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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 차세대를 위한 ‘N2, Next-Leader's Forum’ 개최

19일 패밀리오피스 가입 가문의 차세대 리더 초청해 ‘N2, Next-Leader’s Forum’ 개최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패밀리 오피스 가입 고객 대상 ‘N2, Next-Leader’s Forum’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N2, Next-Leader’s Forum’는 19일 오후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가입한 가문의 차세대만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자리다. 가문의 차세대 리더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산관리, 세무, 가업승계 등 관련 교육뿐만 아니라 영리치간 네트워크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을 마련해 주는 연간 프로그램이다. NH투자증권은 올해부터 ‘N2, Next-Leader’s Forum’을 시작하며, 패밀리오피스 가문의 차세대를 소수정예로 초청해 1년간 5회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년 말 론칭한 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현재 229가문으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전년대비 95% 성장했으며, 2025년도에도 58%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최근에는 패밀리오피스 가문의 차세대 CEO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하면서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NH투자증권 WM사업부

“BTS 콘서트 보러 왔다가 면세 쇼핑까지” 신세계면세점, ‘K-Love Festival’ 진행…콘서트 관광객 잡는다

오는 31일까지 외국인 고객 대상 K-콘텐츠 쇼핑 캠페인 진행

신세계면세점이 한류 콘텐츠 인기에 맞춰 글로벌 관광객을 겨냥한 온·오프라인 쇼핑 프로모션을 확대했다. 최근 K-팝 공연과 한류 콘텐츠 영향으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BTS 광화문 공연을 계기로 광화문 일대에는 최대 약 26만 명의 관람객과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신세계면세점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K-콘텐츠 쇼핑 캠페인 ‘K-Love Festival’을 마련하고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관광과 공연 관람 일정 중에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혜택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온라인몰에서는 ‘K-UNIVERSE(유니버스)’ 기획전을 통해 K-패션·K-뷰티·K-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이고 최대 4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방탄소년단 멤버를 비롯해 K-팝 아티스트들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패션 상품 등 한류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기획전에는 메디큐브, 톰, 김정문알로에, 아누아, 헤라, 스노우피크, 골든듀, 기원 위스키, 정관장 등 뷰티·패션·주류·식품 브랜드가 참여했다. 또한 신규 가입 외국인 회원에게는 면세포인트 5천원과 9%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혜택을 확대했다. 신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최고 경쟁률 20.9대 1 기록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등 인접… GTX-A 등 개발호재 풍부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주거형 오피스텔의 최고 경쟁률이 20.90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동탄역 역세권에 롯데백화점(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동탄점) 등 주요 상권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GTX-A 삼성역 연장 개발호재 등이 관심을 끈 배경으로 작용했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22~24일 3일간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은 20.90대 1을 기록한 59㎡OA였다. 이어 59㎡OB 5.10대 1, 34㎡OA 4.03대 1 순이었으며, 평균 경쟁률은 12.68대 1이다. ▣ 비규제 지역으로 ‘전매’ 가능, 강남 출퇴근도 편리해질 전망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비규제 지역 내에 위치한 비규제 상품이다. 재당첨제한이 없으며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자금조달계획서와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하는 각종 규제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 규제지역 내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전매를 제한하지만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비규제 지역이어서 전매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우수한 입지가 강점이다.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여

SK에코플랜트,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시행

공공·학술·연구·투자기관 참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체계 구축

SK에코플랜트가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17일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벤처산학협력관에서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SK에코플랜트를 비롯해 호서대학교, 카이스트, 충청남도,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SK증권 등 참여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AI 딥테크(Deep tech, 첨단 과학과 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연구개발과 상당한 투자를 요구하는 기술 분야) 기술 특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으로, AI 혁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 전체 프로그램 운영은 SK에코플랜트와 호서대학교가 공동으로 맡게 되며, 총 12곳의 산∙학∙연 참여기업∙기관들이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힘을 보탠다. 프로그램은 혁신기술 개발, 정부 연구개발과제 참여,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육성 등 크게 네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혁신기술 발굴에는 SK에코플랜트가 기존 운영 중인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Tech Open Collaboration) 등 스타트업

