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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핀테크랩, 2021 서울핀테크랩 원정대 행사 메타버스서 연다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서울핀테크랩은 메타버스 가상공간 게더타운을 통해 12월 7일(화)부터 12월 8일(수)까지 2일간 서울핀테크랩 원정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거리 두기로 인해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가 축소됐던 상황에서 기업의 오프라인 네트워킹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온라인 가상공간 및 오프라인 세션을 병행해 진행된다. 참가 등록은 무료이며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메타버스 게더타운은 △서울핀테크랩 및 입주기업의 홍보를 위한 입주 기업존과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가능한 카페 공간이 있는 1층 라운지 △입주기업별 서비스 피칭이 진행되는 컨퍼런스홀 △외부 파트너사와 입주기업 간 만남의 자리인 '투자자와의 만남'이 진행되는 미팅존 △OX 퀴즈와 포토존으로 구성된 플레이존으로 구성된다. '투자자와의 만남'은 게더맵 내 미팅존에서 진행되며, 퓨처플레이, 한국투자파트너스, NH투자증권 등 투자사를 포함한 파트너사 16개사와의 개별 미팅이 가능한 자리이다. 기업 서비스 피칭은 게더맵 내 컨퍼러스홀에서 진행되며, 입주기업 및 투자사, 협력기관 대상으로 약 5분간 피칭하는 시간으

커피 전문점 달콤, 톡톡 튀는 캐릭터와 함께 ‘리브랜딩’ IP 사업 시작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커피 전문점 달콤이 트렌디한 변신을 시작한다.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눈에 띄는 색채의 컬러 블록, 그리고 '달콤, 상상이 일상이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노린다. 이번 달콤의 리뉴얼은 이솝우화에서 비롯된 두루미와 여우 등의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드 캐릭터를 중심으로 화려한 컬러 플레이와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MZ세대에게 온,오프라인을 막론하는 달콤한 플레이그라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달콤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릭터를 활용한 캐릭터툰 등 흥미 콘텐츠로 '펀슈머', '팬슈머' 등을 공략해 MZ세대와 적극적인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팬덤을 활용해 추후 캐릭터 IP 사업으로의 진출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혁신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면서도 계열사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역량이 바탕이 된 컬쳐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은 유지한다는 기조 아래, 온,오프라인 뮤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꾸준히 음악과 문화를 소비할 수 있는 접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달콤의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첫 번째 공간은 남양주 덕소에 마련될 예정이며,

수입 요소수 온라인 판매 허용 추진…“세부 방안 조만간 발표”

재고 정보 앱에서만 제공…이달 평일 생산량, 일평균 소비량의 2배 웃돌아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요소수 재고 정보 알림 서비스가 정부 부처 홈페이지에서 티맵이나 네이버, 카카오내비 앱으로 전환된다.  또 요소수 완제품 수입 물량을 소분 형태로 온라인 쇼핑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억원 기재부 제1차관 주재로 제26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달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3개 부처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 2회 전국 중점 유통 주유소의 차량용 요소수 재고 현황을 공개해 왔다.  7일부터는 홈페이지 게재를 중단하고 티맵, 네이버, 카카오맵, 카카오내비 앱 등을 통해 3시간 마다 공개되는 시스템으로 전환해 통합 관리할 방침이다. 현재 요소수 재고 정보공개 대상 주유소는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243개로, 정부는 재고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정보 제공 주유소를 추가 확대해 국민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요소수 완제품 수입 물량에 대해 소분 형태로 온라인 쇼핑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며, 세부 방안은 조만간 발표

10일 서울서 아시아개발은행 벤처펀드 한국 로드쇼

국내 스타트업 동남아 진출 발판...스타트업 공모전 시상도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기획재정부,중소벤처기업부,아시아개발은행(ADB)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ADB 벤처 한국 로드쇼가 오는 10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ADB 벤처펀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 스타트업이 이를 활용해 아,태 지역에 진출하는 것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기획재정부(개발금융국장),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혁신정책관), ADB(민간투자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팩트 벤처캐피탈인 이덕준 D3쥬빌리파트너스 대표가 '아시아 혁신기술 촉진 방안'에 관한 기조발언을 한다. 이후 '아시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해 한국의 우수한 사례를 중심으로 아태지역의 벤처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ADB 측이 ADB 벤처의 투자현황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벤처투자의 중요성 등에 대해 발표하고, ADB 투자를 받은 국내 기업 '이그린글로벌'과 '이노씨에스알'을 소개한다. 또한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발전 사업모델 공모전' 본선 진출기업 중 3개 기업을 최종 선발해 시상한다. 본선 진출기업은 트리플앤, 에이런, 이퀄

삼성전자,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 경영 안정 위해 2200여억원 긴급 자금 지원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비상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120여 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신청한 협력회사는 80여 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 개사가 총 1000여억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 개 협력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협력회사들이 있는 하노이와 호찌민 인근 지역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5월부터 9월까지 지역이나 공단이 통째로 봉쇄되는 비상 상황이 지속됐다. 현지 지방 정부는 전 주민의 출퇴근을 포함한 이동을 제한하고, 영업활동도 통제했다. 생산과 수출을 위해 가동이 꼭 필요한 기업들은 사업장 내부나 인근에 임시 숙식 시설 등을 갖추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일부 생산을 할 수 있는 격리 생산 체제를 운영해야 했다. 생산을 이어가기 위해 삼성전자 법인과 협력회사들은 기존의 기숙사뿐만 아니라 사내 교육 시설, 인근 학교 등에도 긴급하게 임시 숙소를 마련해야 했다. 간이침대,텐트 등을 활용한 숙소 공간 확보도 문제였지만 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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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차이나 포럼 연계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 개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차이나 포럼과 연계한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를 12월 8일 오후 3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AB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네이버 중국판을 운영하는 차이나 랩이 함께 운영하는 중국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로,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매회 100여명이 넘게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다. 특히 중화권 진출을 센터 특화 사업으로 운영하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중국 진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중국 현지 인사를 초청해 중국 비즈니스 트렌드 및 이슈와 네트워킹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는 코로나 상황에 침체한 해외 진출 비즈니스와 연계해 'COVID-19, 글로벌 비즈니스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국내외 대,중소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1부는 인천의 투자 창업 생태계에 대한 설명으로 K-바이오랩 허브를 비롯한 스타트업파크와 창업마을 드림촌 등 투자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소개하고, 투자 재원인 인천혁신모펀드를 활용한 투자 생태계 조성 케이스와 빅웨이브 투자 유치 IR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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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차이나 포럼 연계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 개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차이나 포럼과 연계한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를 12월 8일 오후 3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AB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네이버 중국판을 운영하는 차이나 랩이 함께 운영하는 중국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로,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매회 100여명이 넘게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다. 특히 중화권 진출을 센터 특화 사업으로 운영하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중국 진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중국 현지 인사를 초청해 중국 비즈니스 트렌드 및 이슈와 네트워킹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는 코로나 상황에 침체한 해외 진출 비즈니스와 연계해 'COVID-19, 글로벌 비즈니스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되며 국내외 대,중소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1부는 인천의 투자 창업 생태계에 대한 설명으로 K-바이오랩 허브를 비롯한 스타트업파크와 창업마을 드림촌 등 투자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소개하고, 투자 재원인 인천혁신모펀드를 활용한 투자 생태계 조성 케이스와 빅웨이브 투자 유치 IR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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