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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건강 주택 신뢰도 높인다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미래형 건강 주거 모델 고도화 나서

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의료적 신뢰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6일(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정한 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축적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와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

BC카드, 신학기 맞이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 진행

봄 시즌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 실시…BC 개인 신용·체크카드 결제 할인 혜택 제공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신학기와 봄 시즌을 맞아 3월 한달간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이태그’는 BC카드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로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직접 혜택을 태그 후 BC 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신학기 각종 도서 구입을 위한 혜택을 준비했다. 3월말까지 예스24∙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개인당 1회 제공하며 영화∙공연 예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학기 패션∙뷰티에 관심있는 고객은 올리브영 마이태그는 필수다. 오는 31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몰에서 BC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 내 1인 1회 혜택 제공으로 일부 매장(마트, 백화점, 대형 쇼핑몰 등 입점 매장 등)에서는 할인 제외되는 점은 참고하면 좋다. 또한 10일에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29CM 및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마이태그가 추가된다. 무신사∙29CM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할인해주며 크림에서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3% 할인(최대 1만원)을 제공한다. 봄 맞이 인테리어

대우건설, 2026년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 ‘Q-BOX’ 본격 도입

현장 품질관리 디지털 전환(DX) 목적 도입, 업무 시간 90% 이상 단축 효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독자 개발한 범용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Q-BOX'를 2026년부터 신규 건설 현장에 전면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Q-Box’는 클라우드 및 스마트 기기 기반의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으로 현장 품질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되었다. 2024년 개발이 완료되어 2025년 국내 6개 건설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실증을 마쳤다. 이후 현재까지 24개 건설 현장에 적용되어 활용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Q-BOX’의 전면 도입을 통해 현장 품질업무 시간 단축과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실시된 실증 시험 결과, 문서작업 시간이 90% 이상 단축되었다고 보고되었다. 또한 모바일 앱과 태블릿 PC 활용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게 되었으며 비대면 전자결재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품질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직접적인 인건비 절감도 예상된다. 2024년 대우건설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품질관리 통합 솔루션 ‘Q-BOX’를 개발했다. 이

동아제약, ‘조르단 어린이 칫솔’ 국내 판매 5년 연속 1위

연령별 구강 발달에 맞춘 ‘스텝 시리즈 칫솔’…부모 신뢰 속 시장 선도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조르단 어린이 칫솔이 국내 어린이 칫솔 시장에서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칫솔 카테고리에서 ‘조르단 스텝 시리즈’ 칫솔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조르단은 1837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작된 오랜 전통의 구강용품 브랜드다. 북유럽의 청정 자연 환경과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동아제약이 유통을 맡아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부모들의 입소문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조르단이 어린이 칫솔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모(브러쉬) 소재와 경도의 다양성이 꼽힌다. 조르단은 어린이의 예민한 잇몸과 치아 구조를 고려해 다양한 소재와 경도를 적용한 브러쉬를 설계해 부드러우면서도 효과적인 세정을 가능하게 했다. 이 과정에서 나무 소재는 고정된 형태와 제한된 세정력, 습한 환경에서의 변형 가능성을 고려해 제외됐다. 조르단 어린이 칫솔의 대표 제품인 ‘스텝 시리즈’는 아

셀트리온, 아시아 주요국서 주요 제품군 점유율 1위로 시장 선도

허쥬마·트룩시마도 태국 등서 점유율 1위 기록… 현지 법인 주도 직판 경쟁력 입증

셀트리온이 아시아 지역에서도 직판 체계를 발판 삼아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처방을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에서 입찰 수주 및 현지 맞춤형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견조한 처방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주요 제품군 다수가 해당 국가들에서 상위권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먼저,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셀트리온의 대표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는 아시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처방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램시마는 싱가포르 93%, 홍콩 77%, 태국 73%, 말레이시아 6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처방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셀트리온 현지 법인은 입찰 중심인 아시아 시장에서 공급 안정성을 앞세워 낙찰 성공율을 확대하고, 입찰 수주 이후에도 착실히 납기에 맞춰 계약 물량을 인도하면서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로컬 학회에도 적극 참여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주요 KOL(Key Opinion Leader)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처방

‘밥과 재료 맛 더 뚜렷하게…’ GS25, 김밥 풀체인지 나선다!

토핑 비중 늘리고, 참깨와 참기름 사용량 확대, 밥과 재료 맛 살려 김밥 완성도 더욱 높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김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풀체인지 리뉴얼’을 진행한다. 이번 리뉴얼은 김밥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한층 고급화되는 소비자 입맛을 반영해 김밥 전문점 수준 이상의 맛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GS25는 100여 명의 고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를 통해 리뉴얼 포인트를 도출하고 이를 상품 개발에 반영했다. 가장 먼저 적용된 변화는 밥과 토핑의 균형이다. 김밥 속 재료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밥의 비중을 약 10% 축소하고 그만큼 토핑 구성을 강화했다. 밥의 감칠맛을 강화하기 위해 콩 추출물을 활용한 에센스(조미액)를 새롭게 적용했으며, 고소한 풍미를 살리기 위해 참깨와 참기름 사용량도 약 1.5배 확대했다. 또한 집에서 만든 김밥처럼 토핑 개별의 맛을 살리기 위해 맛살을 튀기거나 계란 굽는 시간을 늘리는 등 재료별 조리 공정을 추가해 맛 완성도를 높였다. 패키지도 새롭게 변경했다. 100% 국내산 쌀과 우리 바다에서 난 햇김 사용 등 원재료의 품질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토핑이 가득 담긴 모습을 연출하고 제품명을 크게 표기해 상품을 직관적으로 알아 볼 수 있도록

이디야커피, 국립중앙박물관 카페 2개소 오픈… 전통 모티브 특화 메뉴 선봬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 매장 중 2곳을 먼저 오픈하고, 박물관 입점을 기념한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대표 문화기관으로, 전시와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이 꾸준히 찾는 상징적 공간이다. 이디야커피는 이러한 공간의 정체성과 분위기를 반영해 매장을 오픈하고,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화 메뉴를 기획했다. 박물관이라는 문화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메뉴 구성을 통해 관람과 휴식의 경험을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특화 음료는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 △바삭 김부각 밀크쉐이크, △수라간 배모과 에이드 등 3종이다. ‘국중박 시그니처 라떼’는 한국적인 식재료인 검은깨를 활용해 고소한 맛을 살린 메뉴로, 전통적인 풍미를 라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바삭 김부각 밀크쉐이크’는 부드러운 우유 베이스 밀크쉐이크에 김부각 토핑을 더해 바삭한 식감과 짭짤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다. ‘수라간 배모과 에이드’는 한국 배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담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저트 메뉴는 총 6종으로 구성되며, 이 중 △흑임자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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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건강 주택 신뢰도 높인다 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의료적 신뢰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6일(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정한 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축적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와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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