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전국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 소방대원 및 구호요원들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추가로 지원했다. KB국민은행은 피해 복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관 및 구호요원,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4,000인분의 도시락과 매끼 1천인분 규모의 식사 지원이 가능한 밥차를 구호 지역에 보냈다. 또한, 담요와 생필품이 포함되어 있는 긴급 구호 키트, 텐트, 이불 등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구호 물품을 제공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재민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23일 그룹 공동으로 기부금 10억원을 전달했으며,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필요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빙그레가 가수 이영지를 모델로 한 ‘바나나맛우유 무가당’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빙그레’의 ‘그래’라는 라임을 활용해, 당 걱정 없이 오리지널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의 핵심 속성을 리듬감 있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광고 영상에서는 운동 후 단것이 당기거나, 매운 음식 혹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의 페어링으로, 늦은 밤 부담 없는 간식이 생각날 때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음용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모델로는 ‘고등래퍼 3’, ‘쇼미더머니 11’ 우승자이자 ‘Small girl’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예능계뿐만 아니라 힙합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이영지를 발탁했다. 모델 이영지는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음용하는 다양한 상황을 에너지 넘치게 표현함과 동시에 트렌디함을 더했다.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은 빙그레의 가공유 NO.1 브랜드인 ‘바나나맛우유’의 설탕 무첨가 버전으로, 출시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무가당’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무가당 가공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광고 영상은 빙그레 공식 유튜브와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최근 고함량 활성 비타민 ‘벤포벨에스정’의 광고 모델로 배우 진선규를 발탁하고 새로운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어른들의 피로 회복제’라는 카피와 함께 배우 진선규가 촬영 현장에서 겪는 육체피로와 체력저하를 빠르게 풀고 활력을 찾는 모습을 통해 벤포벨에스정의 효과를 강조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극한직업’, ‘범죄도시’ 등 다양한 작품과 예능에서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 배우 진선규의 이미지가 벤포벨에스정의 컨셉에 적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벤포벨에스정의 탁월한 효과를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벤포벨에스정은 국내 최초 말초신경병증 치료에 사용되는 활성형 비타민 B12인 메코발라민과 간기능 개선 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1일 최대분량 60mg을 동시에 함유한 고함량 활성비타민이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표준 제조기준을 충족하는 활성 비타민 B1을 1일 최대분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뇌혈관장벽을 통과해 뇌의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스벤티아민 30mg을 동시에 담고 있어 ▲육체피로·체력저하 ▲신경통·근육통·관절통 ▲구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자사의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이 론칭 7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월 13일 정식 공개된 ‘무한회귀 기사전’은 주인공 ‘도미닉 다이아’가 무한회귀를 거듭하며 세븐나이츠 세계관 내 다양한 인물 및 사건에 엮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레벨업하기 싫은 천마님’, ‘스타메이커’ 등 다수의 인기작을 배출한 ‘샤이나크’가 집필, 스토리튠즈가 제작을 맡았으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 중이다. 해당 웹소설은 출시 당일 카카오페이지 판타지 웹소설 실시간 랭킹 1위 및 종합 3위, 주간 판타지 랭킹 3위를 기록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론칭 7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 윤혜영 IP 사업실장은 “탄탄한 세계관 기반으로 펼쳐지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인기 요인으로, 웹소설 독자뿐 아니라 세븐나이츠 IP 팬들도 모두 즐기실 수 있는 작품이라 자신한다”며,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븐나이츠>는 2014년 3월 출시된 수집형 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 500여 종 이상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우주방산 ETF(463250)’의 명칭을 ‘TIGER K방산&우주 ETF’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TIGER K방산&우주 ETF’는 국내 대표 방산 기업 및 성장성을 갖춘 항공우주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27일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5개 대표 방산 기업에 약 91% 집중 투자한다. 그 외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AP위성, 이노스페이스 등 위성 등 우주항공 산업 분야 기업들을 편입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명칭 변경으로 대한민국 대표 방산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해당 ETF의 포트폴리오를 투자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미래 방위 산업인 항공 우주 분야까지 활약할 ‘K방산&우주’ 기업들의 장기 성장성에 주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정의현 본부장은 “분쟁 지역의 국가들이 미국 외에도 한국 시장 등에 주목하고 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무인기와 저궤도 위성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미래 방위 산업은 항공우주 분야로 확대될 것”이라며 “’T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개인형IRP의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된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는 로보어드바이저가 알고리즘을 통해 투자자 성향별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 생성하고, 개인형IRP의 적립금을 일임해 운용해주는 서비스다.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 도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하나은행은 지난해 2월 투자일임사인 파운트투자자문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AI콴텍 ▲한국투자신탁운용과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파운트투자자문과 이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를 개시한데 이어, 올해 2분기 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서비스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는 개인형IRP 가입자가 매년 추가로 납입한 가입자부담금 중 연간 900만원 한도로 일임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가입자 동의시 사용자부담금 또한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일임 운용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관계자는 "손님의 소중한 연금자산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손님 소리 체험의 날 운영과 손님가치선언문 발표를 통해 손님 중심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손님 소리 체험의 날’은 하나증권 경영진이 손님케어센터에서 콜센터 상담 업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6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손님 목소리를 듣고 우수 상담 사례 등을 분석하며 손님 응대 품질 개선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하나증권은 손님 가치 향상을 위해 경영진들이 참여하는 ‘손님 소리 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지난 27일 손님가치선언문도 발표했다. 선언문을 통해 ‘손님을 위해 하나 되어 일할 것’, ‘손님을 깊이 이해할 것’, ‘투자 전문성을 갖출 것’, ‘손님 중심으로 끊임없이 도전할 것’ 등 손님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임직원 행동강령을 수립해 손님 중심 기업문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손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필수적 과정”이라며 “손님의 다양한 의견을 깊이 새겨 손님 중심의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항암제 신약 ‘DWP216’ ‘DWP217’ ‘DWP223’ 3개의 파이프라인을 소개하며, 후보물질들에 대한 전임상 결과 등을 총 4건의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하는 항암제 후보물질들은 표적항암제 ‘DWP216’, 면역항암제 ‘DWP217’, 합성치사항암제 ‘DWP223’으로, 3종 모두 글로벌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에 도전한다. ◆ 변이 암세포 정밀 타깃하는 ‘표적항암제 DWP216’ DWP216은 TEAD1 단백질만을 정밀하게 겨냥해 NF2 변이 암종을 타깃하는 표적항암제다. 종양 억제 유전자 NF2에 변이가 생기면 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유도하는 TEAD의 활성이 증가하는데, DWP216은 이를 선택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NF2 변이 암종에 특화된 표적치료제가 전무한 상황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모든 유형의 TEAD(1~4)를 억제하는 기존 억제제와 달리 TEAD1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해 신장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