 봄 리셉션과 캔톤페어 프로모션 콘퍼런스(Hong Kong Spring Reception and Canton Fair Promotion Conference)에는 홍콩 무역산업부(Trade and Industry Department), 홍콩 상공회의소 6곳, 외국 상공회의소 21곳, 대형 다국적 기업 17곳, 홍콩 입법회(Legislative Council) 위원단, 전시 산업 파트너, 미디어에서 260명 이상이 참석했다. 홍콩의 중국 상공회의소 회장인 조나단 최(Jonathan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PB) '블루핏(BLUEFIT)'의 봄·여름 신상품을 소개한다. 블루핏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 23년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재탄생한 뒤 데님 팬츠, 무스탕 등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이번 시즌을 맞아 ‘블루핏 서머 와이드 데님 3종(8만9천원대)’, ‘블루핏 스트라이프 티셔츠 4종(7만9천원대)’ 등을 선보인다. 신상품 론칭에 맞춰 4월 한달간 신규 가입 고객 및 기존 신세계라이브쇼핑 회원 등에게는 최대 1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포스코이앤씨(사장 정희민)가 서울의 심장부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을 글로벌 중심의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은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초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까지 빌딩 12개 동,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894실, 상업 및 업무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 구역은 용산정비창 부지와 매우 인접해 있어 향후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곳으로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랜드마크로 변모할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용산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브랜드와 사업조건을 제안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 BI.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입찰을 선언한 포스코이앤씨는 부산 해운대 101층 높이의 ‘해운대 엘시티’부터, 침체된 여의도 오피스 시장 및 상권을 부흥시킨 ‘여의도 파크원’과 ‘더현대 서울’등을 시공한 경험이 있다. 또한 사업비 24조원 규모의 송도 국제업무지구를 성공적으로 개발 완수했으며, 한국판 아자부다이힐스로 서울 도심의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프리미엄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가 연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여성 유산균 시장에서 엘레나가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2015년 첫 선을 보인 엘레나는 유한양행이 국내 최초로 UREX 프로바이오틱스라는 균주를 도입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당시 유산균은 장 건강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어 여성 전용 유산균은 생소한 상황이었다. 엘레나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강조한 과학적 근거 기반의 제품력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유산균 증식과 면역 건강을 고려한 ‘엘레나 퀸’, 아이부터 어른까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엘레나 스틱’, 여성 건강과 함께 정서적 긴장 완화 및 숙면을 돕는 ‘엘레나 테아닌’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배우 소이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여성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더욱 강화했다.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사랑받는 소이현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메시
빙그레가 가수 이영지를 모델로 한 ‘바나나맛우유 무가당’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빙그레’의 ‘그래’라는 라임을 활용해, 당 걱정 없이 오리지널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의 핵심 속성을 리듬감 있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광고 영상에서는 운동 후 단것이 당기거나, 매운 음식 혹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의 페어링으로, 늦은 밤 부담 없는 간식이 생각날 때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음용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모델로는 ‘고등래퍼 3’, ‘쇼미더머니 11’ 우승자이자 ‘Small girl’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예능계뿐만 아니라 힙합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이영지를 발탁했다. 모델 이영지는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음용하는 다양한 상황을 에너지 넘치게 표현함과 동시에 트렌디함을 더했다.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은 빙그레의 가공유 NO.1 브랜드인 ‘바나나맛우유’의 설탕 무첨가 버전으로, 출시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무가당’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무가당 가공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광고 영상은 빙그레 공식 유튜브와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최근 고함량 활성 비타민 ‘벤포벨에스정’의 광고 모델로 배우 진선규를 발탁하고 새로운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어른들의 피로 회복제’라는 카피와 함께 배우 진선규가 촬영 현장에서 겪는 육체피로와 체력저하를 빠르게 풀고 활력을 찾는 모습을 통해 벤포벨에스정의 효과를 강조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극한직업’, ‘범죄도시’ 등 다양한 작품과 예능에서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 배우 진선규의 이미지가 벤포벨에스정의 컨셉에 적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벤포벨에스정의 탁월한 효과를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벤포벨에스정은 국내 최초 말초신경병증 치료에 사용되는 활성형 비타민 B12인 메코발라민과 간기능 개선 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1일 최대분량 60mg을 동시에 함유한 고함량 활성비타민이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표준 제조기준을 충족하는 활성 비타민 B1을 1일 최대분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뇌혈관장벽을 통과해 뇌의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스벤티아민 30mg을 동시에 담고 있어 ▲육체피로·체력저하 ▲신경통·근육통·관절통 ▲구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항암제 신약 ‘DWP216’ ‘DWP217’ ‘DWP223’ 3개의 파이프라인을 소개하며, 후보물질들에 대한 전임상 결과 등을 총 4건의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하는 항암제 후보물질들은 표적항암제 ‘DWP216’, 면역항암제 ‘DWP217’, 합성치사항암제 ‘DWP223’으로, 3종 모두 글로벌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에 도전한다. ◆ 변이 암세포 정밀 타깃하는 ‘표적항암제 DWP216’ DWP216은 TEAD1 단백질만을 정밀하게 겨냥해 NF2 변이 암종을 타깃하는 표적항암제다. 종양 억제 유전자 NF2에 변이가 생기면 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유도하는 TEAD의 활성이 증가하는데, DWP216은 이를 선택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NF2 변이 암종에 특화된 표적치료제가 전무한 상황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모든 유형의 TEAD(1~4)를 억제하는 기존 억제제와 달리 TEAD1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해 신장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강
셀트리온의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지난해 7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주요 제품으로 발돋움했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베그젤마는 지난해 말 기준 미국에서 6%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베그젤마는 2024년 전체 연매출 2,212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에서만 그중 약 3분의 1인 758억원의 매출을 올려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크게 주목할 점은 베그젤마가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는 4번째로 출시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는 대목에 있다. 셀트리온 미국 법인이 직판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토대로 공보험 시장을 중심으로 베그젤마의 처방 성과를 높인 결과다. 해당 시장은 정부 지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만큼 보험사 처방집 등재 여부와 상관없이 치료제 환급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제약사 자체 역량만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 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이와 같은 메디케어 시장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했으며, 그 결과 경쟁사를
이디야커피가 매장에서 직접 구워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뚱쿠키’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뚱쿠키는 두껍고 촉촉한 쿠키 반죽 속에 풍성한 필링을 담아낸 제품으로, 이디야커피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딩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특히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적인 맛을 이디야커피만의 차별화된 디저트로 재해석해 독창적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출시된 제품은 ▲초코칩 뚱쿠키 ▲소보루딸기잼 뚱쿠키 ▲쑥쑥팥팥 뚱쿠키 등 총 3종이다. 초코칩 뚱쿠키는 바삭한 쿠키 안에 진한 초코칩이 듬뿍 들어 있어 클래식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소보루딸기잼 뚱쿠키는 고소한 소보루 토핑과 상큼한 딸기잼이 조화를 이루며, 쑥쑥팥팥 뚱쿠키는 쑥 반죽에 달콤한 팥 필링을 채워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할매니얼’ 감성을 겨냥했다. 이번 ‘뚱쿠키’ 3종은 기존 디저트 제품들과 달리, 매장에서 사전에 직접 굽고 진열하는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기존 대비 기다리는 시간 없이, 빠르면 5분 이내에 갓 구운 뚱쿠키를 바로 픽업할 수 있다. 기존의 평균 대기시간이 10~15분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소비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셈이다. 이번 신제품 ‘뚱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