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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키즈폰 강자 인포마크, 미국시장 진출 이어져

미국 3대 통신사 ‘T-Mobile’에 키즈폰 판매 시작 노르웨이, 호주에 이어 메이저 미국 시장 공략으로 수출 물량 상승 기대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 전문기업 인포마크가 미국 키즈폰 시장에 진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인포마크 키즈폰은 미국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T-Mobile’을 통해 출시하게 됐으며, 1차로 약 5700개 T-Mobile 대리점에서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특히 미국 시장은 우리나라 인구수 대비 6배 이상의 큰 시장 규모를 갖고 있어 인포마크는 향후 키즈폰 수출 물량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제품은 손목시계 타입의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폰으로 LTE 통신망을 사용하고 고해상도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6개의 주요 메뉴 아이콘을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UI를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전화 및 문자, 실시간 위치전송, SOS 긴급연락, 안심 존 설정, 걸음 수 체크 등이 있다. 또한 부모의 앱에서 연락처 설정, 학교 및 집 등 안심 존 설정, 실시간 위치 확인, 게임 가능 시간대 설정 등이 가능하다. T-Mobile은 Verizon, AT&T를 잇는 미국의 메이저 통신사로 83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혁 대표는 “미국 메이저 통신사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은 자사의 기술

사우스코, 전자 컴포넌트 제거 시 시간 절약하는 새로운 레버식 플런저 출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사우스코는 성공적인 캡티브 하드웨어 제품군에 손쉽게 전자 컴포넌트를 체결/체결 해제하게 해주는 레버 작동식 버전을 추가했다. 사우스코의 소형 레버식 56 스프링 탑재 플런저는 향상된 그립 기능으로 수작동이 용이하며, 좁은 공간에 컴포넌트를 설치하거나 제거할 때 시간을 절약해 준다. 사우스코의 레버식 56 스프링 탑재 플런저는 레버가 작동할 때 유용한 열림 유지 기능을 제공한다. 즉 플런저가 체결 해제되면 육안으로 확실히 볼 수 있고, 플런저를 접힘 위치로 유지하는 게 가능하므로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한 번의 동작으로 작동되는 레버식 56 스프링 탑재 플런저는 들어 올린 다음 회전하는 2단계를 거쳐야 체결 해제할 수 있는 기존의 원형 노브 열림 유지 버전보다 시간이 절약된다. 또한 이 레버식 56 스프링 탑재 플런저는 프리즘 색상으로 제공되므로 사용 구역에 따라 차별화할 수 있으며 스레드인, 플레어인, 프레스인 설치 옵션을 적용할 수 있다. 한국사우스코 정하석 지사장은 “그립 기능이 뛰어난 레버식 56 스프링 탑재 플런저는 신속한 수작동으로 체결/체결 해제할 수 있어 HDD 캐리어, 금속 트레이, 전원 공급 장치

하나금융그룹 IT자회사 하나금융티아이, 비즈플레이와 클라우드 기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시장 진출

하나금융티아이 자체 보유 클라우드에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솔루션’ 구축 완료 ‘비즈플레이 플랫폼’에 생체인증과 금융 서비스 적용하여 공동사업 추진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하나금융그룹의 IT 전문기업 하나금융티아이와 국내 최고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사업자인 비즈플레이(주)는 경비지출관리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금융티아이는 2017년 인천 청라에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구축한데 이어 2018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하며 금융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충했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은 법인카드, 개인카드, 현금 경비로 발생한 기존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전자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사용 내역 확인부터 최종 결재까지 전체 경비 지출 관리 과정을 스마트폰과 PC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무증빙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하나금융티아이가 자체 보유한 공용 클라우드에 국내 최대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인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0년 1월부터 비즈플레이(주)와 본격적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하나금융티아이 클라우드 내 비즈플레이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에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적용,

