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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수수료 절감 효과” 온라인 글 화제… 소상공인에 직접 도움

온라인 카페에 “제로페이로 결제 수수료 절감, 매출 상승 이뤘다”는 자영업자 글 인기 연 매출 22억일때 카드 수수료 4500만원, 제로페이는 23만원 불과… 직접적 도움돼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최근 제로페이로 실질적 매출이 상승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었다는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올해 6월 스마트한 소비자 커뮤니티로 유명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사업자가 제로페이로 매출이 상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사업장의 특정 기간 제로페이 매출이 1100여만원인데, 카드 결제였다면 25만원이었을 결제 수수료가 제로페이로는 2300원에 불과하다는 내용이다. 작성자는 본인 사업장의 연 매출이 22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22억이 모두 제로페이를 통해 결제된다면 수수료는 23만원이지만, 22억이 카드로 결제된다면 수수료는 4500만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제로페이는 매우 낮은 수수료율을 자랑한다. 소상공인 가맹점 기준으로 직전년도 매출액이 8억원 이하면 수수료는 0%, 말 그대로 제로다. 8억원 초과 12억원 이하 업장은 0.3%, 12억원 초과 사업장은 0.5%의 수수료를 받는다. 2% 안팎의 수수료를 받는 일반 카드와 비교하면 적지 않은 돈이 절약되는 셈이다. 특히 조기 완판을 이어온 서울사랑상품권 등 지역사랑상품권의 인기와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제로페이 매출 상승 요인으로 손꼽힌다. 지역사랑상품

플래티어, IPO 주관사로 KB증권 선정… 코스닥 상장 준비 본격 시동

이커머스, 인공지능 마케팅, 데브옵스 영역 플랫폼 솔루션 및 기술 보유 KB증권, IPO 주관에 직접 투자까지 진행… 2019년 342억 매출 달성 및 2020년 500억 이상 매출 예상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DX 플랫폼 기술 전문 기업 플래티어가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하반기를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플래티어는 기업공개 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코스닥 상장 준비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KB증권은 프리 IPO로 직접 지분 투자까지 집행할 정도로 향후 플래티어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플래티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떠오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기업 가운데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커머스, 인공지능 디지털 마케팅, 데브옵스 등 각 사업 영역에서 검증된 솔루션으로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플래티어의 이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은 롯데이커머스, 롯데홈쇼핑, 현대백화점, 현대자동차, CJ올리브영, 신세계, 한국타이어 등 다양한 국내 대형 유통·제조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규모가 크고 사업 구조가 복잡한 대형 오프라인 기업의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에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기업 디지털 혁신에 필수적인 데브옵스 플랫폼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씨소프트 등 국내 500여개 기업에 다양한 솔루션과 컨설팅

맥스트, 산업용 증강현실 서비스 ‘MAXWORK’ 정식 출시

중소기업도 쉽게 쓸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용 증강현실 서비스 출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증강현실 플랫폼 기업 맥스트가 AR 콘텐츠 제작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MAXWORK’를 지난 7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산업계에서는 스마트팩토리 확산의 일환으로 IoT, AI와 더불어 AR을 도입해 설비관리 및 유지보수, 수리 및 교육·훈련 영역에서 작업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AR 콘텐츠를 제작하는 비용이 높고 소프트웨어 개발 의존도가 높아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MAXWORK’는 기존과 달리 AR 콘텐츠 제작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고 별도의 소프트웨어 개발 없이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할 수 있다. MAXWORK를 사용하면 생산 및 교육 부서와 같은 현업에서 직관적인 매뉴얼을 직접 제작할 수 있고, AR을 접목한 원격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MAXWORK’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로서 iOS-Android-Web을 포함한 모든 OS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스마트 글라스도 지원한다. 또한 기업 내부뿐 아니라 국내·외 고객사와의 협업에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분야의 여러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해양수산부, 업무협약 체결

평등이 일상이 되는 사회, 성평등 관점으로 실천한다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해양수산부와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서면 체결했다고 지난 6일(월)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정책 전반에 걸쳐 성평등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공선 및 인권보호 정책기조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류,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문화조성을 위한 정책 개발, 성인지 역량 강화 및 폭력예방교육, 기타 상호 간 업무지원 및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우선적으로 올해 하반기에 해양수산부 간부급·소속기관 장을 대상으로 성인지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관리직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토론식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데 뜻을 모았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나윤경 원장은 “이제 성평등 달성을 위해 공공조직 내 구성원은 성별 민감성, 응답성, 통합성, 성인지 감수성을 직무 수행의 필수 역량으로 인식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도적 차원의 민주주의를 넘어 일상적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 정부 수소경제위원회 위원 위촉