한국투자증권, MTS에 AI 시황 서비스 도입…AI 기반 투자 인사이트 제공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이달 말부터 한국투자 MTS를 통해 AI 기반 시황 서비스 ‘한 눈에 보는 AI 시황, 지금 시장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들이 방대한 시장 정보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시장의 핵심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시장 요약 콘텐츠다. 실시간 시세와 거래량 등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주요 이슈와 투자 포인트를 분석·요약해 제공한다.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고객의 올바른 투자 판단과 의사결정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취지다. 단순한 정보 나열을 넘어 시장 전반의 흐름과 변동 요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비스는 장전, 장중, 장마감 등 시간대별로 시장 정보를 제공한다. 각 구간별로 ‘브리프 시황’과 ‘섹터 시황’을 통해 당일 시장 흐름과 주요 업종·테마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AI 기술 역량을 보유한 외부 전문 기업과 협업해 시장 분석과 요약의 정교함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단순 챗봇이나 추천 기능을 넘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

현대제철, 2026년 고객사 초청 신년회 개최

이보룡 사장·고객사 대표 등 120명 참석 … 미래 성장 로드맵 공유

현대제철은 지난 13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이보룡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주요 고객사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현대제철 고객동행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객사와의 신뢰 기반 협업 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시황 전망과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6개 고객사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보룡 사장을 비롯한 기획재경본부 김광평 부사장, 영업본부 김성민 전무가 참석해 고객사 대표들과 'VISION 2032'로 대표되는 현대제철의 미래 성장 로드맵을 공유했다. 특히 현대제철 경영진과 고객사 대표들이 직접 소통하는 '진심 토크' 코너가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전 접수한 고객들의 질문 사항을 이보룡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보룡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철강업계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와 철강산업 공급 과잉 구조 등 녹록치 않은 경영 환경을 맞고 있다"며 "고객과 긴밀히 호흡하며 현대제철의 미래성장 로드맵을 함께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증권,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모험자본 공급과 지역 혁신기업 투자 확대로 지역균형발전 추진

하나증권이 민간 모험자본 공급과 지역 혁신기업 투자를 확대하며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한국벤처투자가 추진하는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의 위탁운용사(Co-GP)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충남 지역 기업의 성장 단계 투자를 목적으로 조성되는 191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로, 2분기 내 출범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이번 펀드에서 케이앤투자파트너스와 공동 운용(Co-GP) 형태로 참여해 디스플레이 소재·장비,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바이오 등 충남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유망 기업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대전투자금융의 매칭 출자가 확정되면서 투자 범위가 충남을 넘어 대전 지역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연구개발 인프라와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밀집한 대전까지 투자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부권 혁신기업 성장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이번 펀드 운용 참여를 계기로 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기술 기반 스타트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투자 기회를 발굴하며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하나증권은 최근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지역 혁신기업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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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이드, 2026년 글로벌 업계 어워드 5관왕…아시아 트레이더들 거래처 리스크 재평가 속 주목 CFD 중개사 마이트레이드(Mitrade)가 글로벌 업계 상 다섯 개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역내에서 변동성 확대와 통화 정책 차별화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나온 것이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과 테헤란 지도부 교체는 국제 유가를 배럴당 109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글로벌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아 증시는 에너지 및 해상 운송 차질에 직면하고 있다. 강세를 보이는 미국 달러는 베트남 동화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Rp17000 수준에 근접했다. 동시에 역내 통화들은 확대되는 정책 격차를 반영하며 움직이고 있다. 레버리지 CFD 트레이더들에게 이 같은 환경은 일반적으로 포지션 사이클 축소와 증거금 민감도 증가로 이어진다. 또 개인 투자자의 참여 확대로 중개인의 신뢰성과 전반적인 금융 안전장치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마이트레이드는 2025년부터 CIMA와 FSC 규제를 받는 법인을 통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달러 규모로 고객 자금 보호 보험을 제공해 왔으며, 이후 FSCA 규제를 받는 법인 고객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이 보험은 브로커 파산과 같은 예외 상황 발생 시 적격 고객을 보호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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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소비자보호 매니저’ 도입…소비자 보호 체계 강화 교보증권은 금융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해 전국 WM영업점에 ‘소비자보호 매니저’ 제도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비자보호 매니저’는 금융상품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영업 현장에서 완전판매 절차를 전파하고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영업점 내 자율적인 내부통제 문화를 확산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매니저들은 주요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 대한 롤플레잉과 민원 예방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1대1 코칭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비자 보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도는 교보증권이 구축해 온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교보증권은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CCO(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와 준법감시인, CRO 등이 참여하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운영하며 소비자 보호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또한 매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시행해 임직원 인식을 높이는 한편, 사전 협의 및 심의 절차를 통해 예방 중심의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중심경영(CCM)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이어가고 있다. 교보증권은 향후 AI를 활용한 소비자 보호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