EU ‘2019 유기농 식품 및 음료 전시상담회’ 11월 개최

바쁜 현대인을 위한 유럽 유기농 가공식품이 한자리에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국내에 친환경 건강식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는 가운데, 1인 가구 증가와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반조리 식품, 가공 식품 선호 경향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EU의 유기농 가공식품 및 음료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EU 게이트웨이 ‘유기농 식품 및 음료 전시상담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1월 19-20일 양일간 서울 COEX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개최된다.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기농 인증 중의 하나인 유럽연합의 유기농 인증 로고를 획득한 50여개 식품 및 음료 강소기업이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국내업체와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주한EU대표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가공 과일 및 채소, 베이커리, 소스 드레싱 및 조미료, 식물성 오일, 스낵, 스프레드, 유제품, 와인 및 주류, 차, 커피, 주스 등 식음료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EU에서 생산된 유기농 가공 식품이 대거 선보인다.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인 재배 방식을 통해 생산되었으며 공정무역을 통해 거래되어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 유럽 뿐 아니라 미국, 아시아 등지에도 활발하게 수출되고

스마트공장 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주요 대기업 사전등록 신청 몰려

SMATEC2019 추진위원회, 지난 10월 8일(화) 참관객 사전등록 통계 발표 종사업종 기계분야 21% 최다, 산업별 고른 분포 신청이 특징 삼성, 현대, 한화 등 주요 기업 신청으로 전시회 상담효과 기대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SMATEC2019 추진위원회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1월 20일에서 22일 3일간 진행되는 ‘2019 스마트공장 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의 참관객 사전등록 통계를 지난 10월 8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참관객 사전등록 통계는 스마트 공장 구축 전시회의 특성상 다른 산업 전시회와 다르게 제조업 전 분야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참관객 업종분류를 살펴보면 기계분야 종사자가 21%로 최다였으며, 전기/전자/에너지 분야 14%, 자동차/수송 13%, 산업용IT 및 통신 12%, 제약/식품 11%, 조선/중공업 10%, 화학/고무/플라스틱 10%, 금속/철강/플랜트 9%로 나타났다. 이번 SMATEC2019에는 삼성, 현대, 기아, 엘지, 포스코, 한화, 한전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임직원들이 대거 참관할 예정이며, 이외 각 산업별 국내외 제조 선도기업들의 참관신청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참가기업들의 상담 효과도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SMATEC2019에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현재 봉착한 국내 제조업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평가받는 스마트공장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정부의 적극적인 스마트공장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2020년형 G70 출시

터널 진입 시 창문 닫고 내기 순환 ‘터널모드 자동 내기전환’ 신규/기본 적용

제네시스는 16일(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0년형 G70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G70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2020년형 G70는 3.3 터보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했던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2.0 터보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12.3인치 3D 클러스터는 별도의 안경 없이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입체 화면(3D)으로 구현하는 첨단 신기술로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2D와 3D 화면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취향에 맞게 테마 화면을 설정할 수 있다. 2020년형 G70는 터널 진입 시 오염된 공기의 실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내비게이션의 지도 정보와 차량의 속도를 기반으로 차량의 터널 진입 전 자동으로 공조 장치를 실내 순환모드로 전환하고 창문이 닫히는 ‘터널모드 자동 내기전환’을 신규 적용하고 이를 기본화했다. 특히 △2.0 터보 모델은 아웃사이드 미러와 내부의 콘솔, 스티어링 휠 베젤 등에 리얼 카

맥심, 중대형 셀 구성 위한 업계 유일 ASIL-D 규격 IC ‘MAX17853’ 출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설계 기간 50% 단축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대표 최헌정)가 칩 하나만으로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ASIL-D 규격에 맞게 구현할 수 있는 배터리 모니터용 IC ‘MAX17853’을 출시했다. MAX17853은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팩과 같은 중대형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셀 구성을 타깃으로 한다. 독특하고 유연한 아키텍처인 플렉스팩을 통해 추가 보드 제작 및 인증 과정 없이 모듈 구성을 신속하게 변경하고 시장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안전성 준수를 위해 시스템에 중복 부품을 추가하는 경우가 있다. MAX17853은 중대형 셀 구성에 대해 관리 솔루션 중 유일하게 셀 전압과 온도, 통신 관련 ASIL-D 규격을 준수해 가장 높은 수준의 시스템 안정성을 구현한다. 첨단 배터리 셀 밸런싱 시스템은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각 셀을 시간과 전압별로 자동 밸런싱해 과충전 위험을 최소화한다. 이중화 된 비교 장치 등의 별도 구성품을 추가하지 않고도 모두 구현 가능해 폼팩터 소형화에 유리하다. 엔지니어들은 각각의 모듈 구성에 따라 설계한 각각의 보드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