전기·수소차 보급 확산을 위한 ‘친환경차타기 천만 시민운동’ 전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임기상 대표가 지난 7월 1일 수소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수소경제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며 산업부, 기재부, 행안부, 과기부, 환경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8개 관계부처 장관과 산업계·학계·시민단체 등 분야별 최고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다. 대한민국 수소경제 컨트롤타워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소경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점검·평가하고 관련 정책 조정, 국가 간 협력, 생태계 구축 등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수립·추진하게 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각계 전문가와 관계부처의 추천을 받아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문일 연세대 교수, 채희봉 한국 가스공사 사장, 이미경 환경재단 상임이사 등 11명의 수소경제위원회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상 대표는 “세계적인 기술의 앞선 수소차 개발과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로 경제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며 “수소경제위원회가 추진하는 수소 인프라 보급 확대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

올워크, 온라인 예능 콘테스트 ‘올워크실버스타’ 개최

지난 7월 1일 오픈, 코로나로 지친 50세 이상 대한민국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 예능 콘테스트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40세 이상의 무료 구인구직사이트를 운영하는 올워크가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올워크실버스타’ 온라인 예능 콘테스트 예선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올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공개 예선 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본선 및 시상은 12월 중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 시니어를 위한 건강과 희망, 열정으로의 행복한 도전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서 5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워크실버스타는 재취업이라는 인생의 제2막을 안내하는 올워크가 기획, 연출, 심사 등 모든 행사를 주관한다. 트로트 열풍에 따라 예능에 숨은 끼가 있는 분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노래 부문, 해외 노래 부문, 연주 부문 3개 부문에 금, 은, 동 각각 3명씩을 뽑아 부문별 9명과 대상 1명 등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대상 1000만원을 포함해 총상금 4000만원으로 많은 예능 고수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올워크 측은 예비 아티스트들의 실력을 체크하고 무한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와 에어택시 인프라 사업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한화시스템이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에어택시 사업모델 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한국공항공사와 지난 3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하늘길 한국공항공사 사옥에서 ‘UAM 세계시장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양사 간 워킹 그룹을 구성해 UAM 통합감시·관제·항로운항·이착륙 시설·탑승 서비스 관련 소요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UAM 운항 실증을 위한 단계별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한화시스템은 2019년 7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UAM 시장에 진출해 에어택시 기체 ‘버터플라이’와 운항 관련 통합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한국공항공사는 국내외 공항의 건설·운영을 고도화하고 자체 항행 장비 개발역량을 보유한 공항·항공 분야 전문 기업이다. 에어택시 기체 개발은 한화시스템이 담당하고 시설 인프라 구축은 KAC가 맡아 수익 창출 체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기체·인프라·운항 서비스 전 분야를 아우른다. 주요 협력 사항은 에어택시가 뜨고 내릴 수 있는 도심 항공교통용 터미널, 관제·항로운항 등 사업모델 개발, 핵심 기술과 솔루션 실증 및 단계별 테스트베드

IFK임팩트금융-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비플러스, 임팩트 투자로 함께 만드는 지역 변화 ‘로컬메이트펀딩’ 사업 신청자 모집

로컬크리에이터에 연이율 3%대, 최대 5000만원까지 저렴한 융자 지원 로컬생태계 활성화와 개인 임팩트 투자 확대를 위한 사회적 금융기관의 협력 사업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IFK임팩트금융과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비플러스가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위한 임팩트금융사업 ‘로컬메이트펀딩’ 신청자를 모집 중이다. 신청 대상은 지역 사회의 변화에 기여하는 기업 또는 개인사업자로 사업장 소재지와 관계없이 주요 상품/서비스의 성격이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사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신청 기업의 사업적 성장이 가능한지, 지역 사회 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의지와 계획이 충분한지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로컬메이트펀딩’은 로컬크리에이터에 필요한 자금을 IFK와 SVS가 함께 조성한 로컬임팩트기금과 비플러스의 임팩트 투자 플랫폼을 통해 모집된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 자금을 합산해 대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비플러스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선정 기업에 대한 연이율 7~9% 조건의 펀딩을 모집해 성공하면 기금을 통해 달성액의 최대 5배, 2% 금리의 융자를 추가로 집행한다. 조건이 다른 두 자금을 합산하면 기업이 부담하는 평균 금리는 최대 3% 수준으로 낮아진다. 해당 조건은 정부의 코로나19 경제지원 프로그램 중 소상공인 대상 금융 지원 조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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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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