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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협력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안정망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합원의 금융 부담 및 시장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낮추기 위해 ‘전 과정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H-금융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잔금 등 재건축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참여 금융기관에 요청하고, 금융기관은 맞춤형 금융상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측은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압구정 재건축은 서울 정비사업 가운데에서도 최대 규모의 핵심 사업지로 금융 안정성 확보가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2구역에서 대규모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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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한화생명 엄성민 부사장과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은 연말까지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금융 분야 독점 공식 후원사로 함께한다. 한화생명은 아시안게임 평가전 타이틀 후원 등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총 9개 종목 50여 명의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e스포츠를 매개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LIFEPLUS TRIBES’ 앱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대국민 응원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화생명은 2018년 금융 업계 최초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게임단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창단해 운영하며 금융과 e스포츠를 결합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e스포츠를 단순한 후원 영역이 아닌 미래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