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2025 중국 디지털 자동차 경진대회(2025 China Digital Automobile Competition)와 디지털 '크로스 차이나 드라이브(Digital Cross-China Drive)' 시상식이 톈진에서 성대히 막을 내렸다. 중국자동차공학회(China-SAE)와 신에너지차 국가 빅데이터 연맹(National Big Data Alliance of New Energy Vehicles)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새로운 디지털 '크로스 차이나 드라이브' 형식이 도입됐고, 10개 이상의 주요 신에너지차 브랜드가 참가했다. 30일이 넘는 극한 장거리 테스트와 치열한 경쟁 끝에 GAC 산하 브랜드들이 압도적인 성능을 입증하며 다수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HYPTEC HL은 '몰입형 전방위 승차감 벤치마크(Benchmark for Immersive All-Dimensional Comfort)'로 선정됐고, GAC ALL-NEW S9은 '전 시나리오 보조 주행 적용성 벤치마크(Benchmark for All-Scenario Assisted Driving Applicability)' 상을 받았다. 또한 AION i60은 '지능형 에너지
LG전자가 항공 소재와 엑사원으로 더 강력해진 2026년형 LG 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6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처음 공개되는 LG 그램 프로 AI 2026(모델명: 16Z90U/16Z95U)은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되는 신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초경량 노트북만의 휴대성을 지켜냈다. 특히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엑사원(EXAONE) 3.5’를 탑재해 ▲문서 요약 ▲검색 ▲번역 등 다양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코파일럿 플러스(Copilot +) PC까지 모두 쓸 수 있는 ‘멀티 AI’가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2026년형 LG 그램에는 항공·우주 산업에서 주로 쓰이는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인 에어로미늄은 두 금속의 장점을 모두 갖춰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은 탁월하다. 실제 LG전자만의 ‘경량화 설계 공법’으로 에어로미늄을 적용한 16형 그램프로의 본체 무게는 1,199g에 불과하다. 스크래치 저항력이 35% 이상 강해졌을 정도로 내구
신세계백화점이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복(福)을 선사하는 대규모 세일 행사 ‘신세계 페스타’를 연다. 오는 2일부터 전국 13개 점포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패션·잡화·리빙 등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년의 첫 세일 행사를 통해 합리적 가격으로 고객을 끌어당길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Good 福 DAY 특가 상품'이다. 스트리트 패션, 아동, 스포츠 장르에서 파격적으로 최대 70% 할인가 상품을 선보인다.(한정 수량) 스케쳐스의 고워크 글라이드 스템 2.0을 9만9000원(정가 12만9000원), 브라운브레스의 올티니티 다운 자켓을 7만9000원(정가 25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동 브랜드 압소바는 우주복·내의·배냇저고리·슈트·손싸개가 모두 포함된 나로 뱀부 출산시리즈 세트를 한정수량으로 9만9000원(정가 24만8000원)에 선보여 신생아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또 정기세일 시즌을 맞아 시즌오프와 세일 행사도 대거 포함됐다.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해외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르는 2025 F/W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플리츠플리츠에서는 20% 세일을 진행한다. 영캐주얼 브랜드 룩캐스트,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