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평가 최고등급인 ‘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산림, 물 등 환경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해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평가결과를 공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가장 신뢰성 높은 지속가능성 평가로 꼽히고 있다. 기업은행은 ‘2040 탄소중립’ 및 ‘2050 금융자산 탄소중립’ 자체 목표를 수립하고 지난해 국내 정책금융기관 최초 탄소중립 이행 관련 SBTi(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인증을 획득하며 탄소중립 전략의 대외 공신력을 강화했다. 또한 자체 온실가스 통합관리 시스템인 ‘IBK 탄소중립허브’를 개발·운영해 효율적이고 정밀한 배출량 산정 및 관리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녹색전환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부 협의체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는 등 중소기업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Leadership A 등급 획득은 탄소중립 이행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5일과 10일, 11일에 걸쳐 14개 全자회사를 방문해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 체계 강화와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23년 취임 이후 임회장이 매년 계속해온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특히 올해는 우리금융그룹이 경영목표로 수립한 ‘신뢰받는 우리금융’을 반드시 실현하고, 그룹 내 윤리경영 정착을 분명히 하겠다는 임 회장의 각오가 더해져 추진되었다. 임 회장은 각 방문 일정에서 자회사별로 직면한 리스크 요인 등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내부통제 현황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올해 그룹의 핵심 경영방침인 △내부통제 체계 강화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 등을 각별히 강조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그룹 준법감시인(부사장정규황)이 全일정에 동행해 △내부통제 혁신 △업권별 법규준수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임 회장은 “올한해 우리금융이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종합금융그룹이 되기 위해서는 내부통제 체계 전반을 정교하게 고도화하고, 윤리적 기업문화를 반드시 정착시켜야 한다”며, “모든 임직원이 금융인으로서 신뢰를 기반으로 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가지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매월 세번째 수요일마다 시니어 세대를 위한 'KB골든라이프 노후준비 웨비나'를 개최한다. 'KB골든라이프 노후준비 웨비나'는 상속/증여, 연금, 부동산, 라이프 등 시니어 세대의 주요 관심사를 주제로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강연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유튜브 채널에서 ‘KB스타연금’을 검색하거나, 'KB골든라이프'를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면 웨비나 시작 직전에 발송되는 접속 링크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진행하는 첫번째 웨비나에서는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가족간 갈등 없는 상속 준비'라는 주제로 KB국민은행 신탁부 곽종규 변호사가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이 끝난 후, 시청자가 질문하는 내용에 전문가가 바로 답변을 하는 질의 응답 시간도 진행된다. 앞으로도 ▲부동산 시장 전망 ▲연금 상식 ▲실버주택 입주자 이야기 등 매월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시니어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은퇴·자산관리는 물론 상속, 부동산, 실버주택 등 액티브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문가에게 들을 수 있는 KB골든라이프 노후준비 웨비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한 결과, 2024년말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전년 대비 13.4조원(5.7%) 증가한 247.2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중기대출 시장 점유율(23.65%)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2024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2조 4463억원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2조 6738억원을 기록하며 최근의 양호한 성과를 이어갔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말 대비 0.27%p 상승한 1.32%를 기록하였으나, 체계적인 건전성 관리와 위기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적립해둔 추가충당금에 힘입어 대손비용률은 전년 대비 0.21%p 감소한 0.47%를 기록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2025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착실히 실행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의 이동통신서비스 ‘KB리브모바일’이 삼성 갤럭시 S25 사전예약∙구매 고객 대상으로 리브모바일 개통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 갤럭시 S25를 구매하고 KB리브모바일 요금제(기본료 1만원 초과)로 신규 개통(신규·번호이동)한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KB리브모바일은 갤럭시 구매 고객을 위해 ▲갤럭시 S25 이벤트 ▲리브모바일 LG U+ 무제한 요금제 3종 개통 ▲100% 룰렛 이벤트 ▲금융 미션 이벤트 ▲리뷰작성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갤럭시 S25 구매 고객이 모든 이벤트에 참여 시 기본 25만원, 추첨 혜택까지 포함하면 최대 32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KB리브모바일 관계자는 “삼성 갤럭시 S25를 구매한 고객들이 리브모바일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약정요금제보다 저렴한 ‘자급제 단말기 + KB리브모바일 이벤트’ 조합을 통해 갤럭시 구매 고객들의 통신비 절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0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농협은행장과 각 부문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농협은행 전 부문은 2025년 추진할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통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 플랫폼·기업금융·WM 경쟁력 강화 등 디지털 선도은행 도약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를 강화할 것을 결의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공급자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의 서비스화로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이 필요하다”며,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추진과 사업성장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은 토스트로 40년간 손님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이야기를 담은 'KB마음가게 ‘할머니 토스트’ 편' 영상을 공개했다. ‘KB마음가게’는 3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시대에도 손님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전국 477여개 업소의 사장님들을 지원하고자 ‘KB국민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KB금융의 소상공인 대상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상은 몇 년 전 돌아가신 할머니의 대를 이어 도봉구 창동골목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토스트를 판매하고 있는 ‘창동 할머니 토스트’의 정수연 사장님을 응원하고자 제작됐다. KB금융은 베트남에서 온 며느리를 막내딸처럼 챙겨주시던 시어머니를 보고싶다는 사장님의 소망을 담아 최신 AI 기술로 할머니를 재현했다. AI로 재현된 할머니의 응원 영상을 본 ‘할머니 토스트’의 2대 사장님과 아들은 “진짜로 엄마가 와서 찍은 것 같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사진 한 장 남기지 못했는데 이렇게 어머니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AI 로 재현된 할머니 영상은 KB마음가게인 ‘할머니 토스트’ 가게 옆에 비치되어 있으며, 이를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8일 명동상인연합회와 함께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보탬이 되고자 진행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상공인 맞춤형 행복상자 만들기’와 ‘거리 환경정비 줍깅’ 으로 진행됐다. 우선, 임직원과 가족들은 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소상공인 사업장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맞춤형 행복상자를 만들어 명동 인근의 가게 100곳에 직접 전달했다. 행복상자 속에는 명동상인협의회 소상공인 사장님들로부터 사전에 공유 받은 사업장 필수품들인 ▲종량제봉투 ▲조리용 장갑 ▲상비약 세트 ▲주방용품 등이 담겼다. 또한, 쾌적한 거리상권 만들기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인 줍깅도 함께 실시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명동 상권 밀집 지역을 세 구역으로 나누어,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들을 찾아가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친환경 봉투에 담으며 거리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추운 날씨였지만 지역사회 소상공인 분들께 작은 보탬이라도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 소상공인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