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모니터의 게이밍 브랜드 "에브니아(EVNIA)"가 한국외국어대학교 Culture&Technology 대학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하고 '필립스 에브니아 e스포츠 실습실'의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협력은 최신 기술의 게이밍 모니터와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e스포츠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실습 플랫폼을 제공하고, e스포츠 인재 양성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업무 협약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 박중찬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e스포츠 연구센터장 류윤지 교수가 대학 측 대표로 기부 협약식에 공식 서명했다. 필립스 에브니아를 대표해 MMD 아시아태평양 및 대중국 지역 총괄 사장 Yan Lidong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며 "이번 기부 협약은 글로벌 e스포츠 교육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필립스 에브니아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당사의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고성능 e스포츠 모니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 및 실습 환경을 조성하고, e스포츠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필립스 에브니아의 한국 공식 유통사인 ㈜알파스캔 디스플레이의 류영렬 대표도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BNK금융지주와 두산에너빌리티는 11일(수)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과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BNK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지원 프로그램 ‘BNK RE:BOUND 프로젝트’의 첫 번째 협약이다. 양사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부울경 지역에서 추진하는 주요 에너지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금융 지원과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BNK는 계열 금융회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업 자금 조달과 금융 구조화 등을 지원하며, 운영자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부울경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지오솔루션,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이 참여해 구체적인 금융 지원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조합원 소통 강화를 위해 전용 플랫폼인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오는 3월 시공사 계약 체결과 함께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핵심은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에 제안한 특화 컨설팅 프로그램인 ‘A.PT(Apgujeong Private Table) 서비스’의 구현이다. 이는 시공사 선정부터 이주, 입주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조합원에게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합원과의 약속을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A.PT 서비스는 ▲자산 컨설팅 ▲이주 컨설팅 ▲입주 컨설팅 등 3대 패키지로 구성된다. 특히 절세 방안부터 이주비 대출, 분담금 납부 계획 등 민감한 금융 사안에 대해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고 조합원의 실질적인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홈페이지 콘텐츠는 사업 홍보를 넘어 ‘압구정 현대’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데 집중했다. ‘OWN THE 100’ 섹션에서는 단지가 지향하는 100년 주거 비전과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을 상세히 담았으며 ‘사업소개’를 통해 재건축 추진 현황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