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KIMES는 1980년 처음 개최된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다. 올해에는 키노트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며,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참메드는 이번 전시회에 대규모 부스로 참가해 ENT(이비인후과) 장비와 감염관리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KIMES와 함께 개최되는 ‘2026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 2026)’에도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동아참메드는 2026년 5월 출시 예정인 연성 비디오 내시경 ‘V1 Smart Pro’와 2027년 1월 출시 예정인 올인원영상시스템 ‘New Qvion’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V1 Smart Pro’는 인체공학적 좌우 대칭형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듀얼 광섬유 조명 구조를 적용해 내시경 시야를 밝고 균일하게 확보했으며, 영상 노이즈를 줄이는 DNR(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새 학기를 맞아 장애 청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신형 노트북 및 학습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에 진학한 장애 청년들이 학업 과정에서 겪는 디지털 학습환경의 접근성을 개선해 보다 원활한 학습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KB국민은행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함께 2009년부터 본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8년째를 맞았다. 현재까지 총 2,157명의 장애 대학생에게 노트북을 지원하며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해왔다. 지원 신청은 오는 31일 16시까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국내 일반대학 및 전문대학에 입학 등록한 장애 대학생이며, 장애 유형에 따라 트랙볼 마우스 등 학습보조기기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장애 청년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디지털 학습환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청년들이 학습 환경의 제약 없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포용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19일부터 ‘사회적기업 이차보전 협약대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2월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고용노동부장관의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 사회적기업 중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협약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이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2억원 이내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SVI(사회적가지지표) 측정 우대기업인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사회적기업의 이자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최장 1년간 2.5%p까지 대출금리를 이차보전하며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해당 상품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꾸준히 확대해 사회적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2026년 총 7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통해 약 1조 1천억원 이상의 대출을 지원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도우며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