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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추가 이벤트 실시

카카오톡 기반 상시 연금 고객 관리 채널 구축…연금 고객 접점 대폭 확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선착순 무료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NH투자증권은 연금 고객 57만명 돌파를 기념해 카카오 채널 기반 ‘연금 친구톡’ 서비스를 확대하였으며, 투자 콘텐츠 제공과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연금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으며, 이모티콘은 ‘연,금 커플’의 직장 생활과 일상을 친근하게 담아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모티콘은 5만명 한정으로 선착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4월 6일 오후 2시부터 이모티콘 소진 시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인 만큼, 연금 고객에게 익숙한 카카오톡을 통해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연금 자산 관리를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3월 말 기준 NH투자증권의 연

대우건설,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2조원 돌파

올해 정비사업 부문 5개 사업지에서 2조 2,525억원 수주… 2026년 상반기 쾌조의 스타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주말 열린 두 곳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누계 2조원을 넘어섰다. 총 5개 사업장에서 2조 2,525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하며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용인 정비사업의 롤모델이 될 기흥1구역 재건축, ‘기흥역 푸르지오 마스터피스’로 탈바꿈 기흥1구역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380번지 일대 한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지하2층~지상39층, 7개동 783세대 규모로 공사비는 2,553억원이다. 용인시는「2030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계획」에 따라 26개 단지의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데, 기흥1구역은 가장 빠르게 재건축이 추진되는 곳으로 향후 용인 정비사업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흥1구역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산업단지와 연결되는 L자형 반도체 벨트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GTX-F 노선 개발 계획도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용인 지역에서만 총 20개 단지, 1만 3,845세대를 공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흥1구역을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이 제안한 단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 시행… 우수 인재 발굴 확대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도는 실무 역량이 검증된 ‘준비된 예비 금융인’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채용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등록된 단체 소속 지원자에게 향후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부여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채용 공고 및 채용설명회 등 주요 행사 정보 제공 ▲금융학회 대상 채용 전형 및 경진대회 참가자격 부여 등 예비 금융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은 전국 대학교·학부 소속 또는 연합 형태의 금융 관련 학회 및 동아리로, 경제·경영·투자 등 금융 전반을 다루는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단, 단체의 연속성과 전문성 검증을 위해 ▲설립 2년 이상 ▲최소 활동 인원 20명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교내 동아리의 경우 해당 학교에 정식 등록된 단체만 인정된다. 신청 기간은 6일부터 17일까지다. 단체 대표자(회장 또는 운영진) 1인이 공식 QR코드나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

JW중외제약 ‘헴리브라’, 소아·청소년 A형 혈우병 환자 안전한 신체활동 가능성 확인

일본 소아·청소년 환자 46명 연구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를 투여한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에도 낮은 출혈 위험을 유지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TH Open’에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다. 2023년 5월에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만 1세 이상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로 확대됐다. 2025년 10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목록(EML)과 소아용 필수의약품목록(EMLc)에 등재됐다. 일본 나라의과대학 소아과 게이지 노가미(Keiji Nogami) 교수 연구팀은 일본 내 50개 의료기관에서 소아 및 청소년 A형 혈우병 환자 46명을 대상으로 약 97주간 헴리브라 예방요법을 적용하며 신체활동, 출혈, 안전성, 삶의 질(QoL) 변화를 분석했다. 이번 평가에는 전자 환자보고 애플리케이션(ePRO), 웨어러블 활동 추적기, 설문지 등이 활용됐다. 소아

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선보여

갑작스러운 아이 질환 상황 대비…상비약 필요성 강조한 메시지 담아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가 신규 광고인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챔프 대표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의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호자의 사전 대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챔프는 1993년 출시된 어린이 해열·감기약 브랜드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 ‘챔프시럽’을 비롯해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감기 회복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충 제품인 ‘챔큐비타시럽’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전 연령 사용 가능한 구내염·인후염 치료제 ‘챔푸구강스프레이’도 함께 출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아플 수 있어 항시 상비약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며 “우리 아이 첫 상비약 챔프는 총 6가지의 증상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증상 완화에 도움을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되겠다”…누적기부액 약 347억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이는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힌 약속을 실천해온 결과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장기간 이어진 지속적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공익법인을 통해 인재 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은 장학사업과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미래세대를 지원해왔다. 2025년 말 기준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 사업비는 1,127억원에 이른다. 미래에셋그룹은 계열사와 공익법인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와 깊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박현주 회장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는 신념 아래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특히 과학기술 발전과 청년 인재 육성 등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역

남성 선케어 대표 브랜드 비레디, ‘아웃런 선스틱’ 출시

8시간 지속내수성으로 야외 활동에도 깔끔한 사용감

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야외 활동에서도 번들거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남성 맞춤 신제품 '아웃런 선스틱'을 출시한다. 비레디는 남성 피부 데이터와 실제 사용 환경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2025년 오픈서베이 남성 그루밍 리포트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약 78%가 자외선 차단제 사용시 가장 큰 불만으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을 꼽은 만큼,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웃런 선스틱’은 여름철 야외 활동이나 운동, 운전 중에도 묻어남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보송하고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설계됐다. '아웃런 선스틱'은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터치 제형이 특징이다. 피부에 닿는 즉시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과도한 피지와 번들거림을 잡아 깔끔한 피부 표현을 연출한다. 끈적이거나 묻어나는 느낌을 최소화해, 선케어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순도 병풀 추출물 핵심 성분인 '테카(TECA)'를 함유해 외부 자극에 노출된 피부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뿐 아니라 건조함과 거칠어짐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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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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